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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잡답하기..107

드디어 KT가 이동통신사 1위에 등극하였습니다. 오늘 KT는 '고객서비스 혁신'을 목표로 제시하고, 올해를 무결점 서비스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러한 말이 나온 배경을 살펴보니, KT가 이동통신사 1위를 차지하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통신사별 피해 신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510건 가운데 절반에 육박하는 211건이 KT에 관한 불만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늘 KT의 무결점서비스 추진을 선언하면서, KT측에선 이같은 결과가 아이폰의 AS정책에 따른 불만으로만 치부하였습니다. 하지만 여러 커뮤니티에 산재한 KT관련 고객불만은 아이폰때문만은 아닙니다. 상담원이 고객에게 상담을 해주는 것인지, 고객이 상담원에게 상담을 해주는 것인지 모를 정도의 질 낮은 상담내용. 공무원들의 폭탄돌리기를 방불케하는, 연결의 연결.. 2011. 1. 20.
디자이어HD(DHD-옹폰) 마감불량 종결자.... 디자이어HD를 사용중에... 가끔씩 액정을 누를 때마다 뭔가 이상한 소리를 듣긴 했지만... 별 신경 안 쓰고 지내왔는데... 최근 만난 친구가 제 폰을 만지다가... 너 폰 왜이러냐? 면서 우측상단부를 눌러보이더군요.... 그제서야 그동안 듣던 이상한 소리의 정체를 확인했습니다. 바로 액정의 접착(?)상태가 불량하여.. 액정을 누르면 붙었다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던 것이지요.. 사실 터치를 할 일이 거의 없는 우측 상단부라.. 그동안 별로 눈치를 못 채고 있었는데... 한 번 거슬리기 시작하니.... 너무나 심각한 수준이네요... 소리 키우고 영상 재생하시면... 쩍쩍 하는 소리가 바로 그 소리입니다 -_- 액정좌측부를 터치할 땐 소리가 나지 않죠.. 유심부유격이니 전원키함몰이니.... 디자이어HD 마감.. 2011. 1. 13.
요즘 푹 빠진 노래 시크릿 - Shy Boy 요새 제일 많이 듣는 노래... 이제서야 송지은이 빛을 보는 듯...!! 2011. 1. 13.
블로그 5년차에 정해보는 2011년의 블로그 목표. 내가 처음 블로그를 접한 것은 2003년의 겨울이었다. 당시만 해도 블로그 서비스가 대중화되기 이전이라... 여러가지 블로그 사이트에 가입과 탈퇴르 반복하던 때였고... n사이트의 블로그를 이용하다 n사이트에 반감을 갖게 되면서.. 군대에 가기 전에 e사이트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휴가나 외박 나올 때마다 포스팅을 하며 업데이트를 해가곤 했었다. 그러던 것이... 군제대를 앞두고 e사이트가 폐쇄가 되었고... 아무런 백업도 못한 채... 애지중지하던 블로그는 사라지고 말았다. 그러한 사건을 겪은 뒤, 불안정한 블로그업체들의 위험성도 벗어나고... 폐쇄적인 대형포털의 구속성도 벗어날 수 있는.. 독립블로그를 구상하였고... 약 3년여의 기다림 끝에 군 입대 전 등록을 하였던, unjena.com 도메인과.. 2011. 1. 9.
다음이 티스토리를 버리려는 건 아니겠지?? 소위 블로그를 한다는 사람치고, 티스토리를 모르는 사람이 드물 정도로.. 블로그에서의 티스토리의 위치는 독자적인 영역을 확보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는 이미 몇 년전에 다음으로 넘어간 상태고, 그 이후에도 꾸준하게 나쁘지 않은 지원이 이루어진 걸로 압니다. [사실상 블로깅 공백기였기에 어찌 돌아갔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최근에도 달력사진 공모를 통해 많은 참여가 이루어졌고,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들의 질과 양 모두 훌륭한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버려진 서비스라는 개드립을 꺼내든 이유는... 바로 모바일 환경을 대하는 티스토리의 모습때문입니다. 지난 1년간 국내 IT환경은 빛의 속도로 모바일 시장이 커졌고, 국내 업체들도 이에 발빠른 대응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특히나 티스토리의.. 2011. 1. 2.
나의 2010년을 뒤돌아보며.. 벌써 2011년이 된지도 하루가 지나고, 어느덧 1월 2일이 시작되었습니다. 2010년은 정말 다사다난이라는 말을 안 쓸래야 안 쓸수가 없을 정도로, 내게 있어 참 많은 일들이 있던 해였습니다. 언제고 한 번 정리하려고 했었는데, 계속 야근하는 통에 피곤해서 제쳐두다가... 모처럼 오늘 쉬게 되어 정리를 하기로 마음 먹었네요. 오랜만에 블로그 순회(?)를 하다가 Capella★님께서 정리하신 게, 깔끔하기도 하고 제가 정리하려던 형식과 비슷해서... 형식을 빌려오기로 했습니다. :) 올해의 사건: 백수생활 (1년6개월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6개월간 백수로 지내다 최근에서야 6년전 다녔던 회사에 다시 다니게 되었습니다. 수년간 공백기간 없이 회사 학교 군대 회사 학교 회사를 다니다.. 처음으로 공백기.. 2011.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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