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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솔로 명대사 모음..2탄... "처음 볼 때부터 설렜다고 말 안했어 혼자 많이 좋아하고 아팠다고.. 정말 보는 것만으로도 참 행복하다고 말하지 않았어.. 그냥 나 미친놈이다. 어쩔래. 그랬어..원래 뻥을 잘 쳐서 말도 더듬지도 않고.. 꿋꿋하게.." by.민호"난 여자랑 있었던 일을 여기저기 떠벌리는 놈이 좋다고 생각 안해" by.미리 "이런 상황에선 아무 말 안하는 게 나을 껄. 미안하다고 실수라고 다신 그런 일 없다고 그런 말 밖엔 할 말이 없잖아.." by.수희 "때론 솔직한게 사람 잡잖아..몰라도 될 일인데.." by.수희"기대고 싶으면 벽에 기대! 사람 힘들게 징징대지 말고.. 여자가 뭐 유세냐! 기집애들이 뻑하면 남자들한테 기대려고 하고.. 남자도 지 한몸 살기 힘들어.." by.호철"너는 아무렇지 않을 수 있는데 나도 아.. 2006. 8. 15.
[밑줄긋기] 냉정과 열정사이 - Blu 냉정과 열정사이 - Blu 쓰지 히토나리 지음, 양억관 옮김 하나의 스토리를 한 남자작가와 여자작가가 반씩 나누어쓰는, '릴레이 합작'이라는 특이한 과정으로 만들어진 소설. 츠지 히토나리는 에서 한 남자의 이야기를 하고, 에쿠니 가오리는 에서 한 여자의 이야기를 하지만 실은 소설속 남녀는 같은 이야기 속의 두 주인공이다. 인생은 한 번 뿐이지만... 몇번이라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살아갈 수 있다..츠지 히토나리 - [냉정과열정사이 blu] 中 언제나닷컴 2006. 8. 15.
굿바이솔로 명대사 모음..1탄.. 내가 무척 감명깊게 보았던 굿바이솔로.. 이 드라마 대사 하나하나가 내 마음을 후벼팠었더랬다.. 그 중에서 내가 명대사라 생각하는 것만 모아논 걸 삽질해서 날려버렸는데..다행히 검색사이트에 흔적이 남아서 되살렸다..근데..무지 많구만... "첫사랑은 처음이란 뜻밖에 없는건데.. 테레비전 보면 온통 첫사랑 때문에 목메는 거.. 비현실적이라 싫었거든.. 두번 세번 사랑한 사람들을 헤퍼보이게 하잖아. 성숙해질 뿐인데.." by.영숙 "뜨거운 피를 가진 인간이 언제까지 쿨할 수 있을까.." by.영숙 "사랑은 변하지 않지만 사람 마음은 변하더라." by.영숙 "자기 쿨 좋아해? 내가 하나 갈쳐 줄까? 진짜 쿨한게 뭔지 진짜 쿨한게 뭐냐면 진짜 쿨할수 없다는걸 아는게 진짜 쿨한거야 좋아서 죽네 사네 하는 남자가 .. 2006. 8. 15.
각설탕을 본 후.. 각설탕 SE (2disc) 이환경 감독, 박은수 외 출연 그토록 보고 싶어했던 각설탕을 보게 되었다.. 내가 애당초 이 영화를 보고 싶어했던 이유는... 당.연.히. 임수정씨가 주연이기 때문이었다... 그 밖에 다른 정보는 별 관심이 없었고.. 수정누님이 출연한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볼 이유는 있었다. 뭐..어쨌든. 영화를 봤다. 근데.이거..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초반부터 감동의 가마솥을 달구더니.. 끝내는 푹..고아낸 듯했다. 영화의 내용은 어찌보면 간단하다. 그렇다 하더라도..옛말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고 고기는 자고로 씹어야 맛이라 했다.. 영화는 자고로 보아야 그 느낌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아무런 편견 없이 그냥 이 영화를 보길 권한다. 인간과 동물의 교감.. 다소 악하게 그려.. 2006. 8. 14.
안녕형아를 보고... 안녕, 형아 임태형 감독, 배종옥 외 출연 전에 꼭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기회가 안 되서 못 보고 있다가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이 영화는 정말 말썽만 부리고 못될 되로 못되먹은 말썽꾸러기 동생이.. 자신의 형이 큰 병에 걸리면서 한 걸음씩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다.. 동생은 철딱서니 없게 아픈 형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샘내기도 하고.. 심지어는 온갖 세균을 옮게 하기도 한다. 그렇게도 철없는 동생 한이지만.. 점점 심해지는 형의 진짜 아픈 모습을 보며 조금씩 변해간다. 이 영화에는 형제말고도 중요한 욱이라는 아이가 나온다. 이 아이는 형과 같은 병실을 쓰던 환자다.. 한이는 처음엔 욱이를 못살게 굴고 싫어하지만 차츰 아이들의 동심으로 가까워진다. 이 영화는 그렇게 말썽쟁이 아이가 조금씩 변하는 중에 이별이.. 2006. 8. 14.
드디어 태터툴즈 재입성.. 몇 번의 시행착오끝에 완성했던 지난 블로그..허나..백업해논 데이터도 없이 싹 날아가 버렸다..그리하여 기왕 날아간 김에다른 걸 알아보다가..다시 입성한 태터툴즈..이제 가입형블로그는 왠지 꺼려지고...외국어에 능하지 못한 터라..국산으로.. 그 중에서도여러 이유로 인해 다시 태터로 복귀..뭐..아무튼간에..이번에 컴백하며 기존의 단순함에서 벗어나는뭔가 분위기를 바꿔보려 했지만...아무래도 지금까지 사용해오던 틀에서 벗어나기가...그리 활발한 블로깅을 하진 않았지만..그래도 정이 들었던 탓..암튼 이제부터 완전 리셋도 된 김에...다시 시작하기로 했다..반갑다.나의 언제나닷컴이여!!이제부터 언제나 같이 가야겠다!!언제나닷컴 2006.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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