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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여행 - 독도여행(이라 쓰고 눈팅이라 읽는...) 후기. 나는야 대한민국 국민! 울릉도 가는 길 에 이어서 저는 독도로 향했습니다. 앞서 울릉도 가는 길에서 밝혔다시피, 울릉도에 여객선이 다니는 곳은 크게 도동항과 저동항으로 나뉩니다. 저는 도동항에 짐을 풀고 나서 바로 저동항으로 향했습니다. 버스를 이용했는데...... 초행이신 분들은 꼭 기사님께 물어보고 타고 내리시기 바랍니다. 저동항에서 약 두시간 가량 배를 타고 나가서... 드디어... 드디어!!!! 독도에 발을 딛게 되었습니다. [정확히는 독도의 접안시설...선착장 같은 곳에 내린 것이지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들 아시다시피.. 독도는 크게 동도와 서도로 나뉘어 있는 섬입니다. 보통 여객선들이 배를 대는 곳은 동도입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영토임을 단번에 알 수 있는 새주소 표.. 2011. 11. 14.
최근 skt의 3g 품질이 개선 된 듯.. 느리고 끊기고 하는 3g로 최근 저도 많이 욕했던 skt인데.. 무려 8메가를 넘기는 속도를 보여주네요.. 지난 주말에 측정했을 때도 5메가를 넘겼었고.. kt의 ccc와 같은 개념인 w-scan을 확대하는 중이라는데.. 저희 지역에는 이미 적용이 되었나 봅니다 1년전 폰인 디자이어HD로 측정한 속도입니다 2011. 11. 11.
천년에 한 번 돌아오는 빼뺴로데이라니 뭔 소리야? 요새 빼빼로 CF를 보거나.. 빼빼로데이 이야기를 듣다 보면... 천년에 한 번 돌아오는 빼빼로데이라고 괜한 의미를 부여하고 하던데... 2011년 11월 11일이 대체 어딜 봐서 천년에 한 번이지? 2111년 11월 11일도 있는데? 2211년도 있고? 백년마다 돌아오는 거잖아? 천년에 한 번이면.. 그 전에 있던 게.. 1011년 11월 11일인건데... 1111년 11월 11일도 아니고.. 천년전 1011년 11월 11일을 기준으로 천년드립치는 건 뭐냐??? 내가 결코 빼빼로를 못 받는다거나 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런 글을 올리는 건 절대 아니라고 아니할 수 없지만은 아니한 상황이라 하지 아니하지 않겠습니다. 2011. 10. 30.
나홀로여행 - 울릉도로 가는 길. 지난 여름휴가를 가지 못했다가, 갑작스레 휴가를 가게 되어 여기저기 후보지를 고르던 와중에, 불현듯 독도를 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선독도, 후울릉도 코스를 잡고, 무작정 독도행 배편만 예약을 해놓고 울릉도로 향했습니다. 독도를 가기 위해선, 울릉도가 필수적이며, 울릉도를 들어가는 배는 총 세 코스가 있습니다. 일단 많이 알려졌던 코스는, 1박2일에서도 나왔던 묵호-울릉과 포항-울릉 코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 강릉에서 울릉도로 운항하는 정기항로가 신설되어 운영중입니다. 여행사들의 패키지를 통하면 알아서 정해주지만, 저처럼 혼자 싸돌아다니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직접 표를 구하려면, 묵호 혹은 포항에서 출발하는 배를 원하신다면, 대아고속해운 http://www.daea.com/ 강릉에서 출발하는 배를 원.. 2011. 10. 19.
전세계가 실망한 아이폰4s 10월4일..아이폰5는 없었다. 한국시각으로 5일 새벽.. 현지시각으로 10월 4일.. 애플 미디어데이에서 소문만 무성하던 아이폰4 다음 모델이 등장했습니다. 아이폰5가 나올 것이다라며.. 엄청난 기대들이 쏟아졌지만.. 결국 뚜껑을 열어보니 아이폰4와 달라진 게 없는 아이폰4s만 있을 뿐.. 더 이상의 혁신도.. 새로운 것도 없었습니다. 물론 달라진 건 있습니다. 아이패드에 사용됐던 칩셋의 사용같은.. 그러나 전세계의 애플매니아들이 기대했던 게.. 단순히 내부스펙은 아니었겠지요. 안드로이드진영의 스펙경쟁을 비웃던 애플매니아들은, 이제 믿었던 애플의 스펙장난에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신제품이 발표되고 애플의 주가가 4 %가량 하락하는 등 전세계의 실망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나 애플까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국내언론들이 이토록 좋은 꺼.. 2011. 10. 5.
박원순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 선출. 10월 3일 실시된 서울시장 야권 단일후보에 박원순 변호사가 선출되었습니다. 이번 야권단일후보 선출 방식은, TV토론후 배심원평가 30%, 여론조사 30%, 국민참여경선 40%로 선출되기로 했었습니다. 양박으로 맞붙었던 박원순·박영선 후보는 TV토론후 배심원 평가에서 54.43%와 44.09%, 여론조사에서 57.65%와 39.70%의 지지율을 얻었습니다. 이렇게 앞서 나가며 유력한 후보였던 박원순 후보는 오늘 있었던 국민참여경선에서 46.32% 의 현장득표를 하면서... 총 52.15% 지지율을 얻어 45.57%의 박영선 후보를 제치고 야권단일후보로 선출되었습니다. 저도 오늘 현장투표에 참석해서 세 후보들을 가까이에서 보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누가 되더라도 잘 할 것이라 기대되던 후보들 중.. 2011.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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