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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66

은가은, 에일리, 디아, 이해리, 손승연 Let it go 열풍. 효린, 박혜나 Let it go 한국어 버전.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대히트를 치는 가운데,겨울왕국의 OST도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는데요. 특히 let it go는 내로라하는 여가수들이 커버영상을 내놓으며 매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렛잇고를 통해 이름을 접하게 된 은가은씨의 let it go 탑밴드 때부터 보이스코리아에서도 열심히 응원했던 손승연씨의 let it go. 강민경양과 더불어 제가 참 좋아하는 다비치의 이해리씨가 부른 let it go. 가창력 좋기로 유명한 에일리양의 let it go. 가창력으로 유명한 씨스타의 효린이 부른 let it go 한글 버전. 이건 효린 버전과는 다른..더빙판 상영판에서 나오는 박혜나씨의 let it go. 한국어버전이 두 가지가 나오는데...효린씨의 let it go는 원곡의.. 2014. 2. 7.
부산 부성고등학교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단독 채택 왜곡된 서술로 사회적 문제로까지 비화되었던,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 심각한 논란으로 채택학교들이 잇따른 철회가 있었지만, 결국 부산의 부성고등학교는 채댁을 고수하고 확정지었습니다. 부성고는 27일 학교운영위원회를 열어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했다고 28일 밝혔는데요. 이로 인해, 부성고는 전국 고교 가운데 유일하게,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한 학교가 되었습니다. 최근, 독도영유권 주장 및 위안부 등, 일본의 역사왜곡 교과서로 인해, 한.일간의 외교분쟁도 불사하겠다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는데요. 정작 자국내에서 이러한 논란의 교과서가, 의혹 섞인 검정과정을 통과하고 정부 및 여권 인사들의 채택 독려 등을 거친 것을 보면. 과연 일본의 역사왜곡 교과서를 비난하는 우리나라를 보며, 일본이 어떤 반.. 2014. 1. 29.
A/S 맡긴 고객의 스마트폰을 무단으로 직원 교육용으로 사용한 삼성서비스센터 파문. 최근 카드사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국민적인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국내 최대의 기업이자, 부동의 스마트폰 업계 1위.삼성전자의 A/S를 문제삼은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 유명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갤럭시노트3 사용자인 이 누리꾼은,액정불량으로 인해 폰을 교환 받으면서,기존에 사용하던 폰의 초기화와 관련하여, 센터측의 약속만을 믿고 그대로 귀가를 합니다.시간이 흐른 뒤,사진동기화로 의문의 사진들이 업로드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당사자는,본인의 폰이 초기화되지 않은 상태로 삼성 직원교육용에 폰이 쓰이고있는걸 뒤늦게 확인하였고.각종개인정보들이 들어있었던 개인사용자의 폰이,어떻게 서비스센터를 거쳐 직원교육용으로 흘러가게 되었는지,이에 대한 명확한 사과와 해명이 없는 상태로..해당 서비스.. 2014. 1. 28.
코레일, 철도요금 인상추진. 점점 현실화 되는 철도민영화의 공포.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다는 명목하에, 철도요금은 올리고 수익성이 낮은 일반여객열차 운행은 축소하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본사 인력 170명(15%)가량을 줄이고, 2018년까지 신규 채용은 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레일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영개선 및 부채 감소 방안'을 21일 마련했다고 밝혔는데요. 코레일이 발표한 경영 정상화 대책의 핵심은,적자선 등 수익이 나지 않는 일반여객열차 운행횟수는 대폭 줄이고, 요금은 인상해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건데요. 철도민영화 논란이 일던 시기부터,최근 수서발KTX법인 설립으로 인한 철도노조의 파업 당시에도.많은 시민들과 노조가 우려하던 상황은 바로 이거였습니다. 수익성이 높은 노선을 민영화를 하면,그 수익으로 적자폭을 감.. 2014. 1. 21.
매국성향의 역사왜곡 논란 있던 교학사 교과서 최종승인. 한동안 일본의 우익교과서보다 더 심한 친일 매국 성향의 역사왜곡으로 논란이 되었던,교학사의 역사교과서가 10일 교육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교학사를 비롯한 7개출판사의 8개 역사교과서는,교육부가 수정을 지시한 41곳과 관련하여 대부분 수정을 한 걸로 알려졌는데요. 교육부가 수정을 지시한 부분 뿐만 아니라,교과서 전체적으로 오류와 매국편향의 내용이 많았다는 점도 문제지만요. 교육부의 수정지시한 부분 역시 문제고,가장 큰 문제는 해당 지시를 거의 따르지 않은 교학사의 교과서마저 승인이 됐다는 사실입니다. 앞서 적었다시피,애당초 교과서 내용이 알려짐과 동시에 많은 국민들의 분노를 일으켰던,친일 매국 성향의 교과서. 일본의 우익교과서를 보면서도 분노하지만,그보다 더욱 심한 친일매국성향의 교과서가 한국에서 .. 2013. 12. 10.
KBS이사회에서 KBS 수신료 4000원 인상 기습 의결. KBS 이사회가 10일 임시이사회를 열고,월 2,500원이던 수신료를 4,000원으로 올리는 인상안을 의결했습니다.문제는 이 이사회가 야당 추천 이사들은 배제한 채,집권여당 추천 이사들만이 참여한 가운데 단독 처리를 강행한 부분인데요. 이명박 정부를 거쳐 박근혜 정부에서도,언론으로써의 역할은 온데간데 없이 정권의 나팔수만 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는 가운데,정부여당의 인사들만 참여한 이사회에서 기습적으로 의결한 데 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KBS의 수신료 인사 의결과 관련하여,민주당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들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성명을 통해 "국민의 공감과 납득 없는 수신료 인상안은 동의할 수 없다"며 "공정방송의 회복, 공영방송으로서의 최소한의 역할 이행, 공영방송 지배구조의 개선 없이 어느 국민이 수.. 2013.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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