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투자19 엔비디아 장 마감후 천비디아 달성한 이유.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액면분할, 배당금 증액. AI대상승장을 이끌고 있는 AI 대장주 엔비디아.FOMC의 매파 발언과 함께 나스닥이 하락한 가운데,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던 엔비디아의 1분기 실적이 발표하였습니다.역시나 이번에도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는데요.이미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지난 4분기 실적보다도 18%가 증가,직전 년도보다는 무려 262%가 증가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합니다.시장 컨센서스 246억달러를 상회하는 실적입니다.이미 높아질대로 높아진 달성이 가능하겠냐는 부정적인 시각도 일부 있었지만,훌쩍 뛰어넘으면 장 마감 후 1000달러를 넘으며 천비디아에 등극하였습니다. 어닝 서프라이즈만으로도 애프터장 폭등이 설명될 텐데,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던 액면분할도 공식 발표되었습니다.기존 주식을 10주로 쪼개는 10분의 1 액면분할을 공식 발표.. 2024. 5. 23. 미국 빅테크에 집중 투자하는 ETF중 최저수수료가 나왔다! SOL 미국테크TOP10 (481190) 어제 5월 21일자로 신한자산운용의 SOL 미국테크TOP10(481190)이 출시하였습니다.지금껏 빅테크 집중 ETF 가운데 최저 수수료인 0.05%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말이죠. ETF는 이름만 보고도 기본적인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1. 신한자산운용의 ETF 브랜드인 SOL.2. 구성종목은 미국의 테크TOP103. 별도의 옵션이나 헷지 표시가 없으니 지수추종 환노출형. 2022년 큰 폭의 하락장 이후,2023년 나스닥은 아주 큰 폭으로 반등했습니다.2024년에도 역시 상승을 멈추지 않고 올해에만 10번째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나스닥 상승률은 최근 몇년간 빅테크가 주도하고 있습니다.일각에선 지난해보다 더욱 높은 이익 전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한의 SOL 미국테크TOP10은 이러한 시.. 2024. 5. 22. S&P500 지수에 투자하면서 연 10%의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월배당 ETF가 나왔다? (482730) 오는 5월 21일 국내증시에 신규 상장하는 ETF가 있습니다.미래에셋 TIGER 미국S&P500+10%프리미엄초단기옵션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482730)ETF들은 제목에서 기본적인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1. 미래에셋자산운용의 ETF 브랜드인 TIGER에서 출시.2. 기초지수는 미국S&P500을 추종.3. 연간10%프리미엄, 즉 연 10%의 배당율을 목표.4. 초단기옵션을 구사.5.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1) 말 그대로 TIGER에서 출시한, 미국S&P500지수를 따라가면서 연 10%의 배당을 목표로 하는 ETF입니다. 2)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투자자 하면 손 꼽히는 워렌 버핏.버핏이 죽으면 90%는 미국S&P500 인덱스펀드에 투자하고 10%는 미국국채에 투자하라는 말이 유명하죠. 미국.. 2024. 5. 20. [책 리뷰] 커피 한 잔 가격으로 시작하는 미국 배당주 투자 미국 배당주 투자 《미국 배당주 투자》는 일본에서 출간 즉시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 현재까지 20만 부 이상 판매된 서적이다. 일본인이 쓴 미국 주식 관련서 중 가장 많이 팔린 책이기도 하다. 주식 투자를 할 때는 돈을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한다. 잃지 않는 투자에는 여러 경로가 있을 테지만 저자가 실행한 방법은 바로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는 것이다. 왜 일본이 아닌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것일까? 미국 주식시장에는 매년 배당금을 증액하면서도 주식 자체의 수익률도 시장 평균을 능가하는 기업이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배당주로 어떻게 돈이 돈을 낳는 머니머신을 만들까? 저자는 약세장·조정장에서 배당금으로 주식을 매수해 강세장·상승장에서 폭발적으로 수익이 늘어나는 구조를 만들라고 조언한다. .. 2024. 4. 3. 액티브펀드와 패시브펀드의 차이. 인덱스펀드를 이야기하면서 패시브펀드란 용어를 썼고, ETF에는 액티브형도 있다고 했다. 액티브펀드와 패시브펀드는 뭘까? 인덱스펀드와 ETF는 상품종류의 차이라고 한다면, 액티브펀드와 패시브펀드는 투자성격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Active와 Passive. 소싯적 능동태와 수동태같은 걸 배울 때 접했던 것처럼 이름 그대로다. 액티브펀드는 적극적으로 종목을 편입 편출하는 펀드. 패시브펀드는 수동적으로 정해진 지수 혹은 종목을 따라가는 펀드. 액티브펀드는 개인투자자들이 주식 투자하듯이, 개별 종목을 고르고 비중을 조절해서 투자하는 방식을 생각하면 된다. 개인이 아닌 펀드매니저가 펀드자금으로 운용하는 차이일 뿐. 분석과 예측, 대응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는 펀드. 패시브펀드는 인덱스펀드에서 말했듯이 특정 지수.. 2022. 11. 17. 22.11.15. ETF시리즈를 시작하며... ETF를 알아보자. 한때 국내에서도 펀드가 유행했던 적이 있다. 펀드는 적은 돈으로도 다양한 자산에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 적립식으로 종잣돈 마련하기 좋다는 장점. 상승장을 만나면 적금과 비교할 수 없는 높은 수익률로 인해. BRICS와 중국 등 이머징 마켓 성장과 함께 펀드 열풍이 있었다. 그땐 그랬다. 서브프라임발 경제위기와 함께 펀드 열풍은 순식간에 사그라 들었었다. 코로나발 경제위기와 함께 동학개미, 서학개미 등 펀드가 아닌 직접 투자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특히 닷컴버블에 버금가는 코로나 버블로 미국 증시의 폭등이 이어지자, 과거 중국펀드 열풍처럼 미국주식 열풍이 이어졌다. 올해 들어 연속적인 자이언트 스텝과, 러-우 전쟁발 인플레이션 등으로, 주식시장이 험난해지자 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을 떠나는 모습도 보.. 2022. 11. 15.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