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시공자18 명일중앙하이츠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현장설명회, 포스코 단독 참여로 유찰. 강동구 상일동에 위치한 명일중앙하이츠가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에 재도전한다. 명일중앙하이츠 리모델링주택조합은 지난달 23일, 시공자선정 입찰공고를 게시했다. 입찰공고에 따라 이달 1일 열린 현장설명회에 포스코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여 유찰되었다. 명일중앙하이츠는 강동고, 한영외고, 한영고 등이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명일공원과 상일동산 사이에 있어 녹지공간이 풍부한 입지의 단지다. 지하철9호선 한영고역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초역세권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1992년 준공돼 올해로 31년차를 맞이하는 510세대 규모의 단지로, 용적률이 242%로 다소 높아 재건축보다 리모델링 사업성이 더 낫다고 평가받는다. 조합은 시공자선정 입찰 재공고를 게시하여 이달 15일 2차 현장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 2022. 7. 5. 국내 최초 리모델링 시공사 경쟁입찰 성공단지, 잠원훼미리의 행위허가 신청. 최근 몇년새 리모델링 단지들이 불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 과정은 일반경쟁입찰이건, 제한경쟁입찰이건, 한 개사만이 참여하여 수의계약으로 진행되는 수순을 따르고 있습니다. 국내 리모델링 역사상 존재했던 단 두번의 시공사 경쟁입찰. 2019년 4월 잠원훼미리 (포스코건설 Win vs 롯데건설 VS HDC) 2019년 9월 신답극동 (쌍용건설Win vs 금호건설) 두 번 모두 있었던 2019년 이후로는 더이상 경쟁입찰이 성사되지 않으며, 2개 이상의 건설사가 참여한다면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형태로 입찰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경쟁입찰이 사라지다시피 한 리모델링 시장에서, 국내 마지막 리모델링 경쟁입찰단지 신답극동은 지난해 이미 행위허가를 받았고, 지난 22일 국내 최초의 경쟁입찰단지 잠원.. 2022. 6. 29. 현대엔지니어링 사상 최초 리모델링 단독 수주 유력. 리모델링 시장에 진출 이후 처음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이 단독 수주를 눈 앞에 뒀다. 2021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6위의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3월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광명 철산한신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며 리모델링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5월에는 가락쌍용1차의 리모델링 사업에 쌍용-포스코-대우와 컨소시엄을, 6월 영통 신성신안쌍용진흥에는 DL이앤씨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수주에 성공한 바 있다. 지난해 상반기에만 6000억대 수주에 성공한 리모델링 TF를, 리모델링 영업팀으로 격상하며 사업확장에 나섰다. 그러나 이후에는 아직까지 수주 소식 없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에만 머무르고 있다. 개포 대치2단지에서는 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였으나, 컨소시엄이 최종 입찰을 포기하면서 시공권을 확보하.. 2022. 6. 22. 대우건설 리모델링 마수걸이 수주. 안양 평촌초원한양 시공자 선정.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부림로80에 위치한 평촌초원한양아파트. 현재 지하 1층~지상23층 규모의 870세대로 이루어진 단지를, 지하3층~지상26층 규모의 1천세대로 수평·별동 증축하는 리모델링 사업의 시공자가 선정됐다. 지난 18일 열린 총회에서 조합원 약 70%가 참석한 가운데, 우선협상대상자였던 대우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되었다. 대우건설이 올 들어 수주에 성공한 첫 번째 단지이자, 대우건설이 1기 신도시에서 수주한 첫 번째 단지로 기록됐다. 단지명은 가칭 '푸르지오 르 디아망'. 요즘 리모델링 트렌드대로 커튼월룩과 고급 외장재로 외관을 디자인했으며, 아파트 최상층에는 스카이커뮤니티를 제안했다. 전체 동 1층은 필로티로 설계해 저층 세대의 사생활 보호는 물론, 편리한 보행동선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대우.. 2022. 6. 20. 잠실현대 리모델링사업 시공자 선정 재도전. 서울 송파구 잠실현대아파트(이하 잠실현대)가 시공자 선정 재입찰공고를 게시했다. 인근에 탄천이 흐르고 송파둘레길탄천길이 있어 녹지공간도 함께하고 있으며, 지하철9호선 삼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평가 받는 잠실현대. 현재 지상 최소 15층 규모의 336세대로 구성된 잠실현대는, 리모델링을 통해 최고 16층 규모의 386세대로 증축할 계획이다. 잠실현대아파트의 리모델링사업 시공자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별도의 제한 없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40억 원 중 10억 원은 현설보증금으로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나머지 30억원은 입찰마감 .. 2022. 6. 9. 포스코건설 수원시 첫 리모델링사업 중복 수주 건설사 가능성 높아져. 인구 백만이 넘는 수원특례시. 서울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건설사들이 리모델링사업에 참여중인 지역. 조합이 다수 설립된 지역 중 유일하게 중복 수주 건설사가 없는 수원시. 수원에서 가장 리모델링 추진이 빠른 단지 중 하나인 영통 삼성태영 시공사인 포스코건설이, 수원에 참여 중인 건설사 중 처음으로 중복 수주에 성공한 건설사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지난달 27일 열린 영통 벽적골주공8단지(이하 8주공)의 시공자입찰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포스코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여 1차 유찰되었는데요. 벽적골주공8단지는 1997년 준공돼 올해로 26년차를 맞습니다. 1548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용적률 196%, 건폐율 13%. 영통 택지지구내 23개 단지 중 용적률은 2번째로 낮고, 건폐율은 가장 낮은 단지입니다. .. 2022. 6. 1. 이전 1 2 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