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997 [개봉동 맛집] 매콤한 닭도리탕이 생각날 땐, 뚝배기 닭볶음탕 맛집 '뚝닭' 매콤한 것이 땡기던 터에...가까운 곳에 닭볶음탕 집이 있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간판부터 '뚝배기 닭볶음탕'이라고 써 있는 집.'뚝닭' 인테리어는 꽤 깔끔했습니다.외부에서 봤을 때는 좀 낡은 실내포차 느낌이 아닐까 싶었는데요.안에 들어선 느낌은 깔끔한 퓨전호프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릇들마다 새겨져 있는 뚝닭의 로고가 인상적이었어요. 개인적으로 뚝닭의 파전이 맛있었습니다.메인 닭볶음탕이 나오기 전까지 먹기에도 괜찮고,매콤한 닭볶음탕과 함께 먹기에도 좋더라구요. 저는 주먹밥과 커리닭볶음탕 세트를 먹었습니다.주먹밥을 쪼물쪼물해서 만들어 먹는 재미도 빼 놓을 수 없죠. 주먹밥을 버무리다 보면,메인 요리인 닭볶음탕이 뚝배기에 담겨진 채로 등장합니다. 뚝닭볶음탕, 국물뚝닭, 커리뚝닭, 부추뚝닭등이 있는데요.저는 커.. 2014. 7. 5. [부천역 맛집] 요즘 대세 팥빙수 맛집.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의 베스트 메뉴 인절미빙수 얼마전 같이 일하는 분에게 강력추천을 받은 한국식 디저트 카페라는 설빙.부천을 지나다가 설빙 간판을 보는 순간 그 이야기가 떠올라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코리안 디저트 카페라는 이름에 걸맞게,매장 내에선 동양적인 느낌이 많이 풍겨나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이렇게 좌식테이블 공간이 넓게 형성되어 있어서,흔한 카페들과는 다른 색다른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설빙을 대표하는 인절미빙수. 부드러운 눈꽃얼음 위에 수북히 쌓인 구수한 인절미가루. 그 위에 견과류와 함께 숨어 있는 인절미떡. 설빙의 인기 중에 중요한 요소가 바로 이 어마어마한 양에 있는 게 아닐까 싶었습니다.다른 곳의 더블메뉴에 해당하는 양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워낙 떡을 좋아하고 특히나 인절미도 좋아하던 터라...인절미가루로 범벅이 된 설빙의 인절미빙.. 2014. 7. 4. [NEX-5R, SEL1855] 북한산 백운대 정상에서. 탁 트인 하늘 아래 드넓게 펼쳐진 서울 땅.이 맛에 등산을 하나 보다 싶었던.북한산 백운대에서. 2014. 7. 3. 세월호 침몰 당일 청와대와 해경의 핫라인 녹취록 공개. 세월호 참사 당일인 4월 16일과 다음날인 17일 청와대 상황실과 해경청 상황실 간의 직통 전화 통화내용이 공개됐습니다.세월호 참사 국조 특위 야당측 간사인 김현미 의원실이 공개한 이 통화 내용에 따르면, 청와대는 9시 32분에 먼저 해경청 상황실로 전화를 걸어 여객선 조난 신고가 들어왔는지 확인했습니다. 뉴스타파에선 해당 녹취록을 정리해 두었는데요. http://newstapa.com/news/201413023 공개된 청와대와 해경청 사이의 직통 전화 내용을 보면, 청와대나 해경이 초기에 사태를 어떤 식으로 보고 있었는지 여실히 드러납니다. 이번 국정조사에서 아무쪼록 이번 참사의 원인을 잘 밝혀내서,두 번 다시는 이러한 참사가 없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번 녹취록을 보고 있으니.. 문득 세월호 .. 2014. 7. 3. 한국인 사망원인의 주요 원인인 자살. 대한민국 자살률, 10년 연속 OECD 1위 기록. 보건복지부가 2일 발표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의 'OECD Health Data 2014' 분석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12년 기준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자살률을 기록했는데요. 지난 2003년 이후 10년 연속 1위의 불명예스런 기록입니다.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2011년의 인구10만명당 33.3명이라는 자살률이,2012년에는 29.1명으로 다소 낮아졌으나,이는 여전히 OECD평균 12.1명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OECD 국가 중 자살률이 가장 낮은 터키의 1.7명보다는,무려 17배 가량 높은 대한민국의 자살률입니다. 2012년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10대부터 30대까지의 한국인 사망원인 1위는 암이나 심장질환 등도 아니고,교통사고도 아닌, 바로 자살이었습니다.심지어 자.. 2014. 7. 3.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기 위한 '단원고등학교 2학년 3반 17번 박예슬 전시회' 소식. 세월호 침몰 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안산 단원고 2학년 고(故) 박예슬 양의 꿈을 모은 전시회가 오는 금요일 7월 4일부터.종로구 효자동 서촌갤러리에서 무기한으로 열립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던 고 박예슬양.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던 예슬양은 지난 4월 16일 침몰하는 세월호에서 유명을 달리했다. 예슬양의 아버지는 언젠가 전시회를 열어주고 싶어 딸의 작품을 초등학교 때부터 모았다고 합니다. 이번 전시에는 예슬 양이 유치원 때부터, 세월호 참사 이틀 전인 지난 4월14일에 그린 그림까지 모두 36점의 그림이 소개되는데요. 특히 예슬 양이 중학교 때 그린 구두 디자인을 토대로, 유명 구두 디자이너 이겸비 디자이너가 제작한 구두도 이번 전시에 공개된다고 합니다. 예슬 양이 디자인한 옷을 동생과 남자친구.. 2014. 7. 2. 이전 1 ··· 79 80 81 82 83 84 85 ··· 16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