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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11

현대엔지니어링 사상 최초 리모델링 단독 수주 유력. 리모델링 시장에 진출 이후 처음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이 단독 수주를 눈 앞에 뒀다. 2021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6위의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3월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광명 철산한신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며 리모델링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5월에는 가락쌍용1차의 리모델링 사업에 쌍용-포스코-대우와 컨소시엄을, 6월 영통 신성신안쌍용진흥에는 DL이앤씨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수주에 성공한 바 있다. 지난해 상반기에만 6000억대 수주에 성공한 리모델링 TF를, 리모델링 영업팀으로 격상하며 사업확장에 나섰다. 그러나 이후에는 아직까지 수주 소식 없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에만 머무르고 있다. 개포 대치2단지에서는 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였으나, 컨소시엄이 최종 입찰을 포기하면서 시공권을 확보하.. 2022. 6. 22.
용인시 13번째 리모델링 조합 탄생. 서원마을 현대홈타운. 서울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위치한 경기도 용인시. 이미 12개 조합이 설립되어 있는 용인시에 새로운 조합이 탄생하였다. 상현동 서원마을 현대홈타운이 그 주인공이다. 서원마을 현대홈타운은 지난 3월 26일 조합창립총회 이후 2달이 더 넘어서야, 용인시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용인시에는 앞서 12개 조합이 설립되어 있었고, 대부분 수지구에 밀집되어 있어 과밀학급에 따른 교육영향을 이유로, 용인시와 리모델링 조합들간에 마찰이 있는 상황. 지난해까지 조합설립인가는 빠르게 처리해주던 용인시가,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지연처리하는 이유로 추정된다. 비슷한 시기 창립총회를 개최했던 수지 신정마을1단지 역시, 아직까지 조합설립인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기 설립된 조합들이 용인시와의 마찰 속에서.. 2022. 6. 9.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 리모델링 공약이 있을까 (7) - 경기 용인시장 지방선거 리모델링 공약이 있을까. 그 7번째. 경기도에서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가장 많이 있는 지역. 인구 백만이 넘는 특례시. 1기 신도시와 2기 신도시 사이에 낀 신도시급 택지지구 수지지구가 있는 용인시로 정했다. 수지1,2지구는 첫 입주가 1994년부터 시작되어, 노후주택들에 대한 정비사업에 대한 관심이 많은 지역이다. 뿐만 아니라 기흥 죽전 등도 마찬가지. 용인플랫폼시티라는 이름의 신도시급 대규모 개발사업도 예정된 지역이다. 용인시장 후보는 현직 시장인 더불어민주당 백군기 후보. 그리고 국민의힘 이상일 후보 2명이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백군기 후보의 5대 공약. 1. 시민기금 신설 추진 2. 용인외곽순환 철도 연계 추진 3. 소상공인 일상회복 지원금 추진 4. 관내 반도체 기업 지역인재 우선채용 추.. 2022. 5. 26.
가장 많은 건설사가 리모델링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Top3 (feat. 가장 많은 리모델링 조합이 있는 지역 Top3) 최근 SK에코플랜트까지 리모델링 시장에 입성하며, 이제 상위 10대 건설사 중 모든 건설사가 리모델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한때 쌍용건설과 포스코건설이 양분하고 있던 리모델링 시장은, 지난해부터 GS건설과 현대건설의 광폭수주에 삼성물산까지 가세하며, 다양한 건설사들이 수주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대우건설이 4개 단지 연속으로 참여하며 빠르게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많은 건설사들이 리모델링 시장에 뛰어든 상황에서, 그럼 어느 지역에 더 많은 건설사들이 참여하고 있을까 정리해 보았습니다. 1위. 모든 부분에서 앞서가는 것이 당연하게 느껴질 만큼, 대한민국의 중심인 서울입니다. 리모델링 조합 역시 가장 많이 설립되어 있으며, 리모델링 준공 단지 역시 가장 많습니다. 당연하게도 현재 리모델링을 추.. 2022. 4. 30.
성복역리버파크,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로 포스코건설이 선정. 지난 26일 개최된, 성복역리버파크의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를 위한 임시총회에서, 우선협상대상자였던 포스코건설이 조합원 98.5%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시공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성복역리버파크 아파트는 1998년 준공돼 올해로 25년차가 되었으며, 성복천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입니다. 포스코건설의 제안서에 따르면, 성복역 리버파크는 수평 및 별동 증축을 통해 현재 702세대에서 807세대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늘어나는 105세대는 일반분양을 통해 조합원들의 분담금 절감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수주를 통해 모두 25개 단지, 2만2193가구의 리모델링 실적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지난 해에도 영통 삼성태영, 광교상현마을 현대, 수지 동부아파트 등 많은 수주를 하였으며, 리모델링 법규 정비 이후.. 2022.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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