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사상 최초의 리모델링 안전진단 통과단지 탄생. 영통 5민영 신성신안쌍용진흥.
수원특례시 사상 최초로 리모델링사업 안전진단을 통과한 단지가 탄생하였다. 일면 영통 5민영으로 불리는 신나무실 신성신안쌍용진흥이 그 주인공. 영통역 인근에 위치해 있고 영통초등학교를 품고 있으며, 영통중, 영덕고도 인근에 위치한, 우수한 입지의 신성신안쌍용진흥. 1616세대로 구성된 대단지. 2010년 조합인가 이후 사업이 중단되었던 정자동신1,2,3단지 이후, 2020년말에 약 10년만에 첫 리모델링주택조합 인가를 받으며, 수원시 리모델링을 선도하고 있는 단지다. 수원시 기준으로도 10년만에 탄생한 리모델링 조합이자, 영통구 기준으로는 최초의 리모델링 조합. 2021년 리모델링 준공 실적이 있는 DL이앤씨를 주관사로 하여, 신용등급 AA-의 탑10 현대엔지니어링이 힘을 합친, DL-현엔 컨소시엄이 시공..
2022. 4. 21.
성복역리버파크,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로 포스코건설이 선정.
지난 26일 개최된, 성복역리버파크의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를 위한 임시총회에서, 우선협상대상자였던 포스코건설이 조합원 98.5%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시공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성복역리버파크 아파트는 1998년 준공돼 올해로 25년차가 되었으며, 성복천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입니다. 포스코건설의 제안서에 따르면, 성복역 리버파크는 수평 및 별동 증축을 통해 현재 702세대에서 807세대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늘어나는 105세대는 일반분양을 통해 조합원들의 분담금 절감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수주를 통해 모두 25개 단지, 2만2193가구의 리모델링 실적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지난 해에도 영통 삼성태영, 광교상현마을 현대, 수지 동부아파트 등 많은 수주를 하였으며, 리모델링 법규 정비 이후..
2022. 3.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