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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P&I) - 모델 신선아 지난 4월 말 있었던 P&I 의 캐논부스에서 모델로 계셨던 신선아 씨입니다. 2010. 6. 7.
쌀로 만든 화환 경상남도에서 한나라당이 아닌 무소속 김두관 후보가 도지사에 당선되고, 축하화환들을 보내자 김두환 당선자 측은.. 굳이 축하사례(?)를 하려거든 불우이웃을 돕게끔 쌀이나 보내달라 하였습니다. 이것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는데... 이내 쌀을 받는 것은 금품수수(?)등에 해당될 수 있다는 선관위의 이야기를 듣고... 김두관 당선자측에선 쌀을 보내지 말라고 재공지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많은 누리꾼이.. 화환은 되고 쌀은 안 된다는 게 말이나 되냐며... 흥분을 하였는데............. 어떤 분께서 쌀을 화환처럼 만들어 보내셨다고 합니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9806 그런데... 그게 아무리 선한 일에 쓰인다 하더라도..... 2010. 6. 7.
나나 오렌지캬라멜? 최근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그룹인 애프터스쿨. 얼마 전 애프터스쿨이 본격적으로 유닛활동을 하겠다는 기사가 있었다. 아이돌그룹의 유닛활동이라 함은, 멤버 전원이 아닌 일부 멤버들로 별도의 그룹활동을 말하는데, 애당초 유닛활동을 표방했던 애프터스쿨은 오히려 오랫동안(?) 유닛활동이 없었기에 최근의 유닛활동 기사에 더욱더 많은 관심이 쏠렸던 것 같다. 여튼 최근 가장 관심을 가지던 애프터스쿨.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멤버인 나나. 이번에 애프터스쿨의 첫번째 유닛 이름이 오렌지캬라멜이고, 그 멤버로 나나가 속했다는 기사가 떴다. 총 멤버는 세 명으로 이루어지고, 나머지 두 멤버는 곧이어 발표된다고 하던데.... 현재 소속사에서 공개한 사진만으로 추측해보건데, 기존의 애프터스쿨이 지니고 있던 파워섹시컨셉과는 다.. 2010. 6. 7.
[책 리뷰] 800 - Two Lap Runners 800 - Two Lap Runners 구매하기 클릭 가와시마 마코토 지음, 양억관 옮김 800미터 육상경기에 매료된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청춘소설이다. 비 개인 뒤의 잔디 냄새 때문에 육상에 푹 빠져버린 농구선수 출신의 나카자와와, 치밀하게 계산하고 과학적으로 훈련하는 수재형 러너 히로세. 대조적인 성격과 배경을 지닌 두 소년이 달리고, 경쟁하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일 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을 보게 된 건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였다. 개인적으로 blue계열의 색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그걸로 끝나지 않고 푸르른 하늘을 표지로 삼고 있다. 청춘소설에 이보다 더 어울리는 표지가 또 있단 말인가. [이시다 이라의 청춘소설 4teen도 하늘이 담겨있다.] 이 책은 두 주인공이 있다. 나.. 2010. 6. 7.
사망자가 투표를 했다?? 사망자 거소투표라니.... 투표는 투표일 당일에 지정투표소에 가서 하는 것 말고도.... 그 전에 미리 신고한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를 하는 것도 있고, 부득이 부재자투표소로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거주중인 장소에서 우편등으로 투표를 하는 거소투표도 있는데.. 이번 6.2 지방선거때.. 거소투표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가 다량 적발되었다. 그 중에 가장 대표적사례가... 바로... 선거일 20여일 전에 사망한 사망자의 이름으로 거소투표가 이루어졌다는 것.... 그 밖에도.. 투표당사자가 투표용지를 보지도 못했다는 경우도 있고.. 가족이나 요양사가 투표해주었다는 경우도 있고... 다양한 지역에서 여러 형태의 비정상적 투표가 이루어졌다. 특정 지역의 특정 후보가 문제가 아니고..... 선관위의 이번 선거 관리부실이 가장 큰 .. 2010. 6. 7.
서울 중구청장 당선자 압수수색이라니... 검찰이 서울시 중구청장 당선자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다는 기사가 떴다. 당연하게도 당선자는 민주당 소속. 많은 사람들이 자조섞인 우스갯소리로... 야권 당선자들 다 탈탈 터는 거 아니냐....했는데... 역시나. 현실이 되었다. 물론. 실제로 서울 중구청장 당선자가 선거법을 위반했을 수도 있고, 그렇다면 비난 받아 마땅하다. 그런데. 그동안 보여준 검찰과 선관위의 지나치게 치우친 모습들에서... 과연 이걸 아무런 악감정 없이 수사하는 거라 생각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몰래 지갑만 슬쩍 해야 소매치기 당한 사람도 모르고 넘어가지... 통째로 가방을 벗겨서 가져가는 데 모르고 그냥 가방 넘겨주는 사람이 어디있겠냐. 도대체가...... 어쩜 이렇게 씁쓸한 예상은 딱딱 틀에 맞게 움직여주는지 원.... 사전투.. 2010.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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