반응형 책70 [책 리뷰] 목요일의 아이 목요일의 아이 - 햇빛다솜소설 4 김민숙 지음 본 포스팅은 알라딘의 TTB를 이용해서 작성되었습니다. 상단의 책 정보를 클릭하면 해당 도서의 구매페이지로 넘어가게 되고.. 하단의 땡스투블로거 배너를 클릭하면 TTB공식블로그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제가 책 리뷰를 쓸 때 항상 그래왔듯이 경어는 생략합니다. 이 책을 보게 된 건 정말 우연이었다.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이 무척 오래된 소설이란 걸 알게 되었고, 헌책방에서 예전 책들을 찾던 재미를 맛보던 나는 이 책을 사게 되었다. 헌데, 헌책방이 아닌 인터넷서점 알라딘에서 이 책을 주문했다. 공교롭게도 내가 이 책을 주문하고 나서 품절 표시가 뜬 걸로 보아.. 거의 마지막 책을 샀던 게 아닌 가 싶다. 내가 소장한 책은 1989년도 초판본이다. 책 값은 33.. 2007. 1. 13. [책 리뷰] 달려라, 아비 달려라, 아비 김애란 지음 2005년 한국일보 문학상의 최연소 수상자로 선정되며 평단의 주목을 모은 80년생 소설가 김애란의 첫 단편집이 출간됐다. 표제작 '달려라, 아비'를 비롯, 아버지의 부재와 가난 등으로 상처입은 주인공이 원한이나 연민에 빠지지 않고 자기긍정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단편 9편이 실렸다. 일상을 꿰뚫는 날렵한 상상력, 독특한 문장 감각이 돋보이는 멋진 책이다. 본 포스팅은 알라딘의 TTB를 이용해서 작성되었습니다. 상단의 책 정보를 클릭하면 해당 도서의 구매페이지로 넘어가게 되고.. 하단의 땡스투블로거 배너를 클릭하면 TTB공식블로그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제가 책 리뷰를 쓸 때 항상 그래왔듯이 경어는 생략합니다. 난 독서편식이 심한 편이다. 소설은 좋아하지만 학문적인 전.. 2007. 1. 6. [책 리뷰] 걸 걸 오쿠다 히데오 지음, 임희선 옮김 공중그네,남쪽으로 튀어!, 의 작가 오쿠다 히데오의 2006년 작. 삽십대 여자들의 삶을 이야기하는 옴니버스 소설집이다. 각 단편의 주인공들은 모두 한때 '걸'이었던 여자들. 회사에선 잘못한 것도 없이 괜히 눈치가 보이고 남자들이 자신을 무시하는 것만 같다. 결혼보다 일이 좋아 독신을 택했는데 자꾸만 밀려드는 외로움을 주체할 길이 없다. 본 포스팅은 알라딘의 TTB를 이용해서 작성되었습니다. 상단의 책 정보를 클릭하면 해당 도서의 구매페이지로 넘어가게 되고.. 하단의 땡스투블로거 배너를 클릭하면 TTB공식블로그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제가 책 리뷰를 쓸 때 항상 그래왔듯이 경어는 생략합니다. 걸. GIRL. 국내출시된 오쿠다 히데오의 작품 중 최근작이다. 공중그네와.. 2006. 12. 28. [책 리뷰] 어린왕자 어린 왕자 - 비룡소 걸작선 생 텍쥐페리 지음, 박성창 옮김 프랑스 소설가이자 시인인 생텍쥐페리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작품. 등을 쓴 비행기 조종사였던 그는 비행기를 사색과 발견의 도구로 삼았다. 내 인생 최고의 책! ★어린왕자★ 본 포스팅은 알라딘의 TTB를 이용해서 작성되었습니다. 상단의 책 정보를 클릭하면 해당 도서의 구매페이지로 넘어가게 되고.. 하단의 땡스투블로거 배너를 클릭하면 제가 클릭하신 분께 감사해야 할 일을 하시는 겁니다.. 하하.. 스크롤의 압박이 무지막지하다는 것!!!! 우선적으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리뷰를 쓸 때 항상 그래왔듯이 경어는 생략합니다. 어린왕자와 생 텍쥐페리를 모르는 사람은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이 책은 유명한 작품이다. 하지만 이러한 유명한 작품을.. 2006. 12. 23. [책 리뷰] 천국은 아직 멀리 천국은 아직 멀리 세오 마이코 지음, 박승애 옮김 스물 셋의 여린 여자와 서른 살 난 투박한 한 남자의 교감을 그린 소설. 깊은 산 속 민박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맑은 사랑 이야기로, 정갈한 문체와 섬세한 감성이 돋보인다. 2004년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세오 마이코는 이 작품으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본 포스팅은 알라딘의 TTB를 이용해서 작성되었습니다. 상단의 책 정보를 클릭하면 해당 도서의 구매페이지로 넘어가게 되고.. 하단의 땡스투블로거 배너를 클릭하면 제가 클릭하신 분께 감사해야 할 일을 하시는 겁니다.. 하하.. 스포일러가 가득함을 우선적으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리뷰를 쓸 때 항상 그래왔듯이 경어는 생략합니다. 이 책을 본 이유는 지극히 간단하다. 제목에 낚였다..-_.. 2006. 12. 20. [책 리뷰] 낭만적 사랑과 사회 낭만적 사랑과 사회 정이현 지음 2002년 제1회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정이현의 첫 번째 소설집. 그동안 여러 지면에 발표해온 단편소설 8개를 모아 엮었다. 정이현은 새로운 로맨스를 꿈꾸며 성적 일탈을 감행하는 여성 캐릭터 대신, 로맨스에서 결혼에 이르는 사회적 과정에 자신을 철저히 적응시키는 여성을 주인공으로 선택한다. 이 책을 다 읽었을 때의 느낌은 너무나 허무했다. 내가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판매수위를 차지하고 있는 '달콤한나의도시'를 구매시 이 책을 덤으로 주었기 때문이다. 친구를 빌려준터라 메인아이템이었던 '달콤한나의도시'가 아닌 이 책을 먼저 읽게 되었는데. 8개의 단편소설로 이루어진 이 단편모음집은 재밌는 듯하면서도 불편한 느낌을 갖게 한다. 뭐랄까, 과장된 듯하면서도.. 2006. 12. 17. 이전 1 ··· 4 5 6 7 8 9 10 ··· 1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