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언제나 리모델링..141 리모델링의 명가 쌍용건설, 문정현대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 국내에서 가장 많은 리모델링 준공 실적(4건)을 갖고 있는 쌍용건설. 올해 인천 최초의 리모델링 주택조합 부개주공3단지의 시공자로 선정된 데 이어, 두번째 리모델링 수주 실적을 올렸다. 올 들어 쌍용건설의 단독 수주 리모델링 사업지는 문정현대가 처음이다.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문정 현대아파트는 1991년 준공돼 올해로 32년차를 맞는 단지다. 지하1층~지상10층, 1개동 120세대로 구성되어 있는 단지는 증축형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3층~지상 최고20층 1개동 138세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예상 공사비는 501억원이다. 문정동에는 현대 이름을 단 아파트가 여럿 있어 혼돈을 일으키기 쉬웠다. 문정현대, 문정동현대, 문정현대1차, 문정현대2차 등. 리모델링의 명가 쌍용건설을 시공사로 맞이한 문정현대.. 2022. 7. 20. GS건설, 1기 신도시 리모델링 재도전. 평촌 향촌마을 현대4차 1차 현장설명회 단독참여. 1기 신도시 평촌의 향촌현대4차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이 다음으로 잠시 미뤄졌다. 지난 19일 조합사무실에서 열린 1차 현장설명회에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자동 유찰되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7개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며 1조4천억 가량의 수주고를 올린 GS건설은, 올해는 아직까지 리모델링 수주 실적이 없다. 목동 우성아파트, 이촌 한가람아파트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되어 연내 수주는 가능할 전망. 지난해 많은 수주에 비해 숨고르기를 하는 모습이다. GS건설은 업계에서는 한손에 꼽히는 대형건설사임에도 불구하고, 분당, 평촌, 산본 등 대부분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단지가 많은 1기 신도시에서는 수주 실적이 없다. 첫 1기 신도시 리모델링 수주가 될 뻔한 분당 매화마을2단지에는, 삼성물산과 컨소시엄을 .. 2022. 7. 20. 평촌에 생길 또 하나의 리모델링 주택조합, 평촌 한가람세경 창립총회 예정. 1기 신도시 중 하나인 평촌신도시에 새로운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탄생할 예정이다. 평촌 한가람세경이 리모델링 주택조합 설립기준 동의율 66.7%를 초과 달성하고, 다음달 20일 조합창립총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대선을 앞두고 1기 신도시는 한동안 재건축 기대감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최근 들어 너도나도 외치던 재건축 기대는 사라지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곳들 위주로 가려지는 중이다. 반면, 리모델링 추진단지들은 대선과 지선을 거치며 주춤하기도 했으나, 선거정국을 거친 이후로는 오히려 더욱 활발해져 최근 여기저기 조합설립이 잇따르고 있다. 평촌 한가람세경아파트는 1996년 준공돼 올해로 27년차를 맞는다. 평촌신도시 내에서도 재건축 년한인 30년차를 넘는 단지들이 많은 상태에서 아직 재건축 년한에 못 미친다. 현.. 2022. 7. 14. 성복역 서원마을 현대홈타운 리모델링 시공자에 DL이앤씨(DL E&C) 단독입찰.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서원마을 현대홈타운의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입찰에, DL E&C(이하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하였다. 지난 12일 열린 2차 현장설명회는 1차에 단독 참여했던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함에 따라, 서원마을 현대홈타운의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입찰은 자동유찰되어 수의계약으로 전환되었다. 조합측은 DL이앤씨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을 검토하고 있다. 서원마을 현대홈타운은 성복역 인근에 위치한 단지로, 지난 6월 용인시에서 13번째로 리모델링 주택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번 시공자 입찰은 2021년 시공능력평가 기준 10위권 이내로, 신용등급 AA-에 해당하며 리모델링주택사업 준공실적 2건 이상의 건설사로 제한되어 있었다.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8위를 기록했으며 신용등급 AA-, .. 2022. 7. 13. 가락쌍용2차, 리모델링 주택조합 설립 동의율 달성. 8월 창립총회 예정. 서울 송파구 가락쌍용2차 아파트가 리모델링 주택조합 설립 기준 동의율을 달성했다. 추진위 측은 오는 8월 20일 리모델링 주택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가락쌍용2차 아파트는 1999년 준공돼 올해로 24년차를 맞이하는 492세대로 이루어진 단지. 용적률이 355%로 높아 재건축 사업성이 낮아 리모델링 추진으로 의견이 모였다. 현재 최고 26층 높이의 492세대에서 증축형 리모델링을 통해 최고 27층 565세대로 거듭날 계획이다. 73세대를 일반분양하여 분담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가락쌍용2차는 지하철3호선과 5호선 오금역 도보 8분 거리에 있으며, 8호선 송파역과 가락시장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편이다. 신가초, 석촌중과 맞닿아 있으며 인근에 가락중, 송파중, .. 2022. 7. 12. 대우건설 사상 최대 규모 리모델링사업 수주. 망포역 영통 8민영 두산우성한신 시공자 선정. 대우건설이 수원 영통 두산우선한신아파트의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로 선정되었다. 총 1,117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일 수원 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푸르지오 더 마제스티'를 제안한, 대우건설이 과반수이상의 찬성을 기록해 시공사로 선정되었다. 망포역 역세권에 위치한 두산우성한신아파트는 1,842세대 대단지인데, 대우건설의 리모델링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약 5382억대 규모로 공사비가 책정됐다. 이는 대우건설 사상 최대 규모의 리모델링 사업 수주다. 대우건설은 앞서 열린 두 차례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여하며,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바 있다. 영통 벽적골 8단지 민영 두산우성한신아파트는 이름이 길어 통상 영통 8민영으로 불리운다. 인근에 벽적골 8단지주공, 벽적골 9단지 롯데, 벽적골 .. 2022. 7. 10.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2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