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언제나 잡답하기..107 구글에 나의 닉네임을 검색해보면? 오늘 우연히 블로그 방문자 로그를 보다가... 구글에서 저의 닉네임인 hee를 검색하여 방문한 유입로그를 확인했습니다. 순간 뭐지? 뭐라고 뜨길래 이걸로 내 블로그에 들어왔을까? 싶어서...저도 구글에 저의 닉네임인 Hee를 검색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와 같이 바로가기로 저의 블로그 주소와 많이 방문한 포스팅주소가 링크되어 있었습니다. 별 거 아닌 것 같지만...뭐 좀 지나면 다른 페이지가 최상단에 올라갈 것 같지만.. 그래도 언제나닷컴과 Hee라는 저의 닉네임이...왠지 모를 네임밸류를 얻은 듯한 착각이 들어 괜히 기분이 좋아졌네요..ㅎㅎ 2013. 10. 9. 어느 꿈. 꿈을 꾸었다. 짦았던 꿈은, 잊혀졌다 싶었다가도... 불현듯. 떠오르곤 했다. 다시. 꿈을 꾸었다. 다시는 꾸지 못할 거라 생각했던 그 꿈. 깨고 싶지 않았던 만큼이나. 너무나도 짧은 순간. 꿈에서 깨야 했다. 아... 꿈이었구나... 2013. 10. 5. 역대 가장 치열한 프로야구 2013 시즌. 플레이오프 직행 경우의 수는? 사상 첫 정규리그 3년 연속 제패의 금자탑을 세운 삼성라이온즈.삼성의 우승과 한국시리즈 직행으로 1위는 확정이 되었지만.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넥센.11년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LG.10년간 8번이나 포스트시즌 진출한 두산. 이 세 팀이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이 달린 2위 자리를 놓고,마지막까지 치열한 순위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천절인 지난 10월 3일의 경기결과는.이 순위싸움을 말 그대로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말았는데요. 잠실에서 LG가 한화를 상대로 1:0 연장끝내기 승리.광주에서 두산이 기아를 상대로 7:6 으로 9회 역전승. 이 와중에 넥센은 인천에서 SK에게 10:6으로 패하면서.순위싸움은 더욱 더 혼돈으로 치닫게 되었습니다. 현재 자력으로 2위를 노릴 수 있는 팀은 넥센.. 2013. 10. 4. 잠실구장 엘지-넥센, 엘넥라시코! 소녀시대 태연 시구, 서현 시타! 오늘 잠실에서 열린 엘지와 넥센의 프로야구 경기에 앞서,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시구를 하고, 서현이 시타를 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전에 티파니의 시구에서는 패대기 시구를 하면서 화제가 됐었는데요.오늘 태연의 시구는 패대기는 치지 않았지만 서현의 머리 위로 높이 날아올랐습니다. 포수가 점프를 하면서 잘 캐치해 내는 장면이 인상적이네요. 일전에 엘지는 미녀스타가 시구를 하면 진다는 징크스가 있다고 들은 적이 있는데요.물론 예외도 있었습니다만,오늘 경기에선 엘지가 넥센에 1:0으로 영봉패를 당하며...그러한 얘기가 있었다는 걸 새삼 떠올리게 만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태연과 서현의 모습이 반가웠던 시구 장면입니다. 2013. 8. 28. 본명 박재한으로 슈스케5에 참가한 한경일. 그의 노래를 추억하고 추천하다. 내가 한경일이란 가수를 처음 접했던 건,2002년 초...'한사람을 사랑했네' 란 곡이었다. 한사람을 사랑했네...그리워했네..그런 그녀가 떠나가네.. 이런 후렴구가 귓가에 맴돌던 그 때..그의 앨범을 찾아 듣게 되었었고...특히나 내 마음에 쏙 들어..지금까지도 애창곡 중 하나로 남아 있는... '사랑이니까' 라는 곡도 참 좋아했다.울 수 있을 만큼 울었어.. 란 도입부부터.. 이곳엔 내가 남겨질게네가 버린 사랑을 내가 지킬게그냥 내가 가져갈레네가 남겨놓은 사랑은그것 하나만 허락해줘.. 절규하는 듯한 후렴구까지..후반부 절정부분에서.. 그토록 사랑했으니까..오직 너 하나만 내 사랑이니까... 이 후렴구를 특히 참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더더욱 한경일이란 가수에 애착이 갔던 건..내가 참 좋아하던 가.. 2013. 8. 17. 국정원 규탄 제 4차 촛불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서울광장 촛불집회 사진 포함] 7월 19일 저녁7시.서울시청 앞 광장에서는 제4차 범국민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라는 이름으로,콘서트 형식으로 이루어진 이번 집회에는, 주최측 추산 1만여명, 경찰 추산 3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제가 갔을 땐 아직 밝았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슬슬 어둠이 깔리면서 촛불들이 불을 밝히기 시작합니다. 촛불의 매력은 바로 이렇게 손에서 손으로 전해지는 촛불이 아닌가 싶습니다. 줄을 잇는 촛불들의 행렬. 날이 어두워질수록 촛불들은 더욱 어둠속에서 빛나고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불타는 금요일밤..현장에 있던 시민들은 촛불이 불타는 밤을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참 많은 촛불들이죠.. 그러나..이처럼 적지 않은 사람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한 목소리를 내는데... 관련 기사들을 손에 꼽을.. 2013. 7. 20. 이전 1 2 3 4 5 6 7 8 ··· 1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