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052 [서울 출사지] 서울에 실제 베를린장벽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청계천 주변의 종로 을지로 일대를 지나다 보면,어디선가 뜬금없는 벽같은 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허름한 벽 옆에는 파란 곰도 있구요.뒤에는 아무 것도 없는 벽의 정체가 궁금해서 앞으로 가 보면 뭔가 낙서같은 게 잔뜩 있습니다. 많이 낡고 낙서도 많이 지워진 상태. 곰에도 생소한 그림이 그려져 있구요. 이 벽과 곰의 정체가 궁금해서 옆에 있는 안내문을 읽어봅니다. 아..!베를린과 서울의 교류로 인해, 실제 베를린에 전시되어 오던, 베를린장벽의 일부를 서울에 전시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사실 서울에 베를린장벽이 있다는 사실은,아이러니하게도 서울에 유학왔던 독일인친구에게 들었었습니다.실제로 같이 와서 보기도 했었는데요. 벽의 정체를 알고 난 뒤에 다시금 벽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방치된 채,사람들의 관.. 2014. 1. 20. [종로 맛집] 졸라 맛있다는 떡볶이 맛집. 종로 다락의 졸라떡볶이. 요새 학원을 종로쪽에서 다니게 되면서..종로 맛집을 알아보기 시작했는데요.문득 떡볶이가 그리운 날.떡볶이 맛집을 찾던 와중에 발견한 곳이 있습니다.바로 '다락'이라는 가게. 겉에서부터 풍기는 분위기가 아담하달까, 단촐한 느낌이 물씬 풍겼습니다. 출입문 옆에 형광느낌의 메뉴판이 인상적이네요.예약하시려면 사장님 번호로 예약하시면 됩니다.2층은 다락방처럼 계단으로 올라가야 하는데...사진찍을 생각을 못했네요 @_@;단체 손님이 아니면 잘 안 받으시는 것 같아요..; 맛집들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는 수많은 메모지.아담한 맛집들을 가면 이런 메모 읽는 재미를 빼 놓을 수가 없죠. 군데군데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있고..전체적인 분위기가 다락방? 아지트? 그런 느낌입니다.단촐하면서 편아한.고즈넉한 느낌도 있구요. 한쪽.. 2014. 1. 19. 매국성향의 역사왜곡 논란 있던 교학사 교과서 최종승인. 한동안 일본의 우익교과서보다 더 심한 친일 매국 성향의 역사왜곡으로 논란이 되었던,교학사의 역사교과서가 10일 교육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교학사를 비롯한 7개출판사의 8개 역사교과서는,교육부가 수정을 지시한 41곳과 관련하여 대부분 수정을 한 걸로 알려졌는데요. 교육부가 수정을 지시한 부분 뿐만 아니라,교과서 전체적으로 오류와 매국편향의 내용이 많았다는 점도 문제지만요. 교육부의 수정지시한 부분 역시 문제고,가장 큰 문제는 해당 지시를 거의 따르지 않은 교학사의 교과서마저 승인이 됐다는 사실입니다. 앞서 적었다시피,애당초 교과서 내용이 알려짐과 동시에 많은 국민들의 분노를 일으켰던,친일 매국 성향의 교과서. 일본의 우익교과서를 보면서도 분노하지만,그보다 더욱 심한 친일매국성향의 교과서가 한국에서 .. 2013. 12. 10. KBS이사회에서 KBS 수신료 4000원 인상 기습 의결. KBS 이사회가 10일 임시이사회를 열고,월 2,500원이던 수신료를 4,000원으로 올리는 인상안을 의결했습니다.문제는 이 이사회가 야당 추천 이사들은 배제한 채,집권여당 추천 이사들만이 참여한 가운데 단독 처리를 강행한 부분인데요. 이명박 정부를 거쳐 박근혜 정부에서도,언론으로써의 역할은 온데간데 없이 정권의 나팔수만 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는 가운데,정부여당의 인사들만 참여한 이사회에서 기습적으로 의결한 데 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KBS의 수신료 인사 의결과 관련하여,민주당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들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성명을 통해 "국민의 공감과 납득 없는 수신료 인상안은 동의할 수 없다"며 "공정방송의 회복, 공영방송으로서의 최소한의 역할 이행, 공영방송 지배구조의 개선 없이 어느 국민이 수.. 2013. 12. 10. [MX, m50.4] 고스톱. 가야 할까.멈춰야 할까.이리저리.갈팡질팡.우왕좌왕.헷갈리고.망설여지는. 잠깐. 그러고보니... 너마저 커플이더냐... 2013. 11. 29. 미투데이의 서비스 종료 소식을 접하면서. 오늘 한 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바로 미투데이의 서비스 종료 안내 메일이었죠. 안녕하세요, 미투데이 입니다. 미투데이가 2014년 6월 30일부로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큰 사랑으로 미투데이를 이용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본 서비스를 지속하지 못하게 된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미투데이는 지난 2007년 2월, 국내 최초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시작한 이래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나, 아쉽게도 이제 여러분께 새로운 가치 제공을 모색하기 위해 고민 끝에 서비스 종료라는 쉽지 않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한 미투데이를 종료하게 되어 너무 아쉽고 죄송합니다. 미투데이는 6월 30일까지는 현재와 같이 정상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으.. 2013. 11. 29. 이전 1 ··· 94 95 96 97 98 99 100 ··· 17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