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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잡답하기..107

최근 skt의 3g 품질이 개선 된 듯.. 느리고 끊기고 하는 3g로 최근 저도 많이 욕했던 skt인데.. 무려 8메가를 넘기는 속도를 보여주네요.. 지난 주말에 측정했을 때도 5메가를 넘겼었고.. kt의 ccc와 같은 개념인 w-scan을 확대하는 중이라는데.. 저희 지역에는 이미 적용이 되었나 봅니다 1년전 폰인 디자이어HD로 측정한 속도입니다 2011. 11. 11.
천년에 한 번 돌아오는 빼뺴로데이라니 뭔 소리야? 요새 빼빼로 CF를 보거나.. 빼빼로데이 이야기를 듣다 보면... 천년에 한 번 돌아오는 빼빼로데이라고 괜한 의미를 부여하고 하던데... 2011년 11월 11일이 대체 어딜 봐서 천년에 한 번이지? 2111년 11월 11일도 있는데? 2211년도 있고? 백년마다 돌아오는 거잖아? 천년에 한 번이면.. 그 전에 있던 게.. 1011년 11월 11일인건데... 1111년 11월 11일도 아니고.. 천년전 1011년 11월 11일을 기준으로 천년드립치는 건 뭐냐??? 내가 결코 빼빼로를 못 받는다거나 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런 글을 올리는 건 절대 아니라고 아니할 수 없지만은 아니한 상황이라 하지 아니하지 않겠습니다. 2011. 10. 30.
내일 장충체육관에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 선출을 위해 갑니다.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참여경선에 신청을 했고, 어제 선정되었다는 문자와 전화를 받았습니다. 내일은 장충체육관에 들러서... 단일후보 선출을 위해 한 표 행사하고 올 예정입니다. 뭐 전 민주당원도 아니구요. [현재는 유령당원이긴 하지만 어쨌든 다른 정당 소속 당원입니다.] 박원순 변호사.. 박영선 의원.. 두 분 모두 훌륭하신 분이라는 생각은 갖고 있고... 둘에 대한 정보 조사도 많이 한 상태고.. TV토론회나 나꼼수방송 분도 계속 들어봤는데... 아직도 갈팡질팡한 상태입니다. 아마 체육관에 도착할 때까지 계속 고민할 것 같네요... 좀 불안한 것은... 최근 들어 갑자기 상대방을 억지로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헐뜯는 여론이 증가한 겁니다... 야권분열을 조장하려는 세력인지... 아니면 정말.. 2011. 10. 2.
지하철 무개념녀 이야기.. 어제 본 기사의 내용이다... 지하철에 젊은 여성이 개를 데리고 탔다. 바로 노약자석으로 이동해서 앉는다. 먼저 앉아 있던 4~50대쯤으로 보이는 아줌마가 기겁을 하며 막말을 한다. 교양없이 지하철에 개를 데리고 타느냐며.. 더러운 개 데리고 당장 내리라며... 난리를 치고... 지하철 객차 안에 있는 비상용전화기로 역무원에게 신고를 하기까지 했다. 그러는 와중에도... 맹인안내견과 시각장애인은 조용히 있었다.. 기사 내용을 보니.. 해당 역무원에게 인터뷰를 한 내용도 있었다. 아무리 설명을 해도 받아들이지 않고 화를 냈다며.... 가뜩이나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가 잘 되어 있지 않은 시대에... 참으로 화가 나는 일이다.. 요 사건을 접하면서 생각난 건데... 노약자석은 노인들만을 위한 자리가 아니다. .. 2011. 7. 15.
안드로이드에서 티스토리 포스팅 테스트 아이폰용 티스토리 앱이 등장한지 1년반이 지났건만 안드로이드 어플은 커녕 모바일 티스토리에서 글쓰기 기능도 지원 안해주는 티스토리 ㅡㅡ;; api이용해서 안드로이드에서 포스팅하기 테스트! 테스트 결과. 카테고리 설정하는 것은 안 됨 ㅠㅠㅠ 공개설정에서 발행하는 것도 안 됨 ㅠㅠㅠ 아쉽지만 뭐..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나으니..... 간간히 맛폰으로 포스팅하기를 이용해도 괜찮을 듯... 2011. 4. 30.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추억의 휴대폰 관련 CF들. 1. 안성기의 본부 본부!당시 플립이 대세였고,폴더폰도 스크롤을 내려야 나머지 문자가 확인되던 시절이었는데..한번에 8줄까지 확인가능했던 요 녀석은 꽤나 큰 충격을 가져왔죠.[이 녀석과 비슷한 i-book은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기도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5. 박지윤 - 카이코코당대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성인식을 부르던 박지윤을 모델로 내세웠던 폰이죠.거기에 무지막지하게 작은 크기와 저렴한 가격으로..막대한 판매량을 기록했고..이후 여러가지 카이코코시리즈가 나오기도 했었습니다.6. 나는 18살이다.데뷔앨범을 혼자서 제작하면서,당시 제2의 서태지 어쩌고 하던 가수 김사랑을 모델로 내세웠던 CF입니다.나는 18살이다.나는 018일다.나는 18000원이다.로 이어지는 대사는 많은 패러디를 낳으며 대유행을 하.. 2011.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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