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넥센히어로즈17 2016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일정 및 티켓 가격. 지난 밤 9회말 극적인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LG트윈스.3위로 시즌을 마치고 먼저 준플레이오프에서 기다리고 있던 넥센히어로즈를 맞이하게 되는데요. 오늘 12일 오후 2시부터,준플레이오프 티켓 예매가 인터파크티켓에서 시작됩니다. 준플레이오프 티켓 예매 방법은,KBO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포스트시즌’을 검색하여 예매할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 홈페이지 (http://ticket.interpark.com)와 ARS(1544-1555), 인터파크 티켓 예매 스마트폰 앱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합니다. KBO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만 실시하며, 예매표 중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현장판매를 실시합니다. 준플레이오프 티켓 .. 2016. 10. 12. 포기를 모르는 사나이. 프로 데뷔 15년만의 첫승. 넥센히어로즈 황덕균의 무한도전.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지만, 강산이 변하고도 절반이 흐른 세월. 무려 15년만에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둔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넥센히어로즈의 황덕균. 황덕균 선수는 2014 월드컵도 아니고, 2010 월드컵도 아니고, 2006 월드컵도 아니고 2002 월드컵이 있었던. 바로 그 2002년 두산베어스에서 프로로 입단을 했습니다. 그러나 1군 무대를 밟아보지 못한 채 3년만에 방출을 당하고 맙니다. 선수생활을 하면서 군복무를 할 수 있었던 상무나 경찰청에서도 탈락하고,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마치면서 야구와는 더욱 더 멀어지고 말았던 황덕균. 하지만 야구를 포기하지 않고 사설야구교실에서까지 야구를 배워가던 그는, 프로리그가 아닌 일본의 독립리그 서울 해치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갔습니다. 독립리그 MVP.. 2016. 9. 19. [2014 프로야구] 2014.04.13. 넥센 VS 한화 하이라이트 넥센의 선발 하영민 선수와,한화의 유망주 유창식 선수가 선발로 맞붙은 오늘 경기. 선발진이 무너지며 타선의 힘으로 버티는 느낌의 넥센.역시나 강화된 타선에 못미치는 투수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한화. 양 팀의 젊은 투수들의 맞대결로 기대를 모았는데요.오늘의 하이라이트 함께 보시죠. 2014. 4. 14.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할 넥센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의 올시즌 상대 전적. 9월 29일 넥센 11: 6 두산 9월 28일 넥센 4: 0 두산 9월 8일 넥센 6: 5 두산 9월 7일 넥센 10:1 두산 8월 7일 넥센 7 :11 두산 8월 6일 넥센 4: 5 두산 7월 25일 넥센 5: 11 두산 7월 24일 넥센 8: 6 두산 7월 23일 넥센 8: 5 두산 6월 2일 넥센 4: 11 두산 6월 1일 넥센 4: 8 두산 5월 31일 넥센 10 : 3 두산 5월 23일 넥센 1 : 2 두산 5월 22일 넥센 8: 4 두산 5월 21일 넥센 15: 7 두산 4월 25일 넥센 3: 6 두산 4월 24일 넥센 9 : 1 두산 올시즌 넥센과 두산의 맞대결에선, 넥센이 9승 7패의 근소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목동에서 6승 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잠실에서는 3승 5패로 열세를.. 2013. 10. 5. 잠실구장 엘지-넥센, 엘넥라시코! 소녀시대 태연 시구, 서현 시타! 오늘 잠실에서 열린 엘지와 넥센의 프로야구 경기에 앞서,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시구를 하고, 서현이 시타를 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전에 티파니의 시구에서는 패대기 시구를 하면서 화제가 됐었는데요.오늘 태연의 시구는 패대기는 치지 않았지만 서현의 머리 위로 높이 날아올랐습니다. 포수가 점프를 하면서 잘 캐치해 내는 장면이 인상적이네요. 일전에 엘지는 미녀스타가 시구를 하면 진다는 징크스가 있다고 들은 적이 있는데요.물론 예외도 있었습니다만,오늘 경기에선 엘지가 넥센에 1:0으로 영봉패를 당하며...그러한 얘기가 있었다는 걸 새삼 떠올리게 만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태연과 서현의 모습이 반가웠던 시구 장면입니다. 2013. 8. 28. 또다시 넥센, 오심의 희생양이 되다. 오늘 삼성과 넥센의 경기가 있던 9회 말. 삼성이 2:1로 리드를 하고 있었지만,9회말 넥센의 공격.1아웃 상태에서...1루에는 유재신 선수가.타석에는 김민성 선수가. 마운드에는 오승환선수가 공을 던집니다. 발이 빠른 유재신 선수는 바운드가 크게 뛴 땅볼 타구에,빠른 발을 이용해 2루 베이스에 간발의 차로 먼저 들어갑니다. 이 타이밍을 이용해 타자주자였던 김민성 선수도 1루 베이스에 빨리 도착을 하게 됩니다. 9회말 1아웃 1,2루 상태에서 경기가 계속 이어진다면,4강 다툼을 하고 있는 넥센의 역전도 기대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1,2루 모두 아웃판정.즉, 병살타로 기록이 되면서...경기는 그대로 2:1 삼성의 승리로 바로 끝나게 되었습니다. 넥센은 지난 6월에도 0:0 균형을 무너뜨리는 초강력 오.. 2013. 8. 17. 이전 1 2 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