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슈66 또다시 넥센, 오심의 희생양이 되다. 오늘 삼성과 넥센의 경기가 있던 9회 말. 삼성이 2:1로 리드를 하고 있었지만,9회말 넥센의 공격.1아웃 상태에서...1루에는 유재신 선수가.타석에는 김민성 선수가. 마운드에는 오승환선수가 공을 던집니다. 발이 빠른 유재신 선수는 바운드가 크게 뛴 땅볼 타구에,빠른 발을 이용해 2루 베이스에 간발의 차로 먼저 들어갑니다. 이 타이밍을 이용해 타자주자였던 김민성 선수도 1루 베이스에 빨리 도착을 하게 됩니다. 9회말 1아웃 1,2루 상태에서 경기가 계속 이어진다면,4강 다툼을 하고 있는 넥센의 역전도 기대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1,2루 모두 아웃판정.즉, 병살타로 기록이 되면서...경기는 그대로 2:1 삼성의 승리로 바로 끝나게 되었습니다. 넥센은 지난 6월에도 0:0 균형을 무너뜨리는 초강력 오.. 2013. 8. 17. 8월 14일 서울광장 촛불집회 사진. 오늘 서울광장에서 열린 국정원규탄 범국민촛불집회에 다녀왔습니다.지난 번 갔을 때보다도 훨씬 많은 분들이 자리 이처럼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가 아직도 들리지 않는다는 것이 참 씁쓸한 한편,점점 많은 분들이 한 목소리를 내주는 것 같아 희망을 가져보게 됩니다. 2013. 8. 14. 문선재와 충돌한 조동찬 무릎부상, 그 상태는? 8월 13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선두다툼.그 경기에서 정말 불행한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1루 수비를 보던 문선재 선수와 타자주자 조동찬 선수의 충돌이 있었는데요. 정지 장면에서 보듯이 이 충돌로 인하여, 1루를 향해 전력질주하던 타자주자 조동찬 선수의 무릎은 완전히 꺾일 정도의 충격을 받았습니다. 1루 수비를 할 때 저렇게 베이스 전체를 온 몸으로 방어를 하는 경우는,어지간한 아마추어 경기에서도 나오기 힘든 장면인데요. 조동찬 선수는 올 시즌을 끝으로 FA를 앞두고 있었지만,이 부상으로 인해 경기 출전을 못 하게 되면, 규정타석을 못 채워 FA 자격을 획득 못 하게 됨은 둘째 치고,현재 조동찬 선수의 부상 상태는 선수생명까지도 우려될 만큼 심각해 보이는 게 사실입니다. 모 스포츠 기자의 트윗에는.. 2013. 8. 14. '진짜사나이' 장아론 교육생, 알고보니..?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진짜사나이'40시간 무수면 훈련중인 이기자 부대 수색대대에 합류하여 훈련을 하는 모습이 방송되었는데요.오늘 방영분에는 특히 인상적인 부분이 있었습니다.바로 졸음과의 전쟁에서 밀리며 깜빡 조는 모습이 교관에게 지적당하자, 교관 앞에서 악을 쓰며 졸음을 떨쳐내려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 모습.그리고 서경석 교육생이 졸음을 지적당하여 얼차려를 받자, 졸았던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며 스스로 자진해서 무언의 얼차려를 따라하는 모습이었습니다.참아야 되는데 참지 못하는 모습에 화가 나고 지적을 당하는 모습에 자존심이 상한 것도 있었다며, 악을 쓰고 자진해서 얼차려도 받고 했는데요.알고 보니 이 장아론 교육생은 일반 병사들과 같은 계급이 아닌, 육사생도 출신의 장교급으로 밝혀졌습니다. 2년간 스페인.. 2013. 8. 11. 노무현 전 대통령 기록물 사본, 봉인 해제·접속 흔적 발견되었다?! 여권에서 지속적으로 제기한 NLL포기 발언의 진위를 가릴,대통령기록물을 국가기록원에서 찾을 수가 없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며칠 째 정치권에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대통령 기록물이 사라진 것에 대하여,의도적으로 폐기시킨 게 아니냐는 의혹들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과연 대통령기록물의 보관이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는지 의구심이 드는 일이 알려졌습니다. 지난 3월 26일.당시 사료를 편찬하려고 노 전 대통령의 개인기록을 제공받기 위해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했던, 노무현재단 사료팀은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해 지정서고의 봉인이 해제된 것을 발견했고,2010년 3월과 2011년 8월 두 차례에 걸쳐 기록사본에 로그인한 기록을 확인하고 이의를 제기했었습니다. 이에 대해 대통령기록관 측은 "이지원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구.. 2013. 7. 21. 국정원 규탄 제 4차 촛불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서울광장 촛불집회 사진 포함] 7월 19일 저녁7시.서울시청 앞 광장에서는 제4차 범국민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라는 이름으로,콘서트 형식으로 이루어진 이번 집회에는, 주최측 추산 1만여명, 경찰 추산 3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제가 갔을 땐 아직 밝았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슬슬 어둠이 깔리면서 촛불들이 불을 밝히기 시작합니다. 촛불의 매력은 바로 이렇게 손에서 손으로 전해지는 촛불이 아닌가 싶습니다. 줄을 잇는 촛불들의 행렬. 날이 어두워질수록 촛불들은 더욱 어둠속에서 빛나고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불타는 금요일밤..현장에 있던 시민들은 촛불이 불타는 밤을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참 많은 촛불들이죠.. 그러나..이처럼 적지 않은 사람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한 목소리를 내는데... 관련 기사들을 손에 꼽을.. 2013. 7. 20. 이전 1 ··· 6 7 8 9 10 1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