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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네덜란드 심판의 깔끔했던 경기진행. 이번 월드컵에 있어서 가장 많은 논란이 되었던 부분은, 바로 심판들의 오심을 넘어 조작에 가까운 판정들이었다. 세계 최강이 맞붙었던 독일과 잉글랜드의 경기에서도, 결정적인 오심으로 인해.. 결국 최강팀끼리의 맞대결 답지 않은 일방적인 승리로 끝난 바 있다. 또 다른 세계 최강의 맞대결. 브라질과 네덜란드의 경기에서도 심판이 주목을 받았다. 일본인 심판과 한국인 선심... 초반 호비뉴의 오프사이드 판정은 불기도 안 불기도 애매한 상황으로 보였지만, 어쨌든 오프사이드 판정을 내렸고, 결국 오프사이드 신호를 무시하고 골을 넣었던 것은 무효가 되었다. 이후 터진 선제골은 절묘하게 오프사이드 트랙을 무너트릴 수 있는 패스였다. 이번 월드컵에서 수도 없이 터진 오심들을 보건데, 앞서 오프사이드 판정을 내렸으니 브라.. 2010. 7. 3.
네덜란드 브라질 이변 아닌 이변. 브라질 탈락. 부동의 우승후보 세계최강 브라질.. 무관의 강자 네덜란드.. 결승 문턱에서 세 번 맞붙어 2승 1패로 브라질이 앞선 상황. 두 번을 이긴 브라질은 우승을 했고, 네덜란드가 이겼던 한 번은 준우승을 했던 전적.. 초반 브라질의 선취 득점을 할 때만 하더라도, 역시 세계최강 브라질. 역시 네덜란드의 징크스.. 이런 느낌이 강했는데, 후반 들어 터진 브라질의 자책골. 이후 터진 네덜란드의 쐐기골.. 흥분한 브라질 선수들은 흔들렸고, 결국 불필요한 가격에 의한 퇴장까지도.. 결국 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 명이 퇴장당해 10 VS 11 이라는 수적 열세였던 브라질은, 결국 이렇게 8강에서 무릎을 꿇고 말았다.. 어느 누가 승리해도 이상할 것 없는 강국들의 맞대결. 결국 브라질은 이변 아닌 이변의 희생양이 되었다. .. 2010. 7. 3.
오랜만에 구입한 음악 CD... 어느 날 우연히 보게 된 무대... 국카스텐 - 비트리올 MBC의 음악여행라라라 라는 음악프로그램에서 f(x)가 화면에 잡히고 있었다. f(x)는 큰 관심을 두는 그룹이 아니었었기에, 그냥 채널이 돌아갈 뻔 했다. 음악 소리가 들리기 전까진... 처음엔 화면을 가득 채운 f(x)가 눈에 띄었지만, 이내 배경에 깔리는 음악소리에 빠져들게 되었다.. 차분한 간주부분이 지나고... 화악!!!! 말 그대로 확!! 끌리는 보컬이 울려퍼졌다. 아..!! 국카스텐.. 난 그들의 노래를 찾아봤다. 뭐 하나 빼 놓을 거 없이 모두 내 마음에 쏙 들었다. 어느새 내 핸드폰엔 결제완료 문자가.....(__).... CD -> 무단음원 -> 유료음원... 이렇게 음악감상의 유입경로가 변화된 후로... CD 구입은 자주 하진 .. 2010. 7. 2.
리뷰를 작성하면 결제금액을 돌려준다?? "50샵" 블로그를 방치한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가, 다시 슬금슬금 포스팅을 재개하기 시작한 지 어언 두 달쯤... 예전에 한창 블로그 활동을 할 무렵, 관심이 있었던 블로그 수익 모델들을 다시금 둘러보았습니다. 다음에서 의욕적으로 런칭했던 한국판 애드센스.. 애드클릭스는 서비스가 종료되었고.. 블로거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았던 구글의 애드센스는.. 현상 유지만 하고 있는 듯 하였고... 블로거들이 포스팅을 하면 수익을 나눠주는 프레스블로그 형태의 사이트는, 의외로 많은 업체들이 새로 생겨난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 중 선두주자였던 프레스블로그에 오랜만에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 꽤 다양한 메뉴들이 새로 생긴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메뉴가 있었는데, beta 마크가 아직 붙어있는 50샵. 예전에는 .. 2010. 7. 2.
[★★★☆] 카메론 디아즈의 매력발산! 나잇 & 데이 일전에 이 예고편을 본 적이 있다. 아마 국내 개봉을 꽤 앞두고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의 만남만으로도 꽤나 구미가 당기는 작품이었다. 그러다, 시간이 흐르고 기억이 희미해져 갈 무렵, 개봉 소식이 들렸다. 호평일색은 아니었다. 어느 정도 예상한 반응이었다. 애당초 타임킬링 성격이 강한 영화였으니, 나 역시 그러한 목적으로 극장을 찾았다. 한 마디로 '이런 영화'다운 작품이었다. 차이점이 있다면, 주연 배우들의 무게감. 그 중에서도 특히 카메론 디아즈에 의한 영화였다. 톰 크루즈의 캐릭터는 기존 영화들에서 자주 보았던 이미지였다. 물론 카메론 디아즈 역시 기존 작품들에서 보였던 이미지가 크지만, '맹한 매력'이 돋보이면서 영화의 분위기를 살렸다. 아마 카메론디아즈가 아니었다면, .. 2010. 7. 1.
요즘 푹 빠져 있는 노래...애즈원 - Sonnet 애즈원의 sonnet 밝으면서도 정신 사납지 않고.. 따뜻하고 달콤한? 그런 노래.. 발표한 지는 좀 된 거 같은데... 생각보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듯하다... 2010.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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