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이슈66

자작곡이라던 로이킴의 봄봄봄, 공동작곡가에게 확인해 보겠다..? 로이킴의 자작곡으로 알려지며 큰 인기를 끌었던 '봄봄봄' 이,최근 뜨거운 표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로이킴이 진행하는 라디오에는 원곡으로 알려진,어쿠스틱 레인의 - Love is canon 을 신청하는 신청곡 행렬이 이어졌는데요. 논란이 계속해서 커지자,로이킴 측은 공동작곡가에게 확인을 해 보겠다는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로이킴 측 "본인과 공동작곡가에 재차 확인 중…내일 공식 발표"기존에 로이킴의 자작곡으로 알려졌기에,뜬금없는 공동작곡가의 실체가 궁금해졌습니다. 봄봄봄의 곡 정보를 보면 아래와 같이,작사 - 로이킴작곡 - 로이킴, 배영경편곡 - 정지찬, 김성윤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로이킴 측의 보도자료와 같이 공동작곡가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된 저작권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 작사.. 2013. 7. 15.
서명기간이 이틀밖에 남지 않은 "국정원 게이트 국정조사 요구" 2번째 청원 1차 10만명의 서명을 담아 표창원 교수가 직접 제출해서야 겨우 화제가 되었던,국정원 게이트 국정조사 요구. 그 2차 서명의 서명기간이 불과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목표인원 20만명에 아직은 많이 부족한 상황인데요. 아고라 청원글에 있는, 새누리당이 ‘국정원 게이트’ 국정조사’를 수용해야 할 10가지 이유도 한 번 읽어보시고,공감이 가신다면 서명에도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39217 2013. 6. 25.
걸스데이 - 여자대통령 뮤직비디오 지난 번 '기대해' 부터 섹시컨셉으로의 전환을 시도했던 걸스데이가...본격적인 섹시컨셉의 '여자대통령'으로 컴백을 했습니다. 본 영상은 걸스데이의 여자대통령, 공식 뮤직비디오입니다. 2013. 6. 25.
한국일보 사측, 용역 동원 편집국 출입 통제...사실상 ‘직장폐쇄?’ 지난 밤 고발뉴스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한국일보 사측이 용역까지 동원해,한국일보 기자들의 편집국 출입을 막아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한국일보의 상황에 대해선 뉴스타파의 보도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한국일보 노조의 공식 성명입니다.http://blog.naver.com/hankookunion/70169712691 한국일보 장재구 회장, 편집국 폐쇄하고 기자들 강제로 몰아내 용역 동원해 편집국 출입 막고 엘리베이터 폐쇄… 한국언론 사상 초유 기자들 아이디까지 전면 삭제하며 정상적인 신문제작 방해해 저희는 한국일보 편집국 기자들입니다. 언론자유와 공정한 보도를 위해서 힘쓰시는 동료 기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한국일보 회사 측이 6월 15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2가 한진빌딩 .. 2013. 6. 16.
넥센 오심의 주인공 박근영 심판의 2군행. 이따위 징계보다 더 필요한 것은? 0:0의 경기를 0:8로 완전하게 지배해버린...LG와 넥센의 오심 판정을 내린 박근영심판. 어제부터 이슈가 된 상황에서..심판진은 자체 징계로...박근영 심판을 2군행 시켰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아래 링크를 살펴보시면 알겠지만...박근영 심판은 심판의 자질이 의심될 만큼...황당한 오심을 종종 보여준 심판이었습니다. http://unjena.com/896 그런데 이런 심판을 2군으로 내리는 것이 자체 징계라 합니다. 2군 선수들은 무슨 죄인가요?심판 자질이 의심되는 심판.1군의 스타 선수들에게도 심판의 권위를 앞세우며 무시하던 심판. 그런 심판이 2군에선 얼마나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까요? 2군 선수들은 무슨 죄란 말입니까. 더군다나 당사자인 박근영 심판은 본인의 잘못된 판정을 인정하지도,사과하지도.. 2013. 6. 16.
박근영 심판의 판정 하나로 경기의 전부를 망쳐버린 역대 최악의 오심. 오늘 잠실에서 LG와 넥센의 2차전이 열렸습니다. 5회초까지 0-0 팽팽한 대결을 펼치던 양팀. 5회말 나이트가 흔들리던 2사만루의 상황.박용택의 타구를 김민성이 잡아내며 2루 포스아웃을 시킵니다. 수비를 하던 넥센 야수들과...루상에 있던 LG 선수들도 들어갈 채비를 하던 상황에서... 뜬금없이 2루심을 보고 있던 박근영 심판은 세이프 선언을 합니다. 너무나도 어이없는 판정에..투수 나이트 선수는 그동안 전혀 볼 수 없던 맹렬히 화를 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0-0 상황에서 이닝이 종료될 수 있던 상황.하지만 세이프 선언으로 인해..3루에 있던 주자는 홈으로 들어온 상황이고...1:0. 지난해 강력한 투수MVP후보였던 나이트 선수는..저 결정적인 오심 이후 완벽하게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며..만.. 2013. 6. 1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