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행위허가3 서울 분당 제외 첫 리모델링 사업승인 탄생. 평촌 목련2단지 '축포' 전국적으로 리모델링 추진단지가 대폭 늘어난 가운데, 평촌 목련2단지가 안양시청으로부터 지난 30일 행위허가 승인을 받았다. 지금까지 리모델링 사업승인(행위허가포함)을 받은 단지들은 서울과 분당 지역에 국한되어 있었다. 평촌 목련2단지는 서울, 분당을 제외한 지역에서 처음으로 리모델링 사업승인을 받은 단지가 됐다. 지난 2008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후 15년만의 쾌거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목련2단지는 리모델링을 통해, 최고 16층 높이의 아파트 1,023세대로 재탄생한다. 현재 최고 15층 높이의 아파트 994세대 규모로 구성되어 있다. 조합측은 빠른 사업진행을 위해 행위허가 기준인 29세대를 일반분양할 것을 계획했다. 지난 2020년 효성중공업을 시공자로 선정하였다. 향후 분담금 확정 통회를 거쳐 이주.. 2022. 12. 1. GS건설의 첫번째 리모델링 수주단지 청담건영의 행위허가 신청. 압구정동, 대치동 등 강남을 대표하는 지명 중에 하나인 청담동. 강남 대표 부촌 중 하나인 청담동에서, 리모델링 성공을 눈 앞에 둔 단지가 있다. 한강변에 위치한 청담건영아파트가 바로 그 주인공. 청담건영아파트는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하였고, 현재 240세대로 구성된 용적률 397%의 단지. 지난해 건축심의에서 무려 575%의 용적률로 심의가 통과되어, 리모델링 아파트 사상 최고 용적률로 기록된 바 있다. 리모델링 후에는 24세대를 일반분양하여 264세대로 늘어날 계획이며, 2018년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바 있다. 지난해부터 활발히 리모델링 시장에서 수주고를 올리는 GS건설이, 최초로 리모델링 시장에 진출했던 단지가 바로 청담 건영이었다. 상반기 행위허가를 신청한 청담건영이 착공에 들어갈 경우, G.. 2022. 7. 4. 국내 최초 리모델링 시공사 경쟁입찰 성공단지, 잠원훼미리의 행위허가 신청. 최근 몇년새 리모델링 단지들이 불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 과정은 일반경쟁입찰이건, 제한경쟁입찰이건, 한 개사만이 참여하여 수의계약으로 진행되는 수순을 따르고 있습니다. 국내 리모델링 역사상 존재했던 단 두번의 시공사 경쟁입찰. 2019년 4월 잠원훼미리 (포스코건설 Win vs 롯데건설 VS HDC) 2019년 9월 신답극동 (쌍용건설Win vs 금호건설) 두 번 모두 있었던 2019년 이후로는 더이상 경쟁입찰이 성사되지 않으며, 2개 이상의 건설사가 참여한다면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형태로 입찰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경쟁입찰이 사라지다시피 한 리모델링 시장에서, 국내 마지막 리모델링 경쟁입찰단지 신답극동은 지난해 이미 행위허가를 받았고, 지난 22일 국내 최초의 경쟁입찰단지 잠원.. 2022. 6. 2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