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통30 경기도 수원시 아파트 리모델링 추진단지 현황(25.07.15.) 수원시는 인구 백만이 넘으며 특례시로 지정된 지자체입니다.경기도청이 소재한 곳이고, 삼성전자 등 많은 기업들이 자리한 곳입니다.수원시도 영통지구를 중심으로 많은 리모델링 추진단지가 등장했습니다.10대 건설사들 중 대다수가 리모델링 시공사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하지만 여전히 수원시의 리모델링 정책은 후진적입니다.비슷한 시기나 규모의 지자체들과 비교하면 상당히 더딘 행정처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올해는 과연 특례시에 걸맞는 행정력을 보여줄 수 있을 지 기대해 보면서 업데이트 시작합니다.새로 당선된 시장의 공약대로 행정처리를 단축시킬 수 있는,사전검토제와 통합심의를 추진하여 그동안 수원시의 행정지연으로 지체된 사업속도가 좀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특례시다운 수원시의 행정도 기대해 봅니다. 25.07.15- 영통.. 2025. 7. 15. 수원시 사상 최초의 리모델링 사업승인 단지 탄생. 영통5민영, 신나무실 신성신안쌍용진흥. 리모델링 관련 법 개정 이후 수원시 최초의 리모델링 주택조합으로 인가받은 신나무실 신성신안쌍용진흥.일명 영통 5민영으로 불리는 이 아파트가 수원시 최초로 리모델링 사업계획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지난 6월 리모델링 사업승인신청을 한 지 약 4개월만에 수원시로부터 승인을 받았습니다.이로써 수원시는 용인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리모델링 사업승인 단지를 보유한 특례시가 되었습니다. 이 단지는 현재 영통구 매영로 310번길 12번지 일대로 1,616세대로 구성된 단지입니다.리모델링을 통해 242세대를 늘려 지하4~지상20층 높이의 아파트 19개동 1,858세대로 탈바꿈할 계획입니다.늘어난 242세대는 일반분양분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영통5민영의 바로 길 건너편에 올해 초 분양한 영통자이센트럴파크는 확장비 포.. 2024. 10. 19. 수원시 사상 최초의 리모델링 심의 완료 단지 탄생. 영통 삼성태영 도시계획심의 통과. 수원시에서 처음으로 도시계획심의를 통과한 단지가 탄생하였다. 수원시 고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개최된 도시계획위원회,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에서, 영통 삼성태영아파트의 리모델링 심의안이 원안 가결되었다. 이 단지는 지난 2021년 수원시에서 국민평형으로만 이루어진 단지로는, 처음으로 리모델링 주택조합을 설립하였다. 지난 5월 특례시 출범 이후 최초로 건축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이번 도시계획심의 등의 통과로 영통 삼성태영은 수원시 최초이자, 수원시 유일한 리모델링 사업 심의완료 단지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2021년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자로 선정한 영통 삼성태영은 현재 832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수평증축을 통해 늘어난 124세대를 일반분양하여 리모델링 후에는 956가구로 늘어날 예정이다. 평면도 특성상.. 2023. 12. 1. 수원 매탄동남, 영통5민영, 영통5주공 3개 단지 리모델링 건축심의 통과 지난 5월 수원시 최초로 영통 삼성태영 등 리모델링 건축심의 통과 단지들이 탄생한 이후, 현재까지 수원시에서 조합이 설립된 리모델링 단지 8개 곳 중에서 5개 단지가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수원시는 지난달 28일에 열린 건축·교통·경관 공동심의위원회에서, 영통 신나무실 신성‧신안‧쌍용‧진흥(민영5)단지, 영통 신나무실 주공5단지와 매탄동남아파트에 대한, 공동주택 리모델링사업 건축심의안을 조건부 가결했다. 지난 5월 삼성태영‧신명동보와 함께 건축심의에 도전했다가 재심의를 받은 민영5단지는 이번에 재수에 성공했다. 수원 영통 1호 리모델링 조합으로 유명한 민영5단지는 영통구 매영로 310번길 12에 위치했다. 현재 1616세대의 대단지로 리모델링을 통해 향후 1854세대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시공자로는 DL이.. 2023. 7. 6. 수원시 최초이자 특례시 사상 최초의 리모델링 건축심의 통과 단지 탄생. 리모델링 사업 진행이 가장 활발한 지역 중 하나인 수원시에서, 처음으로 건축심의를 통과한 단지가 탄생하였다. 수원시에서 24일 개최된 건축·교통·경관 공동심의위원회에서, 영통 삼성태영아파트와 영통 신명동보의 리모델링 건축심의안이 조건부의결로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리모델링 사업의 건축심의가 통과된 것은 서울과 분당, 평촌에 이어 수원시 영통지구가 최초이다.수원시는 건축 인허가 전 개별로 진행되던 건축 심의와 경관 심의, 교통 심의에 대해, 공동위원회를 구성해 통합 심의를 추진하며 심의 기간을 대폭 단축하기로 하였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열린 통합 심의를 통과한 단지가 탄생한 셈이다. 당초 영통 신나무실 신명동보, 신나무실 신성신안쌍용진흥, 벽적골 삼성태영까지 총 3개 조합이 심의를 진행하였다. 민영5단지.. 2023. 5. 24. 수원 영통삼성태영 등 3개 단지. 수원시 최초 리모델링 건축심의 접수. 리모델링 사업이 가장 활발한 지역 중 하나인 경기도 수원시에서, 오는 24일 처음으로 리모델링 건축심의가 열릴 예정이다. 수원시는 건축 인허가 전 개별로 진행되던 건축 심의와 경관 심의, 교통 심의에 대해, 공동위원회를 구성해 통합 심의를 추진하며 심의 기간을 대폭 단축하기로 하였다. 지난 4월 27일 영통 삼성태영아파트가 수원시에서 처음으로 리모델링 사업 통합심의를 접수한 데 이어, 지난 5월 1일로 마감된 신청기한까지 신성신안쌍용진흥(이하 민영5단지), 신명동보가 추가로 접수하여 이번 수원시 통합 심의를 받는 단지는 총 3개 단지다. 이번에 통합 심의를 접수한 영통 삼성태영, 민영5단지, 신명동보는 모두 1997년 준공된 단지들이다.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자로 선정한 삼성태영은 현재 832세대에서 3베이.. 2023. 5. 12. 이전 1 2 3 4 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