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53 2023년 12월 미래에셋증권 주식투자 수수료 이벤트 대우증권 -> KDB대우증권 -> 미래에셋대우 -> 미래에셋증권 자기자본 기준 1위 증권사를 기록중이며, 키움증권과 더불어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이용하는 증권사로 알려져 있다. 개인투자자를 위한 여러 가지 이벤트도 자주 진행하는 업체이기도 하다. 주식위탁수수료 이벤트도 상당히 적극적으로 진행하던 곳이다. 현재도 아주 공격적인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 비대면 다이렉트 계좌 개설시 몇가지 이벤트를 진행중인데, 기간한정이 아니라는 점이 인상적이다.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 우대. 0.0036396%의 최저수수료를 평생우대로 적용한다. 미국주식수수료는 신청 익일로부터 90일간 수수료 제로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또한 미국,중국,홍콩,일본,영국의 온라인 거래수수료를 0.07%로 적용하고 있다. 주의사항은 무조건 평.. 2023. 12. 12. 2023년 12월 다올투자증권 주식수수료 이벤트 다올투자증권은 지난해 KTB투자증권에서 사명을 변경한 증권사다. KTB(한국종합기술금융)라는 약자가 KB, KDB등과 혼동을 주곤 했는데, 다올저축은행 등 금융권 그룹 전체가 다올그룹으로 전환한 이후 금융그룹으로의 이미지를 쌓아가고 있다. KTB투자증권 시절에도 그러했지만, 다올투자증권은 개인보다는 기관영업에 더욱 특화된 증권사로 알려져 있다. 보통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계좌개설 주식수수료 이벤트도 범위가 좁은 편이다. 해외주식 수수료 이벤트는 진행하고 있지 않으며, 국내주식 수수료는 평생 0.005%로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미진행시 보통 0.15%의 온라인수수료보단 분명 저렴하지만, 0.00396% 0.00447% 등의 다른 업체들보단 살짝 높은 편이다. 다만 별도의 조건 충족은 필요 없.. 2023. 12. 12. 2023년 12월 KB증권 주식수수료 이벤트 KB증권은 현대증권을 KB금융그룹이 인수한 이후, 기존 계열사였던 KB투자증권과 합병하여 KB증권으로 재탄생하였다. KB증권은 국내에서 단 4군데에 불과한 발행어음 발행사 중 하나다. 발행어음이란 자기자본 4조원이 넘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발행하는 어음으로,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미래에셋증권 총 4군데다. 그만큼 상당히 안정적인 규모의 증권사다. 몇 년 전 증권사들이 본격적인 수수료 이벤트 전쟁에 나설 때, 10년짜리 단기 이벤트를 진행했던 기억이 있는데 현재는 국내 및 해외 모두 평생으로 진행중이다. 신규고객 뿐만 아니라 1년간 10만원 미만 자산으로 주식매매 무거래고객까지 적용이 된다. 주의할 점은 계좌개설 시 자동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이벤트 신청을 해야지만 적용된다는.. 2023. 12. 1. 2023년 11월 유안타증권 주식수수료 이벤트 국내 증권회사 가운데 금융공동망 번호가 가장 앞에 있는 유안타증권. 과거 동양증권 시절 국내에 CMA 열풍을 일으켰던 곳이기도 하다. 이후 대만 유안타금융그룹에 매각된 후 유안타증권으로 이름을 바꿨다.\ 2023년 11월 현재 진행중인 유안타증권의 주식 거래수수료 이벤트는 다음과 같다. 국내주식 첫 거래 고객 및, 휴면고객 대상. 평생 우대를 내세우는 곳이 많은데, 유안타증권은 국내주식 수수료 우대 기간이 굉장히 짧다. 이벤트 신청 익일부터 90일. 0.065%의 거래수수료를 0.0036396% 로 인하하였다. 언젠가부터 국내에 미국주식 열풍이 일어나, 국내주식 만큼이나 미국주식을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국내주식 수수료보다 더 길게 미국주식 수수료우대 이벤트를 하고 있다. 이벤트 신청 익.. 2023. 11. 15. ETF랑 인덱스펀드랑 뭐가 다른 거지? 앞서 ETF 시리즈를 시작하며 ETF를 먼저 소개했다. 그런데 ETF만큼이나 많이 들어봤을 인덱스펀드. 비슷한 듯하지만 다른 느낌은 분명히 드는 이 두 가지의 차이는 무엇일까? 워렌 버핏의 유언. "내가 죽으면 재산의 90%는 S&P500 인덱스펀드에, 나머지 10%는 미국 국채에 투자하라.” 이 말로 국내에서도 S&P500 인덱스펀드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아졌던 걸로 안다. 인덱스펀드의 정의는, 특정 지수를 추종하며 해당 지수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하는 펀드다. 존 보글은 시장평균수익률이 시장에 있는 대부분의 펀드를 상회하는 것을 보고 인덱스펀드를 만들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머튼 밀러는, 인덱스펀드를 선택한다면 여가생활에 더 많은 시간을 즐길 수 있으면서도 더 높은 수익을 거.. 2022. 11. 17. 22.11.15. ETF시리즈를 시작하며... ETF를 알아보자. 한때 국내에서도 펀드가 유행했던 적이 있다. 펀드는 적은 돈으로도 다양한 자산에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 적립식으로 종잣돈 마련하기 좋다는 장점. 상승장을 만나면 적금과 비교할 수 없는 높은 수익률로 인해. BRICS와 중국 등 이머징 마켓 성장과 함께 펀드 열풍이 있었다. 그땐 그랬다. 서브프라임발 경제위기와 함께 펀드 열풍은 순식간에 사그라 들었었다. 코로나발 경제위기와 함께 동학개미, 서학개미 등 펀드가 아닌 직접 투자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특히 닷컴버블에 버금가는 코로나 버블로 미국 증시의 폭등이 이어지자, 과거 중국펀드 열풍처럼 미국주식 열풍이 이어졌다. 올해 들어 연속적인 자이언트 스텝과, 러-우 전쟁발 인플레이션 등으로, 주식시장이 험난해지자 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을 떠나는 모습도 보.. 2022. 11. 15. 이전 1 ··· 5 6 7 8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