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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66

친환경우산 추천. 자연을 생각하는 큰별팩토리 빗물받이 우산 '비옴' 사용기 장마가 지나긴 했지만 요샌 워낙 게릴라성 호우가 많아져서,꼭 우산을 안 갖고 온 날 비가 오는 경우가 있곤 합니다. 여하간 비가 올 때 우산을 쓰고 나면 항상 드는 불편함이 바로,비에 젖은 우산에서 뚝뚝 떨어지는 빗물이죠. 그래서 등장한 게 바로 쇼핑몰같은 실내에 들어갈 때 입구에 놓는 우산비닐이죠. 그런데 이 우산비닐이 분해도 안 되는 일회용 비닐이라 환경오염의 주범이죠. 비오면 별 생각없이 쓰는 `우산 비닐` 연간 1억장… 환경 골병든다 (뉴시스 2011년 8월 기사)한번 쓰고 휙~ 우산 비닐 포장지의 역습 (연세춘추 2013년 8월 기사)한 번 쓰고 버리는 우산 비닐 커버 연 1억장 (조선일보 2015년 7월 기사)우산 비닐커버 금지령..서울시 "1회용 비닐봉투 줄인다" (뉴스원 2017년 9월 기.. 2017. 9. 19.
린지 미국 상원의원. "트럼프, 북한과 한반도서 전쟁할 수 있다고 말해" 지난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경선에서 맞붙었던,미국 상원의원 린지그레이엄은 미국 NBC 방송에 출연해서,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전쟁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더구나 한번도에서 전쟁을 하면 수많은 사람이 죽더라도,미국 본토 사람들이 죽는 게 아니니까 상관 없다는 취지도 드러내서 더 큰 충격을 안겨 주었습니다. 린지 의원은 "북한이 장거리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내버려 두느니 북한과 전쟁을 하겠다","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프로그램과 북한 자체를 파괴하기 위한 군사적 옵션이 있다", "만약 전쟁이 나더라도 그곳(한반도)에서 나는 것이며, 많은 사람이 죽더라도 미국이 아닌 그곳에서 죽는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에 내 얼굴에 대고 그렇게 말했다" 라고도 했습니다. 문제.. 2017. 8. 3.
2018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7530원 확정. 연도별 최저임금 인상률. 내년도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올해보다 16.4% 인상되었으며,두 자리수 최저임금 인상은 무려 11년만에 이루어진 일입니다. 최저임금은 헌법에 규정된 내용입니다. 1987년 10월 개정된 우리 헌법 제32조제1항은, ‘국가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최저임금제를 시행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데요. 저임금의 굴레와 노동착취 문제를 통제하기 위한 헌법적 장치로 최저임금이 마련된 것입니다. 문제는 여전히 최소한 이거는 지급해야 한다는 돈이 아니라,그냥 그만큼만 주면 된다는 인식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죠. 이러한 인식을 노리고,경총이나 전경련등에선 최저임금제를 앞두고 늘 동결을 주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영세소상공인들의 부담은 최저임금보다도,천정부지로 치솟은 임대료와 대기업.. 2017. 7. 17.
아딸떡볶이가 감탄떡볶이로 바뀐 이유는? 떡볶이 체인점으로 유명했던 아딸 떡볶이. 헌데 언젠가부터 아딸 떡볶이들이 감탄 떡볶이라는 생소한 간판으로 바꿔 달기 시작했습니다. 동네 한 군데에서야 그러려니 하겠지만,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지는 아딸이 감탄이 되는 과정을 보니,무슨 일일까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찾아 봤습니다. 우선 아딸 떡볶이는 '오투스페이스'라는 가맹점 본사가 운영하던 떡볶이 프랜차이즈입니다.아딸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는 아빠와 딸이라는 이름처럼,아빠의 떡볶이 비법을 배운 딸이 남편과 함께 만든 분식집입니다.이 분식집이 대박이 나면서 프랜차이즈로 나서고 한때 1000호점을 돌파하는 성장가도를 달렸죠.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아딸 떡볶이의 상표권자는 이현경 씨.바로 아딸 가맹본사인 오투스페이스의 전 대표 이경수 씨의 전 부인입니다. 다.. 2017. 7. 5.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갑질 논란으로 사퇴. 지난해 4월,경비원을 폭행하며 이름이 알려졌던 미스터피자 회장 정우현.당시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자 정 회장은 피해 경비원에게 직접 찾아가 사과하지 않다가,뒤늦게 찾아가서 더욱 큰 원성을 샀던 적이 있습니다. 그보다 앞선 지난해 3월.미스터피자 가맹점주들은 7만원대면 살 수 있는 치즈를,친인척들 회사를 통해 9만원대에 공급하며 폭리를 취했고,가맹점주들은 삭발투쟁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미스터피자는 가맹점주들과 상생협약을 맺어놓고,그와 상반된 태도로 가맹점주들을 몰아세우며 거듭된 갑질행세를 이어갔습니다. 식자재대금을 카드결제로 협약해놓고 이를 요청하면 폭언을 일삼기도 하고,광고비를 가맹점주들에게 전가하며 본사가 부담해야 할 광고비를 횡령했다는 의혹도 있고, 회장의 자서전을 가맹점주들에게 수백권씩 강매하기도 했.. 2017. 6. 27.
이혜훈, 바른정당 새 대표 선출 바른정당 신임 당 대표로 3선의 이혜훈 의원이 당선됐습니다.이 대표는 "바른정당이 보수의 본진이 돼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열겠다"고 했는데요. 바른정당은 박근혜 탄핵 사태때 구 새누리당에서 탈당한 의원들이 만든 정당입니다.지난 대선때 일부 의원들이 다시 탈당하여 자유한국당에 입당하면서,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정당이지요. 오늘 바른정당 당대표로 이혜훈 의원의 당선으로, 기존 더불어민주당의 추미애 대표, 정의당의 심상정 대표에 이어,원내 5당 중 세곳에서 여성 당대표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협치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 대표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고, 정의당은 올바른 개혁을 통해 보수의 본진으로 거듭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과연 신임 이 대표의 다짐대로,정부여당과 때.. 2017.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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