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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잡답하기..107

Trax(트랙스) - 오 나의 여신님 M/V 소녀시대의 서현이 등장하는 뮤직비디오가 있더군요.. 후렴구가 마음에 들어 찾아 봤더니 거진 반년간 제 핸드폰 벨소리로 활약해주던, '가슴이 차가운 남자'의 Trax 신곡이더군요. 아시다시피 트랙스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입니다.. 예전에 The Trax로 데뷔했다가 한 동안 잠잠하다가... 멤버가 한 명 빠지고....초우라는 느릿한 곡으로 컴백을 했던 걸로 기억하고.... 가슴이 차가운 남자 역시 빠르지 않은 곡이었는데.... 오 나의 여신이란 곡은 끝에 늘어지는 "오 나의 여신" 이란 부분 말고는 전체적으로 빠르고 신나네요. 초우와 가슴이차가운남자로 이어지던 분위기가 반대되는 트랙스의 이번 뮤비는 좀 손발이 오그라들지만... 암튼 곡은 마음에 듭니다. 2010. 9. 3.
[나홀로 해외여행] 독일은 지금 장마중..;;; 지난 번 생존신고 하던 주말부터 오늘까지도 독일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_-; 비가 오고 먹구름 끼고 비가 오고 먹구름 끼고 잠깐 파란 하늘 보이는 듯하다가 비 오고 먹구름 끼고 -_-..; 비구름을 피해 남하했지만.. 남쪽도 비세상.. 서쪽으로 이동했으나 서쪽도 비세상... 북진하려 했으나 이미 전국적인 비세상.... 결국 제대로 돌아다니면서 구경도 못하고.. 사진도 못 찍고.. 그냥 기차 타다 내려서 비 구경하고... 그치는 듯하면 움직이려다가 비 와서 뭐 좀 먹으면서 비 구경하고.. 그치는 듯하면 움직이려다가 비 와서 그냥 숙소로 돌아가서 씻고 비 구경하고.. 그치는 듯하면 나가려다가 비 와서 뭐 좀 먹으면서 비 구경하고.. 그치는 듯하면 움직이려다가 비 와서 그냥 숙소로 돌아가서 자고... 이런.. 2010. 8. 17.
혼자 여행 가는 날 아침. 드디어. 생애 첫 나홀로 여행이자, 첫 해외여행 가는 날 아침.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곳에 한 명도 아는 사람 없는 곳에 한 마디 말도 안 통하는 곳에. 혼자 무작정 떠나는 여행... 그래서 걱정 한아름 안은 채, 그 뒤로 기대감 또한 얹고 떠나기 전. 그동안 내가 사고 싶었던 것들 안 사고 아껴두었던 이 돈이면.. 이 여행을 포기하면 갖고 싶었던 것들을 다 가질 수 있는 예산. 하고 싶던 것을 포기했을 때와 갖고 싶던 것을 포기했을 때.. 어떤 게 더 후회가 될 지는 모르겠어서, 호기심과 두려움의 경계선에서 수 없이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다가온 출발일. 갖고 싶던 것을 포기하면서 하고 싶던 것을 하게 된 것이,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부디 무사히 후회 없는 여행이 .. 2010. 8. 2.
부산 해운대로 출발 원래 혼자 기차 여행을 하려다가..... 뜬금없이 백수가 된 친구들이 생겨서... 놀러가자- 그래- 어제 갑자기 여행가기로 하고 갑자기 방 예약... 잠시 후면 서울을 떠나 해운대로 출발하는데..... 지금 현재 부산 날씨는... 비가 오는 꾸물꾸물한 날씨...ㅠㅠ 바다에 몸 담그러 가는 건 고딩 때 이후로 첨인 듯한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장난하는 것도 아니고....흠.. 오늘은 뭐 유명관광지나 돌면서 사진이나 찍고.. 내일부터 바닷가에서 신나게 놀아야 할 듯....orz.. 2010. 7. 21.
바닐라루시 - 올라이브 French Love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나도 점점 나이를 먹어가는지.. 이런 스타일의 무대가 좋아진다... 날소리의 느낌이 좋다. 무대는 어디에서 한 건지 모르겠는데... 티스토어에서 제공하는 듯. 2010. 7. 18.
[트랙백 놀이] 컴퓨터 포맷 후 나만의 필수 설치 프로그램은? 비프리박 님의 블로그 에 방문했다가, 재밌을 법한 포스팅을 보게 되어 따라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블로그 한창 시작했을 무렵 즐겨하던 트랙백놀이가 생각나면서... 컴퓨터에 꼭 까는 것들, 컴퓨터 포맷 후 필수로 설치하는 프로그램을 보니... 제가 설치하는 것들도 생각이 나서 포스팅 해 봅니다. * 형식은 비프리박님의 포스팅을 그대로 씁니다. ▩ 컴퓨터에 꼭 까는 것들 ▩ 1. OS ☞ windows xp professional, sp3 예전 XP가 최신 OS일 때는 2000을 쓰다가, 비스타가 나오고 나서부터 XP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7도 나온 상태이지만...비스타나 7이나 뭔가 불편해서..여전히 XP를 쓰고 있습니다. 아마 다음 OS가 발표되면... 그 때쯤엔 윈도우7을 쓰게 될 지도 모르겠네.. 2010.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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