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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한국어 실력은 어느 정도입니까?? 한국과학기술원(KAIST) 논술 과목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설계되었다는... 당신의 국문법 실력은? 이란 테스트를 발견하여... http://hahong.org/korean/ 저도 한 번 해보았습니다. 제 결과는... 수고하셨습니다. 문제의 정답과 채점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체 20개의 문항 중 15개를 맞히셨습니다. (상위 8%)* 학창시절 국어실력만은 자신 있어하던 저는.. 좀 아쉬우면서도 안도가 되는 결과였습니다.. 학창시절 이후로 국어공부에선 손 뗐으니... 선방했다고 볼 수도 있는 결과이면서.... 더 높은 결과가 안 나와서 아쉬운 결과. 암튼. 채점해보니 제 경우 띄어쓰기랑 발음 부분에선 다 맞았는데... 표준어 비표준어 구분하는 부분에서 반타작했네요... orz... 이제 영어 공부 못지.. 2011. 1. 10.
블로그 5년차에 정해보는 2011년의 블로그 목표. 내가 처음 블로그를 접한 것은 2003년의 겨울이었다. 당시만 해도 블로그 서비스가 대중화되기 이전이라... 여러가지 블로그 사이트에 가입과 탈퇴르 반복하던 때였고... n사이트의 블로그를 이용하다 n사이트에 반감을 갖게 되면서.. 군대에 가기 전에 e사이트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휴가나 외박 나올 때마다 포스팅을 하며 업데이트를 해가곤 했었다. 그러던 것이... 군제대를 앞두고 e사이트가 폐쇄가 되었고... 아무런 백업도 못한 채... 애지중지하던 블로그는 사라지고 말았다. 그러한 사건을 겪은 뒤, 불안정한 블로그업체들의 위험성도 벗어나고... 폐쇄적인 대형포털의 구속성도 벗어날 수 있는.. 독립블로그를 구상하였고... 약 3년여의 기다림 끝에 군 입대 전 등록을 하였던, unjena.com 도메인과.. 2011. 1. 9.
[책 리뷰]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 오랜만에 책을 보기 위해 서가를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던 와중에, 눈에 띄는 제목이 있었다. 2009년 5월 서거한 고인의 인터뷰들이 담긴 책이었다. 이 책이 출간 당시에 출간소식을 접했지만, 당시엔 고인의 추모열풍에 휩쓸려 마구잡이로 내놓은 책들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뒤켠으로 밀어두었던 책이었다. 헌데 이제사 자세히 들여다보니, 저자는 기존에도 인터뷰 책을 내기도 했고 오마이뉴스를 대표하는 기자이기도 했다. 과거 연을 잇던 지인들 중 몇 몇이 저자와 친분이 있어서, 출간소식이 있으면 나에게도 추천을 하고 했던 것이 기억났다. 지금은 독서와 온라인활동을 접다시피한 지 오래되어 연락들이 끊겼지만, 어쨌든 지난 기억이 떠오르면서, 믿을만한 저자와 읽어봐야 할 주제였기에 고민 없이 책을 집어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2011. 1. 9.
다음이 티스토리를 버리려는 건 아니겠지?? 소위 블로그를 한다는 사람치고, 티스토리를 모르는 사람이 드물 정도로.. 블로그에서의 티스토리의 위치는 독자적인 영역을 확보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는 이미 몇 년전에 다음으로 넘어간 상태고, 그 이후에도 꾸준하게 나쁘지 않은 지원이 이루어진 걸로 압니다. [사실상 블로깅 공백기였기에 어찌 돌아갔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최근에도 달력사진 공모를 통해 많은 참여가 이루어졌고,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들의 질과 양 모두 훌륭한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버려진 서비스라는 개드립을 꺼내든 이유는... 바로 모바일 환경을 대하는 티스토리의 모습때문입니다. 지난 1년간 국내 IT환경은 빛의 속도로 모바일 시장이 커졌고, 국내 업체들도 이에 발빠른 대응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특히나 티스토리의.. 2011. 1. 2.
새해맞이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완료]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본 포스팅에 비밀댓글로 메일주소를 남겨주시거나... 트윗에서 DM 날려주세요.. [맞팔 안 된 상태라면 멘션 날리셔도 됩니다..]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블로그를 시작 또는 옮기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비공개로 남겨주세요]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다짜고짜 초대해주세요! 이러면 초대없이 댓글 삭제합니다.) 3. 방명록에 따로 글을 올리시는 분! (방명록에 남겨주시면 초대 없이 삭제합니다.) 4. 비밀댓글로 안 남기시는 분! (secret 체크 안 하고 남겨주시면 초대 안 하고 삭제합니다.) 30명 초대할 예정입니다... 제목이 완료로 변경되면 더 이상 신청.. 2011. 1. 2.
나의 2010년을 뒤돌아보며.. 벌써 2011년이 된지도 하루가 지나고, 어느덧 1월 2일이 시작되었습니다. 2010년은 정말 다사다난이라는 말을 안 쓸래야 안 쓸수가 없을 정도로, 내게 있어 참 많은 일들이 있던 해였습니다. 언제고 한 번 정리하려고 했었는데, 계속 야근하는 통에 피곤해서 제쳐두다가... 모처럼 오늘 쉬게 되어 정리를 하기로 마음 먹었네요. 오랜만에 블로그 순회(?)를 하다가 Capella★님께서 정리하신 게, 깔끔하기도 하고 제가 정리하려던 형식과 비슷해서... 형식을 빌려오기로 했습니다. :) 올해의 사건: 백수생활 (1년6개월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6개월간 백수로 지내다 최근에서야 6년전 다녔던 회사에 다시 다니게 되었습니다. 수년간 공백기간 없이 회사 학교 군대 회사 학교 회사를 다니다.. 처음으로 공백기.. 2011.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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