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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6. 6.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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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장이라 불리는 엔비디아.

지난해부터 이어진 AI랠리를 이끌고 있는 엔비디아.

코로나 유동성랠리였던 2021년 시총 7위까지 올랐으나,

2022년에는 시총 13위까지 떨어진 바 있다.

 

지난 2월 있었던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시총 4위 아마존과 3위 구글을 제쳤던 엔비디아.

지난 4월 옵션만기일에는 하루만에 -10%가 폭락하기도 하였으나,

금세 랠리를 이어가며 어느덧 천비디아를 넘어 1200달러도 돌파하였다.

 

 

5일 장 마감 종가 기준으로 시총 3조를 돌파하며 애플을 앞서고 시총 2위를 차지했다.

애플도 반년여만에 시총 3조달러 클럽에 복귀하였지만 엔비디아의 기세에는 못 미쳤다.

 

AI랠리에서 뒤쳐진 애플은 오픈AI과 긴밀한 마이크로소프트(MSFT)에 시총1위를 내준 데 이어,

이제 엔비디아에 시총 2위 자리까지 넘겨주고 말았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시총 차이는 1500억가량으로,

엔비디아가 시총 1위로 오를 것이란 전망도 높아지고 있다.

 

엔비디아가 시총 2조달러를 돌파한 것은 불과 100일 전.

엔비디아는 시총 2조 돌파 이후 100일만에 시총 3조를 돌파하며,

역대 최단기간 2조 클럽에서 3조 클럽에 가입한 기업이 되었다.

 

역대 미국에서 시총3조를 돌파한 기업은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3번째지만,

애플은 719일, 마이크로소프트는 650일이 소요됐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2030년까지 엔비디아가 시총 10조달러를 달성할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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