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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로 출발 원래 혼자 기차 여행을 하려다가..... 뜬금없이 백수가 된 친구들이 생겨서... 놀러가자- 그래- 어제 갑자기 여행가기로 하고 갑자기 방 예약... 잠시 후면 서울을 떠나 해운대로 출발하는데..... 지금 현재 부산 날씨는... 비가 오는 꾸물꾸물한 날씨...ㅠㅠ 바다에 몸 담그러 가는 건 고딩 때 이후로 첨인 듯한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장난하는 것도 아니고....흠.. 오늘은 뭐 유명관광지나 돌면서 사진이나 찍고.. 내일부터 바닷가에서 신나게 놀아야 할 듯....orz.. 2010. 7. 21.
배다해 가창력을 보고 바닐라루시가 궁금해지다. 오늘 남자의 자격을 보다가 눈에 띄는 참가자가 있었다. 바닐라루시의 보컬이라며 자기를 소개한 배다해씨. 목소리가 정말 아름다웠었다. 설정일 수도 있겠지만, 심사위원들마저 리액션을 취할 정도로 매력적인 보이스의 여성. 궁금해서 바닐라루시에 대해 찾아봤더니, 공식으로 디지털 음반을 발매한 것이 올해 4월. 이것이 바닐라루시의 첫 싱글인 비행소녀. 처음 뮤직비디오를 볼 때는 그냥 일반적인 아이돌들과 마찬가지 컨셉인가? 싶었는데... 중간부터 독특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첼로, 바이올린, 색소폰 같은 악기가 등장하는 것. 점점 더 바닐라루시가 궁금해졌다. 네 명으로 구성된 바닐라루시. 경희대 기악과, 한예종 기악과, 연세대 성악과 출신의 멤버들. 역시 예사롭지 않은 컨셉이었다. 5월에는 정규앨범도 발매되어 공.. 2010. 7. 18.
바닐라루시 - 올라이브 French Love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나도 점점 나이를 먹어가는지.. 이런 스타일의 무대가 좋아진다... 날소리의 느낌이 좋다. 무대는 어디에서 한 건지 모르겠는데... 티스토어에서 제공하는 듯. 2010. 7. 18.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 80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모철민)은 여름철을 맞아 일반인들을 위한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 80선』을 선정ㆍ발표하였습니다. 각각 문학, 사회과학, 인문과학, 자연과학 4가지 분야에서 총 80 종의 책을 선정하였으며, 자료에 따르면 각 책의 서평과 함께, 같이 읽으면 좋을 책까지 추천되어 있습니다. 리스트를 살펴보니 굉장히 유명한 책들도 있었고, 잘 알려지지 않은 책들도 있었습니다. 총 80 종의 책들 가운데, 제가 휴가철에 읽고 싶은 책 몇 권을 골라보았습니다. 몽중인 夢中人 - 이홍석 지음/바우하우스 사진작가 이홍석 씨의 첫 포토에세이집이라고 합니다.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하면서 기록한 사진과 글이 담긴 에세이집인데요. 휴가때 내가 가서 즐기는 곳도 좋지만, 다른 곳의 풍경과 그 곳을 다녀온 분의 이야기를 보.. 2010. 7. 17.
Red Band 충청권순례 - 대통령이 휴가를 즐기던 대통령 별장. 청남대에 가다. 대충청방문의 해, Red-Band 충청권순례 마지막날. 4박5일 일정의 마지막이 된 곳은 청남대였습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청남대(靑南臺)는 충청북도 청원군 대청댐에 있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의 별장이었으며, 1983년 12월에 완공되어, 이후 계속해서 대통령들의 별장으로 이용되어 온 곳입니다. 그러다가 2003년 5월 노무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모든 관리권이 충청북도로 이관되면서, 일반에 공개되어 현재는 관광지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결코 대학교 이름이 아닙니다...ㅎㅎ 이 곳에는 Red-Band 해단식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입구 쪽에 있는 전시관 같은 곳을 지나 산책로에 들어섭니다. 산책로는 꽤 길었습니다. 처음에는 뭐야 이거 언제 끝나, 이런 심정이었는데 점점 경관이 눈에 .. 2010. 7. 17.
오늘은 62주년이 되는 제헌절입니다. 제헌절을 대한민국의 헌법이 제정된 것을 기념하는 국경일입니다. 비록 2008년부터 공휴일 지정에서 제외가 돼, 국경일의 개념이 무뎌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민주주의의 근간이 되는 헌법이 제정된 날이니 기념할 만하죠. 요즘 들어 막무가내식 뒷조사와 사상검열등이 행해지고, 헌법의 기본원칙을 무시하는 독재에 가까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와 헌법이 무시당하는 현 시대.. 제헌절을 맞아 모든 국민들이 다시금 헌법의 소중함을 아로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덧붙여 기념식에 참석하는 윗분들도 일말의 가책을 좀 느꼈으면 좋겠구요. 2010.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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