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부동산96 영통 신명동보. 수원시 역대 세번째 리모델링 안전진단 완료. 수원시에서는 최근 한 달사이 세번째 리모델링 안전진단 완료된 단지가 탄생했다. 지난 4월 20일 수원시 역대 최초 영통 신성신안쌍용진흥(이하 5민영), 지난 5월 7일 수원시 중형평수 최초 영통 삼성태영(이하 삼성태영)에 이어, 이어 영통 신명동보가 그 세번째 주자다. 영통지구 신나무실마을에 위치한 신명동보는, 참고로 통상적으로 동보신명아파트로 불리지만, 등기상 정식 명칭은 신명동보이기 때문에 조합명에도 신명동보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공식명칭이다. 1997년 준공되어 현재 836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리모델링 후 961세대 규모로 재탄생할 예정. 늘어나는 125세대는 일반분양을 통해 조합원 분담금을 절감하겠단 계획이다. 지난해 7월 수원시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으며, 지난해 12월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 2022. 5. 21. 영통 삼성태영. 수원 중형평수 최초, 3베이 최초의 리모델링 안전진단 통과소식. 경기 수원시 영통 삼성태영아파트(이하 삼성태영) 리모델링 1차 안전진단을 완료했다. 수원시 중형평수로는 최초이자 수원시 3BAY 구조의 아파트 중에서도 최초다. 수원을 대표하는 택지지구 영통지구에 위치한 삼성태영아파트는, 수원시에 안전진단 용역비를 납부한 지 1년여가 흘러서야 수평증축 리모델링이 가능한 C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리모델링 안전진단은 수직증축을 위해서는 B등급을 이상을 받아야 하고, 수평‧별동 증축을 위해서는 C등급 이상을 받아야 한다. 수직증축의 경우 B등급 이상을 받아도 추후 다시 2차 안전진단을 거쳐야 하지만, 수평증축은 1차 안전진단만 C등급 이상으로 통과하면 된다. 조합측은 현명하게 처음부터 사업속도가 빠른 수평증축을 추진해 왔다. 영통 삼성태영아파트는 1997년 준공되어 올.. 2022. 5. 19. 평촌 한가람신라 리모델링사업 시공자선정 1차 유찰. 포스코건설 단독참여. 경기 안양시 한가람신라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입찰이 1차 유찰되었다. 18일 열린 시공자 선정 입찰을 위한 현장설명회에는 포스코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였다. 안양시 관양동에 위치한 한가람신라아파트는 1992년 준공돼 올해로 30년차를 맞는 단지이다. 현재 9개동 1068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평,별동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1228세대로 재탄생할 계획이다. 평촌신도시 범계역과 평촌역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평촌공원, 안양시청도 근거리에 있다. 용적률이 197%로 높은 편이라 리모델링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앞서 조합에서는, 리모델링 준공 실적을 보유한 건설사, 2021년 시공능력평가순위 5위 이내인 업체, 컨소시엄 금지 등,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시공사 입찰공고를 게시하였다. 해당 조건.. 2022. 5. 19. 창원특례시 세번째 리모델링 조합 탄생 예정. 남양동 피오르빌. 주로 수도권에 집중되었던 리모델링 열풍. 지난해 대구광역시에서 지방 최초로 우방청솔맨션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탄생한 이후로, 비수도권에서도 몇몇 단지들이 리모델링 주택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거나 개최 예정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활발한 지역이 경남 창원시입니다. 창원시는 인구 100만이 넘는 대도시로, 수원, 용인, 고양시와 함께 특례시로 출범한 바 있습니다. 창원시에서는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인 6252세대의 토월 성원그랜드타운, 그리고 2810세대의 상남동 대동아파트가 이미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조합설립 기준동의율 66.7%를 확보하여, 세번째 리모델링 조합설립이 예정된 남양동 피오르빌. 이 곳 역시 1560세대의 대단지입니다. 경남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에 위치한 피오르빌 아파트는, .. 2022. 5. 17. 가장 많은 건설사가 리모델링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Top3 (feat. 가장 많은 리모델링 조합이 있는 지역 Top3) 최근 SK에코플랜트까지 리모델링 시장에 입성하며, 이제 상위 10대 건설사 중 모든 건설사가 리모델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한때 쌍용건설과 포스코건설이 양분하고 있던 리모델링 시장은, 지난해부터 GS건설과 현대건설의 광폭수주에 삼성물산까지 가세하며, 다양한 건설사들이 수주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대우건설이 4개 단지 연속으로 참여하며 빠르게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많은 건설사들이 리모델링 시장에 뛰어든 상황에서, 그럼 어느 지역에 더 많은 건설사들이 참여하고 있을까 정리해 보았습니다. 1위. 모든 부분에서 앞서가는 것이 당연하게 느껴질 만큼, 대한민국의 중심인 서울입니다. 리모델링 조합 역시 가장 많이 설립되어 있으며, 리모델링 준공 단지 역시 가장 많습니다. 당연하게도 현재 리모델링을 추.. 2022. 4. 30. 목동우성 리모델링 시공자 입찰은 GS건설 단독참여로 유찰. 재입찰공고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목동우성아파트의 리모델링사업 시공자 입찰이 1차 유찰되었습니다. 목동우성은 지하철9호선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월촌초와 인접해 있으며,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용왕산과 용왕산 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기 때문에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단지입니다. 목동우성 리모델링 주택조합은, 지난 26일 열린 1차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현장설명회에,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여 유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GS건설은 지난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던 분당매화마을2단지에서, 삼성물산과의 컨소시엄으로 올 첫 시공사 선정총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올해 리모델링 신규 사업지 입찰참여는 목동우성이 처음입니다. 지난해에도 활발하게 리모델링사업 수주전을 펼친 GS건설이 목동우성을 시작으로, 올해.. 2022. 4. 28.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