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복역리버파크,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로 포스코건설이 선정.
지난 26일 개최된, 성복역리버파크의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를 위한 임시총회에서, 우선협상대상자였던 포스코건설이 조합원 98.5%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시공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성복역리버파크 아파트는 1998년 준공돼 올해로 25년차가 되었으며, 성복천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입니다. 포스코건설의 제안서에 따르면, 성복역 리버파크는 수평 및 별동 증축을 통해 현재 702세대에서 807세대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늘어나는 105세대는 일반분양을 통해 조합원들의 분담금 절감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수주를 통해 모두 25개 단지, 2만2193가구의 리모델링 실적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지난 해에도 영통 삼성태영, 광교상현마을 현대, 수지 동부아파트 등 많은 수주를 하였으며, 리모델링 법규 정비 이후..
2022. 3. 28.
리모델링에 속도 붙는 신도림 우성1,2,3,5차. 안전진단 단체로 통과
서울 구로구 신도림에 위치한, 신도림 우성1차, 신도림 우성2차, 신도림 우성 3차, 신도림 우성5차. 리모델링을 추진중인 4개 단지가 지난주 단체로 안전진단을 통과했다는 소식입니다. 4개 단지는 지난주 구로구청으로부터 연달아 안전진단 통과 공문을 전달받았으며, 모두 이번 안전진단을 C등급으로 통과하였습니다. 리모델링은 준공 15년이 지나고 안전진단에서 C등급 이상을 받으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B등급 이상이면 층수를 높이는 수직증축도 가능하며, C등급 이상이면 면적을 늘리는 수평증축이 가능합니다. 신도림 우성 1,2,3,5차는 모두 수직증축이 아닌 수평증축방식을 추진하고 있어, 이번 안전진단 통과로 리모델링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도림 우성 1,2,3,5차는 지하철 1,2호선 신..
2022. 3.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