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아파트106 염창무학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시공자 선정, 한화건설 단독 참여로 1차 유찰. 서울 강서구 염창무학아파트의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이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지난 8일 열린 리모델링 시공자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한화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되었기 때문이다. 상암 하늘공원 맞은 편에 위치한 염창무학아파트는 한강뷰 조망을 가지고 있다. 지하철9호선 염창역도 인근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염동초, 염창초, 양동중, 염경중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1999년 준공돼 올해로 24년차를 맞이하며 용적률이 312%로 높아, 리모델링 사업에 더 적합한 단지로 평가된다. 지난 4월 강서구청으로부터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인가를 받은 바 있다. 강서구에서는 현재 건축심의 중인 등촌동 부영아파트에 이은 2호 리모델링 주택조합이다. 현재 273세대로 구성된 단지는 증축형 리모델링을.. 2022. 7. 9. 평촌신도시 향촌현대4차, 리모델링사업 시공자 선정에 나선다.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향촌현대4차 아파트가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향촌현대4차아파트 리모델링 주택조합은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게시했다. 향촌현대4차의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 50억원 중 10억원을 현장설명회 전날 오후 4시까지, 현금으로 조합 지정계좌에 입금해야 한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19일에 열릴 예정이며, 입찰마감일은 오는 8월 30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컨소시엄은 불가하며, 2021년도 시공능력평가 5위 이내의 업체로 참여가 제한되어 있다. 2021년도 시공능력평가 5위 이내의 업체는,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포스코건설-대우건설 순이다. 한편, 1992년 준공돼 올해로 31년차를 맞는 향촌현대4차는, 현재 지하1층~지상25층 높이의 552세대로 구성된.. 2022. 7. 8. 명일중앙하이츠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현장설명회, 포스코 단독 참여로 유찰. 강동구 상일동에 위치한 명일중앙하이츠가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에 재도전한다. 명일중앙하이츠 리모델링주택조합은 지난달 23일, 시공자선정 입찰공고를 게시했다. 입찰공고에 따라 이달 1일 열린 현장설명회에 포스코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여 유찰되었다. 명일중앙하이츠는 강동고, 한영외고, 한영고 등이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명일공원과 상일동산 사이에 있어 녹지공간이 풍부한 입지의 단지다. 지하철9호선 한영고역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초역세권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1992년 준공돼 올해로 31년차를 맞이하는 510세대 규모의 단지로, 용적률이 242%로 다소 높아 재건축보다 리모델링 사업성이 더 낫다고 평가받는다. 조합은 시공자선정 입찰 재공고를 게시하여 이달 15일 2차 현장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 2022. 7. 5.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별 현황 - 삼성물산 (26.04. 업데이트) 📌 본 글은 2022년 최초 작성 이후2026년 기준 최신 리모델링 수주 현황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는 삼성공화국임을 부정하기 힘든 현실입니다.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화재, 래미안에 이르기까지.대기업에 반감이 있는 이들조차 삼성이란 이름이 주는 신뢰감, 무게감을무시할 수는 없는 현실이죠. 건설과 관련된 각종 평가에서 언제나 1위를 차지하는 건설사, 삼성그룹의 삼성물산. 2025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1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그 독보적인 위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시공능력평가액은 34조 7,219억 원으로, 2위 현대건설의 17조 2,485억 원과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물산 = 건설사가 아니고,삼성물산 내 주요 사업부문의 하나가 건설부문인데요. 오늘.. 2022. 7. 5. GS건설의 첫번째 리모델링 수주단지 청담건영의 행위허가 신청. 압구정동, 대치동 등 강남을 대표하는 지명 중에 하나인 청담동. 강남 대표 부촌 중 하나인 청담동에서, 리모델링 성공을 눈 앞에 둔 단지가 있다. 한강변에 위치한 청담건영아파트가 바로 그 주인공. 청담건영아파트는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하였고, 현재 240세대로 구성된 용적률 397%의 단지. 지난해 건축심의에서 무려 575%의 용적률로 심의가 통과되어, 리모델링 아파트 사상 최고 용적률로 기록된 바 있다. 리모델링 후에는 24세대를 일반분양하여 264세대로 늘어날 계획이며, 2018년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바 있다. 지난해부터 활발히 리모델링 시장에서 수주고를 올리는 GS건설이, 최초로 리모델링 시장에 진출했던 단지가 바로 청담 건영이었다. 상반기 행위허가를 신청한 청담건영이 착공에 들어갈 경우, G.. 2022. 7. 4. 일산 최초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선 강선14단지. 일산신도시 최초의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이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일산 최초로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던 강선마을14단지두산(이하강선14단지) 지난 21일 게시된 시공자선정 입찰공고에 따라 현장설명회가 열린 6월 29일, 입찰조건을 충족한 건설사가 없어 1차 유찰되었다. 조합측은 다음날인 30일 재입찰 공고를 게시하였다. 2차 현장설명회는 이달 15일에 열릴 예정이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 50억원 중 현장설명회 전까지 10억원을 현금 입금하여야 한다. 앞서 열린 1차 현장설명회에 참관했던 현대건설사가 2차에는 입찰조건을 맞춰 참여할 지 주목된다. 현대건설은 최근 산본무궁화주공1단지의 시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 첫 리모델링 시장 진출 이후, 올해 초까지 리모델링 사업 광폭수주를 이어가.. 2022. 7. 3. 이전 1 ··· 6 7 8 9 10 11 12 ··· 1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