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리뷰228 [사용기] 충전시 램프가 변환되는 스마트폰용 금오전자 충전기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계실 텐데요.현재 거의 모든 스마트폰은 충전 및 데이타케이블 규격이 마이크로5핀입니다.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폰은 폰에 장착된 led로 충전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지만,대부분의 국내 스마트폰은 액정을 키기 전에는 충전완료 상태를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구매시 포함되어 있는 기본충전기들에서도 역시,충전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표시는 전혀 없습니다. 갤럭시 시리즈와 베가 시리즈의 충전기. (뒤로 보이는 htc 충전기 역시 충전기에선 확인이 불가하지만,대부분 htc스마트폰은 폰 자체에 장착된 led로 충전상태 확인 가능.) 처음 어머니가 스마트폰을 사용하실 때,충전이 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고 하셨던 경험과 마찬가지로,저 역시 베가레이서2를 구매하고 나서.. 2012. 6. 30. [★★★★☆] 절대 추천할 수 없는 영화. [도가니] 최근 가장 핫이슈로 떠오른 영화 [도가니] 를 보았습니다. 많이 알려졌다시피.. 영화의 소재가 많이 암울한 소재입니다.. 워낙 많이 알려진 내용이지만,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기에 내용에 대해선 본 포스팅에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중요한 건 믿기 싫지만... 실제로는 더 심한 것이 현실이라는 거... 암튼, 영화의 영상. 소재가 소재답게 영화의 분위기는 시종일관 어둡습니다. 영화의 배경이 되는 안개도시 무진. 시작부터 안개가 자욱한 모습부터 시작해... 방과후 불이 다 꺼진 학교 등... 전체적으로 영화 내내 어두운 영상이 주로 흘러갑니다. 어두운 영상으로 인해 소재가 주는 암울함을 더욱 배가시키는 느낌입니다... 다음으로 배우들의 연기. 일단 실제 벌어졌던 사건을 토대로 각색한 소설을 각색한 영화이다보니.. 2011. 10. 2. 스마트폰용 보조배터리 에네루프 모바일부스터 L2BS 살펴보기. 어느덧 10개월에 접어든 폰이 배터리 닳는 속도가 점점 빨라져서.... 여분 배터리를 살까 했는데.. 정품은 3만원이 넘더군요..... 비품을 살까 했는데.... 6~7천원짜리 듣보잡은 믿음이 안가고..... 좀 알려진 써드파티도... 만원돈을 하다보니.. 좀 아깝기도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자꾸 커버 벗기면서 배터리 갈기도 귀찮은데..... 다른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보조배터리팩을 찾아봤습니다... 뭐 이것저것 유명한 것들이 많았는데... [프로챠지,오로라,애니차지플러스 등] cdp시절 '충전지=산요'라는 세뇌를 당했던 것이 떠오르고... 자연방전을 줄였다는 에네루프의 명성도 있고 해서... 산요에서 만든 모바일부스터 L2BS를 5만원이란 거금을 주고 구매했습니다. 오늘 수령했는데 오늘 보니까 천원.. 2011. 8. 30. [책 리뷰] 위기의 경제 위기의 경제 - 그동안 책을 안 읽은 지 오래고하여, 간만에 보는만큼 얇은 책으로 고르려고 책장에서 꺼내든 책. 이 책이 출간된 시점은 한창 주가와 환율이 크로스되던 2년 전 즈음이다. 약 2년여의 시간이 흐른 만큼 어떤 부분은 해결된 것은 있다. 하지만 경제위기에 대한 원인과 우리사회 경제구조에 대한 분석과, 이명박 정부의 경제기조에 대한 진단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으로 2년의 세월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이 책이 출간되었을 당시는 리먼브라더스 파산 등의 미국발금융위기에서 촉발된 경제위기가 전세계를 휘몰아치고 있었다. 여기에 더불어 이명박정부의 환율조작 실패로 인한 국내경제불안과 함께 이루어질 것 같지 않은 주가-환율 크로스가 이루어지며 주가폭락과 환율폭등이 지속되었었다. 그러한 위기 상황을 헤쳐가는 .. 2011. 1. 16. [책 리뷰]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 오랜만에 책을 보기 위해 서가를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던 와중에, 눈에 띄는 제목이 있었다. 2009년 5월 서거한 고인의 인터뷰들이 담긴 책이었다. 이 책이 출간 당시에 출간소식을 접했지만, 당시엔 고인의 추모열풍에 휩쓸려 마구잡이로 내놓은 책들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뒤켠으로 밀어두었던 책이었다. 헌데 이제사 자세히 들여다보니, 저자는 기존에도 인터뷰 책을 내기도 했고 오마이뉴스를 대표하는 기자이기도 했다. 과거 연을 잇던 지인들 중 몇 몇이 저자와 친분이 있어서, 출간소식이 있으면 나에게도 추천을 하고 했던 것이 기억났다. 지금은 독서와 온라인활동을 접다시피한 지 오래되어 연락들이 끊겼지만, 어쨌든 지난 기억이 떠오르면서, 믿을만한 저자와 읽어봐야 할 주제였기에 고민 없이 책을 집어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2011. 1. 9. [책 리뷰] 당신의 축복은 몇 개입니까 당신의 축복은 몇 개입니까 - 잭 캔필드.마크 빅터 한센 엮음, 임정재 옮김/이상미디어 잭 캔필드. 190주가 넘게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라는 책도 냈던 저자이다. 훈훈하고 한번쯤 생각해봄직한 이야기들을 엮은 책들. 국내에도 이러한 형식의 책들이 꽤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었다. TV동화 행복한세상이라던가 연탄길 같은. 어느 정도 비슷비슷한 이야기들이 등장하기도 하는데, 처음 이 책을 접하였을 때도 반신반의한 게 사실이다. 잭캔필드. 그가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이야기들과 같은 맥락의 책일지, 아니면 새로운 느낌일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앞서 언급한 책들과 같은 부류의 책이었다. 제목과 표지에 언급된 단어를 보면, '축복' '행복' 이런 단어.. 2010. 10. 27.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3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