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064 동원예비군 훈련 대상자가 5~6년차까지 확대됐습니다. 오늘 뜬금없이 군사우편 한 통을 받았습니다. 나에게 군사우편을 보낼 곳이 없는데...하는 순간 눈에 들어온 '동원예비군' 뭔가 싶어서 뜯어봤더니 동원예비군 훈련일정이 안내되어 있는 통지서였죠. 어?? 난 5년차인데??? 5년차는 동원대상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었기에, 어찌된 일인가 싶어서 찾아봤습니다. 여전히 동원훈련은 1~4년차까지 받는 것으로만 알려져 있었고... 간간히 올해부터 5년차 이상까지 확대하는 것에 대한 논란만 보일 뿐... 결과에 대해선 쉽게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설마설마 하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봤더니, 2011년 변경사항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5~6년차 병 동원지정자 동원훈련 시험 확대 이미 지난 해부터 5,6년차의 동원훈련이 연,대대급 21개부대에서 시험 적용되었더군요. 올해.. 2011. 2. 28. 4G폰을 주창한 스카이 베가S와 관련된 몇 가지 잡담입니다. 스카이의 최상위 모델이 베가S가 공식적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베가S는 SKT용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베가S의 눈에 띌 만한 사양으로는, 1.2Ghz의 스냅드래곤2세대 싱글코어 CPU 512mb의 DDR2 메모리. 4.0인치 액정과 119g의 무게. 9축 자이로스코프센서. 1500mAh의 배터리용량 등이 있습니다. 옵티머스2X를 필두로 하여, 갤러시S2 등 듀얼코어 제품들의 출시가 줄을 이을 예정인 가운데, 싱글코어인 베가S의 스펙이 상대적으로 뒤쳐저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아직 듀얼코어를 본격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시점인 만큼, 속도를 높인 싱글코어의 메리트도 어느 정도는 있습니다. 거기에 KT용 베가X에 탑재했던 DDR2 메모리를 채택하여, 싱글코어임에도 단일작업에 있어선 듀얼보다 크게 뒤쳐지는 차.. 2011. 2. 27.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추억의 휴대폰 관련 CF들. 1. 안성기의 본부 본부!당시 플립이 대세였고,폴더폰도 스크롤을 내려야 나머지 문자가 확인되던 시절이었는데..한번에 8줄까지 확인가능했던 요 녀석은 꽤나 큰 충격을 가져왔죠.[이 녀석과 비슷한 i-book은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기도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5. 박지윤 - 카이코코당대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성인식을 부르던 박지윤을 모델로 내세웠던 폰이죠.거기에 무지막지하게 작은 크기와 저렴한 가격으로..막대한 판매량을 기록했고..이후 여러가지 카이코코시리즈가 나오기도 했었습니다.6. 나는 18살이다.데뷔앨범을 혼자서 제작하면서,당시 제2의 서태지 어쩌고 하던 가수 김사랑을 모델로 내세웠던 CF입니다.나는 18살이다.나는 018일다.나는 18000원이다.로 이어지는 대사는 많은 패러디를 낳으며 대유행을 하.. 2011. 2. 27. 오랜만에 왕창 질러버린 책들!!! 한창때에 비해 독서량도 1/4가량으로 줄어들었고.. 구입량은 1/10도 채 안 될 정도로 줄어들어든 요즘인데요. 그러던 와중에, 최근 도서할인 폐지를 앞두고 미리 사재기를 해 두어야겠단 생각이 들던 차에, 인터넷서점 알라딘에서 운영중인, 알라딘 중고샵에서 5권이상시 2천원이라는 파격 할인을 하고 있더군요. 아무리 독서량이 줄어들었다곤 해도, 이런 가격은 도저히 지르지 않을수가 없다!!! 는 생각이 들면서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열권을 지르긴 했는데, 그 중 1,2권인 줄 알고 질렀는데... 도착하고 보니 1권을 두권 골랐더군요 ㅠㅠ 그래서 실질적으로 9권인셈...; 뭐 그래도 음...암튼. 꼭 보고 싶던 책들도 있었고, 볼까 말까 하던 책도 있었고.. 전혀 생각지도 않던 책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간만.. 2011. 2. 26. 로스쿨원장 추천만 있으면 검사임용하겠다고??? 최근 법무부에선 로스쿨생을 검사로 임용하는 방침을 내놓은 가운데, 그 중에서 로스쿨원장 추천이 있는 '우수학생'을 검사로 사전 선발하는 안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판 음서제라는 논란이 뒤따르고 있는데요. 어마어마한 등록금 걱정 없이 뒷받침 해 줄 돈이 있고.. 당당하게 합격할 만큼 빵빵하게 과외도 시켜주고... 검사 임용 쉽게끔 원장하고 연줄까지 닿는다면.. 이야... 검사 되기 참 쉽죠잉~?! 이젠 정말 돈 없고 빽 없으면 용 되긴 글렀나 봅니다. 개천에서 용 난다는 건 옛말. 아예 개천을 말려버리는... 2011. 2. 25. '발로 뛰겠소', '발로 뛰는 고객만족' KT 슬로건 지은 사람은 레알 천재! 만족 발로 뛰겠소 & 발로 뛰는 고객만족 요새 KT의 광고를 보면 만족 발로 뛰겠소란 문구가 자주 보입니다.. 아예 '발로 뛰는 고객만족'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임직원들이 발도장을 찍는 행사도 가졌을 정도죠. 처음 저 문구를 봤을 때 '미친 거 아냐?'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발로 뛰겠소???? 고객이 얼마나 하찮아 보이면 광고하는 입장에서 저리 하대하는 투를 쓰나 싶더군요. 물론 하오체를 사용한 광고들은 종종 있었지만, 대부분 출연자들간의 주고받는 대사로 나왔던 거지, 저런 말투는 참.... 미쳤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들 지경이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기업의 입장이 아니라 고객의 입장에서... KT에게 만족시켜 달라느니, 차라리 내가 발로 뛰어서 이 문제 해결하겠다는 의미를 담았구나 싶어 그 뒤켠에.. 2011. 2. 23. 이전 1 ··· 133 134 135 136 137 138 139 ··· 17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