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010 송파 거여4단지 리모델링 시공자 입찰에 포스코 단독참여로 유찰. 서울 송파구 거여동에 위치한 거여4단지의 리모델링 시공자 입찰이 유찰되었다. 조합은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열고 우선협상대상자로 포스코건설을 선정할지 논의할 예정이다. 송파 거여4단지는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거원초, 거원중 등의 학교가 인근에 있다. 위례 신도시가 옆에 있어 다양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지난 15일 열린 거여4단지의 2차 현장설명회에 시공능력평가 4위의 포스코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포스코건설을 앞서 열린 거여4단지의 1차 현장설명회에도 단독으로 참여한 바 있다. 포스코건설은 개포더샵트리에의 리모델링 사업을 준공한 실적이 있으며, 둔촌현대1차를 공사중에 있고, 분당 무지개마을4단지의 이주가 시작되었으며, 그 밖에도 잠원 훼미리, 수지.. 2023. 3. 16. 서울 분당 제외 첫 리모델링 사업승인 탄생. 평촌 목련2단지 '축포' 전국적으로 리모델링 추진단지가 대폭 늘어난 가운데, 평촌 목련2단지가 안양시청으로부터 지난 30일 행위허가 승인을 받았다. 지금까지 리모델링 사업승인(행위허가포함)을 받은 단지들은 서울과 분당 지역에 국한되어 있었다. 평촌 목련2단지는 서울, 분당을 제외한 지역에서 처음으로 리모델링 사업승인을 받은 단지가 됐다. 지난 2008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후 15년만의 쾌거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목련2단지는 리모델링을 통해, 최고 16층 높이의 아파트 1,023세대로 재탄생한다. 현재 최고 15층 높이의 아파트 994세대 규모로 구성되어 있다. 조합측은 빠른 사업진행을 위해 행위허가 기준인 29세대를 일반분양할 것을 계획했다. 지난 2020년 효성중공업을 시공자로 선정하였다. 향후 분담금 확정 통회를 거쳐 이주.. 2022. 12. 1. 이촌우성 시공자 현장설명회 SK에코플랜트 단독참여로 유찰. 용산 이촌우성아파트의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가 유찰됐다. 지난 17일 열린 이촌우성아파트의 3차 현장설명회에는 SK에코플랜트가 단독으로 참여해 자동 유찰됐다. 용산 이촌 우성아파트는 1995년 준공되어 올해로 28년차를 맞는, 지하 2층, 지상 20층, 2개 동, 243가구 규모의 단지이다. 용적률은 현재 322%에 달하여 재건축 사업성은 낮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지난 5월 12일 용산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바 있으며, 조합안에 따르면 수평 별동 증축을 통해 규모를 지하 4층, 지상 21층, 3개 동, 272가구로 늘릴 계획이다. 지난 여름 2차례 현장설명회를 진행하였으나 유찰된 바 있다. 이번 3차 현장설명회에는 올해 들어 리모델링 시장에 참전한 SK에코플랜트가 단독으로 .. 2022. 11. 18. 액티브펀드와 패시브펀드의 차이. 인덱스펀드를 이야기하면서 패시브펀드란 용어를 썼고, ETF에는 액티브형도 있다고 했다. 액티브펀드와 패시브펀드는 뭘까? 인덱스펀드와 ETF는 상품종류의 차이라고 한다면, 액티브펀드와 패시브펀드는 투자성격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Active와 Passive. 소싯적 능동태와 수동태같은 걸 배울 때 접했던 것처럼 이름 그대로다. 액티브펀드는 적극적으로 종목을 편입 편출하는 펀드. 패시브펀드는 수동적으로 정해진 지수 혹은 종목을 따라가는 펀드. 액티브펀드는 개인투자자들이 주식 투자하듯이, 개별 종목을 고르고 비중을 조절해서 투자하는 방식을 생각하면 된다. 개인이 아닌 펀드매니저가 펀드자금으로 운용하는 차이일 뿐. 분석과 예측, 대응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는 펀드. 패시브펀드는 인덱스펀드에서 말했듯이 특정 지수.. 2022. 11. 17. ETF랑 인덱스펀드랑 뭐가 다른 거지? 앞서 ETF 시리즈를 시작하며 ETF를 먼저 소개했다. 그런데 ETF만큼이나 많이 들어봤을 인덱스펀드. 비슷한 듯하지만 다른 느낌은 분명히 드는 이 두 가지의 차이는 무엇일까? 워렌 버핏의 유언. "내가 죽으면 재산의 90%는 S&P500 인덱스펀드에, 나머지 10%는 미국 국채에 투자하라.” 이 말로 국내에서도 S&P500 인덱스펀드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아졌던 걸로 안다. 인덱스펀드의 정의는, 특정 지수를 추종하며 해당 지수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하는 펀드다. 존 보글은 시장평균수익률이 시장에 있는 대부분의 펀드를 상회하는 것을 보고 인덱스펀드를 만들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머튼 밀러는, 인덱스펀드를 선택한다면 여가생활에 더 많은 시간을 즐길 수 있으면서도 더 높은 수익을 거.. 2022. 11. 17. 22.11.15. ETF시리즈를 시작하며... ETF를 알아보자. 한때 국내에서도 펀드가 유행했던 적이 있다. 펀드는 적은 돈으로도 다양한 자산에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 적립식으로 종잣돈 마련하기 좋다는 장점. 상승장을 만나면 적금과 비교할 수 없는 높은 수익률로 인해. BRICS와 중국 등 이머징 마켓 성장과 함께 펀드 열풍이 있었다. 그땐 그랬다. 서브프라임발 경제위기와 함께 펀드 열풍은 순식간에 사그라 들었었다. 코로나발 경제위기와 함께 동학개미, 서학개미 등 펀드가 아닌 직접 투자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특히 닷컴버블에 버금가는 코로나 버블로 미국 증시의 폭등이 이어지자, 과거 중국펀드 열풍처럼 미국주식 열풍이 이어졌다. 올해 들어 연속적인 자이언트 스텝과, 러-우 전쟁발 인플레이션 등으로, 주식시장이 험난해지자 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을 떠나는 모습도 보.. 2022. 11. 15. 이전 1 ··· 20 21 22 23 24 25 26 ··· 16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