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건축심의7 광명시 1호 리모델링 주택조합 철산한신아파트, 광명시 최초로 건축심의 통과. 광명시 최초로 리모델링 주택조합을 설립했던 철산한신아파트가,지난 6월 10일 열린 광명시 건축심의를 통과하면서 리모델링 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지난해 처음 도전했던 건축심의가 반려되었지만,조합은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인 업무 처리로 어린이공원 이전을 먼저 확정한 후 건축심의에 재도전하였다. 광명시 최초의 리모델링 주택조합이자 최초로 모든 심의를 통과한 철산한신아파트.1992년 준공된 철산한신 아파트는 현재 용적률 294%에 최고 25층, 12개동 1568세대 규모이며,수평증축 방식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해 1803세대로 거듭날 계획이다.당초 계획과 달리 별동을 신설하지 않고 기존 12개동을 수평으로 증축해,새로 늘어나는 235세대는 일반분양을 통해 조합원 분담금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철산한신.. 2024. 6. 14. 우륵주공7단지, 산본신도시 최초로 리모델링 건축심의 통과 경기 군포시 우륵아파트가 산본신도시 최초로 리모델링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우륵아파트 리모델링조합은 지난 29일 군포시청에서 열린 건축위원회 건축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산본 우륵주공7단지는 지난 2020년 산본 최초로 설립된 리모델링 주택조합이다. 2021년 DL이앤씨가 5년만에 리모델링 시장에 복귀하며 시공자로 참여한 단지로 크게 이름을 떨쳤다. 지난 3월 산본신도시 최초로 리모델링 도시계획심의를 통과하는 등, 산본신도시의 리모델링의 선두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지하철4호선 산본역과 둔전초를 근거리에 이용 가능하며, 도장중, 궁내중, 수리고 등 교육환경도 우수한 단지로 평가받는다. 현재 15개동 1,312세대로 구성된 산본우륵아파트는 수평증축을 통해 1,491세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늘어난 179세대.. 2023. 11. 30. 수원 매탄동남, 영통5민영, 영통5주공 3개 단지 리모델링 건축심의 통과 지난 5월 수원시 최초로 영통 삼성태영 등 리모델링 건축심의 통과 단지들이 탄생한 이후, 현재까지 수원시에서 조합이 설립된 리모델링 단지 8개 곳 중에서 5개 단지가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수원시는 지난달 28일에 열린 건축·교통·경관 공동심의위원회에서, 영통 신나무실 신성‧신안‧쌍용‧진흥(민영5)단지, 영통 신나무실 주공5단지와 매탄동남아파트에 대한, 공동주택 리모델링사업 건축심의안을 조건부 가결했다. 지난 5월 삼성태영‧신명동보와 함께 건축심의에 도전했다가 재심의를 받은 민영5단지는 이번에 재수에 성공했다. 수원 영통 1호 리모델링 조합으로 유명한 민영5단지는 영통구 매영로 310번길 12에 위치했다. 현재 1616세대의 대단지로 리모델링을 통해 향후 1854세대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시공자로는 DL이.. 2023. 7. 6. 리모델링 사업 몰린 용인 수지구에서 포스코 참여 4개 단지 건축심의 통과 성남 분당에서는 무지개4단지 등 리모델링 이주 단지들이 등장하고, 수원 영통에서도 영통 삼성태영 등 건축심의 통과 단지들이 등장하는 등, 수도권에서는 여전히 리모델링 사업이 활발히 진행중이다. 무려 13개의 리모델링 조합이 위치한 용인 수지구 역시 리모델링이 사업이 몰린 지역 중 하나다. 용인시는 지난해 특례시 출범 사상 최초로 리모델링 도시계획심의를 통과한 단지들이 등장한 바 있다. 이번에는 수원에 이어 특례시 중에서는 두 번째로 건축심의를 통과한 단지들이 등장했다. 수지현대성우8단지, 수지초입마을, 수지보원아파트, 수지동부아파트 총 4개 단지다. 4개 조합은 6월 20일 열린 용인시 제5회 공동위원회 심의 결과, 나란히 조건부 의결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는 공문을 지난 3일 수신하였다. 우선 수지구 풍.. 2023. 7. 4. 분당 매화마을2단지, 리모델링 건축심의 통과단지 추가! 리모델링이 가장 활발한 지역인 분당에서 리모델링 건축심의를 통과한 단지가 또다시 등장했다. 분당선 야탑역 인근에 위치한 분당 매화마을2단지가 그 주인공이다. 여수천을 끼고 있으며, 분당아람고등학교를 품고 있는 매화마을2단지는, 앞서 지난 2월 성남시에서 열린 2차 건축통합위원회 심의에서 재검토 의결을 받았다. 이후 보완사항을 준비하여 지난 4월 열린 제 4차 건축통합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의결로, 건축심의를 통과하게 되었다. 매화마을2단지와 여수천을 사이에 두고 있는 매화마을1단지는 이미 사업승인까지 완료한 단계다. 분당이 위치한 성남시는 최근 이주를 완료한 무지개마을4단지를 비롯하여, 이주중인 느티마을3,4단지 등 리모델링을 선도하는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매화마을2단지가 통과한 건축통합위원회에서는 .. 2023. 5. 30. 수원시 최초이자 특례시 사상 최초의 리모델링 건축심의 통과 단지 탄생. 리모델링 사업 진행이 가장 활발한 지역 중 하나인 수원시에서, 처음으로 건축심의를 통과한 단지가 탄생하였다. 수원시에서 24일 개최된 건축·교통·경관 공동심의위원회에서, 영통 삼성태영아파트와 영통 신명동보의 리모델링 건축심의안이 조건부의결로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리모델링 사업의 건축심의가 통과된 것은 서울과 분당, 평촌에 이어 수원시 영통지구가 최초이다.수원시는 건축 인허가 전 개별로 진행되던 건축 심의와 경관 심의, 교통 심의에 대해, 공동위원회를 구성해 통합 심의를 추진하며 심의 기간을 대폭 단축하기로 하였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열린 통합 심의를 통과한 단지가 탄생한 셈이다. 당초 영통 신나무실 신명동보, 신나무실 신성신안쌍용진흥, 벽적골 삼성태영까지 총 3개 조합이 심의를 진행하였다. 민영5단지.. 2023. 5. 24.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