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언제나 리뷰하기..273 대전 유성구 맛집 김동주의 복어찬가 정갈한 음식.푸짐한 양.친절하신 직원분들.아이가 있어 지리탕으로 시킨 복어탕.국물도 맛있고 복어의 식감도 살아있어 아주 만족하면서 먹었던 곳.[카카오맵] 김동주의복어찬가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1233 (장동)https://kko.kakao.com/Za887PFtGe 김동주의복어찬가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1233map.kakao.com#대전맛집, #유성맛집, #복어찬가 2025. 5. 2. [책 리뷰] 코스톨라니가 말하는 "돈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아무래도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주식 시장도 알아보기 마련이다.그리고 주식 시장에 대해 공부를 하려고 하면,가장 쉽게 접하는 이름 중 하나가 바로 앙드레 코스톨라니. ‘주식의 신’, ‘주식 투자를 예술의 경지에 올려놓은 사람’ 심지어 ‘유럽의 워런 버핏’이라고도 불리는 인물이다.앙드레코스톨라니의 책 중에서는 아마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가 가장 유명할 것이다. 이번에 이레미디어에서 새로 출간된 책은 비슷한 제목을 갖고 있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쓰는 리뷰입니다. 어쩌면 이 책은 제목이 모든 걸 담고 있단 생각도 든다. 이 책은 물 흐르듯이 단계적으로 친절한 설명이 나오는 주식 책이 아니다.그래서 책에 대한 사전 정보가 먼저 필요하다.이 책의 지은이는 앙드레코스톨라니, 요하.. 2024. 10. 14. [책 리뷰] 커피 한 잔 가격으로 시작하는 미국 배당주 투자 미국 배당주 투자 《미국 배당주 투자》는 일본에서 출간 즉시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 현재까지 20만 부 이상 판매된 서적이다. 일본인이 쓴 미국 주식 관련서 중 가장 많이 팔린 책이기도 하다. 주식 투자를 할 때는 돈을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한다. 잃지 않는 투자에는 여러 경로가 있을 테지만 저자가 실행한 방법은 바로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는 것이다. 왜 일본이 아닌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것일까? 미국 주식시장에는 매년 배당금을 증액하면서도 주식 자체의 수익률도 시장 평균을 능가하는 기업이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배당주로 어떻게 돈이 돈을 낳는 머니머신을 만들까? 저자는 약세장·조정장에서 배당금으로 주식을 매수해 강세장·상승장에서 폭발적으로 수익이 늘어나는 구조를 만들라고 조언한다. .. 2024. 4. 3. 목동 뒷단지 육회비빔밥 맛집. 고척동 주산식당. 한동안 목동 뒷단지에 관심이 있어 임장을 다니곤 했다. 혼자 목동10단지,11단지, 12단지, 13단지, 14단지를 다녀오고 나서 한 번은 가족과 함께 다녀왔다. 시간이 늦어 식당을 찾다가 목동 11단지 근처에 새로 오픈한 식당이 있어 호기심에 방문해 보았다. 이름은 주산식당. 주소는 서울 구로구 고척동 39-6, 신성빌딩 1층이다. 목동남로를 건너면 목동 11단지와 양천아파트가 있는데, 주산식당은 대로변인 목동남로가 아니고 사잇길인 중앙로14길과 인접해 있다. 초행길이라면 찾기가 쉽지 않을 듯. 간판은 심플하다. 육회비빔밥과 육회가 강조된 간판. 한우 육회 전문. 주산식당은 전라도 부안에서 아주 유명한 로컬맛집이다. 외지인이 많은 관광지도 아닌 부안에서 저 정도의 리뷰숫자와 별점을 보면, 로컬맛집이 이.. 2023. 8. 31. 경복궁 맛집.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소개된 서촌 창성갈비. 청와대가 민간에 개방되었고, 경복궁 야간개장 시즌도 찾아와서그런지 서촌 일대는 사람이 북적거렸다. 이제는 코로나를 신경쓰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느껴질 정도. 경복궁 야간개장을 기다리며 저녁을 먹으러 맛집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 있다. 창성갈비. 창성갈비는 통인시장과 경복궁 영추문 사이의 골목 초입에 위치해 있다. 현대와 전통이 혼재된 서촌 거리에서도 눈에 띄는 갈비집 간판이다. 처음엔 유명한 지 어떤 지도 모른 채, 그냥 고기가 먹고 싶다는 아이를 위해 갈비집 간판만 보고 찾아간 곳이었다. 다소 허름해 보이는 외관과 내부 모습. 잘 모르는 상태에서도 오래된 맛집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사람이 많아서 잠시 기다리는 동안 검색해 보니, 역시나 꽤나 유명한 곳이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이라는 TV에.. 2022. 9. 28. 경주에 경주빵과 황남빵이 있다면, 부여엔 연꽃방이 있다. 부여 연꽃축제 필수코스 백제향. 삼국시대 대표 관광지. 신라의 수도가 있었던 경주. 상대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백제의 마지막 수도 부여. 경주는 황남빵과 경주빵이 유명하기에 백제가 있었던 부여에는 대표 음식이 없나 알아보았습니다. 역시나 있었습니다. 이름부터 백제의 느낌이 물씬 나는 백제향. 진짜 연꽃을 갈아 넣었고, 우리밀 100%로 만든다는 부여연꽃빵. 경주에 황남빵은 경주빵과 거의 같지만 상표등록을 해서 황남빵 한 곳에서만 파는 것처럼, 연꽃빵은 부여연꽃빵 개인 소유라 백제향에서만 맛 볼 수 있다. 6시 내고향에도 나왔었고, 부여 맛집으로도 종종 나오긴 하는데, 아무래도 경주에 비에 덜 알려진 느낌이다. 무방부제 우리밀 100%로 만들어, 냉동보관 하지 않으면 유통기한이 길지 않지만. 냉동보관하면 괜찮아서 여행이 끝나고 오는.. 2022. 7. 15. 이전 1 2 3 4 ··· 4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