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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녀? 유투브에 올려녀? 보면서 떠오른 지하철 폭행사건.. 지하철에서 할머니에게 욕을 하는 10대아이와, 그 아이에게 욕을 듣고 같이 욕을 하며 완력을 쓰신 할머니.. 이 영상이 담긴 일명 유투브녀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네요... 지하철에서 싸움이 매일 일어난다고 보기도 힘들지만, 그렇다고 보기 드문 현상도 아니지요... 유투브녀 영상이 떠들썩하니, 각종 지하철 동영상들이 더불어 떠들썩 합니다. 성추행범과의 실랑이가 담긴 영상이나 쩍벌남과의 실랑이가 담긴 영상 등등... 그러한 지하철 관련 실랑이들을 보니 예전에 제가 겪은 폭행 사건이 떠오릅니다. 제가 당한 건 아니고...목격한 폭행 사건중에 하나입니다. 작년인가 올해 지하철1호선 부천역이었을 겁니다... 밤11시가 좀 넘었던 시간. 전철이 도착하여 문이 열리고 열차에 올라탔는데, 한쪽에서 고래고래 큰 소.. 2010. 10. 3.
제 9회 하늘공원 서울억새축제 매년 하늘공원에서 열리는 억새축제의 일정이 드디어 나왔네요. 올해는 태풍과 폭우 등 때문에 예년보다 조금 늦게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억새축제가 좋은 점 중 하나는 평소와 달리 야간개장을 한다는 겁니다. 아직 야간에 가 본 적은 없는데, 올해는 한 번 야간에 가 볼까 합니다.. 행사기간 : 2010.10.16 ~ 2010.10.24 행사소개 억새꽃이 만발한 10월,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에서는 색색의 조명으로 물든 억새밭과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억새축제를 개최한다. 생태공원으로 조성되어 야생 동식물 보호를 위해 야간에는 출입이 통제되는 하늘공원을 야간개장하여 삶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은빛 억새물결 사이를 거닐며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기회 제공한다. 서울 억새 축제는 자연친화적인 공간.. 2010. 10. 3.
마이크 타이슨 댄스가 담긴 every little step 뮤직비디오. 한 때 복싱계를 평정했던 마이크 타이슨의 코믹 댄스가 화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개그맨 웨인 브래디등과 함께 바비 브라운의 every little step 음악에 맞춰 댄스를 선보이는데요. 어설프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이 귀여워 보이기까지 하네요.. 정상의 위치에서 밀려난 이후로 계속해서 참 안 좋은 일들로만 화제가 되었던 것 같은데, 앞으로도 유쾌하고 즐거운 모습으로 화제가 되길 바래봅니다. 2010. 10. 1.
동방신기 3인 JYJ 내달 새 앨범 발표 예정. 얼마 전 일본 내 소속사인 에이벡스로부터 방출을 당했던 동방신기의 3인. 일본에서도 JYJ란 이름으로 앨범을 발표했고, 현재 OST에도 참여를 했던 JYJ의 새 앨범 발표가 다음달로 다가왔습니다. 일본을 제외한 전세계 동시 발매할 월드와이드 음반의 제목은 더 비기닝이라고 하구요. 음반에는 미국 힙합계 스타인 카니예 웨스트, 유명 프로듀서 로드니 저킨스등 유명 프로듀서들과 작업을 하였고, 멤버들의 자작곡도 포함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2009년 일본 내 아티스트 토탈 판매량 3위를 기록할 정도로, 한국은 물론 일본 및 세계 곳곳에 많은 팬들을 보유한 동방신기. SM과의 법정투쟁과 에이벡스로부터의 방출 등. 바람 잘 날 없는 매니지먼트를 보내고 있는 동방신기의 JYJ. 재중 유천 준수 좋은 모습 앞으로도 기대.. 2010. 9. 29.
서울은 현재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강남,강서 일부지역을 제외한 서울 대부분의 지역에서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인천 및 부천 광명 등 경기 일부 지역도 폭우가 쏟아지는 중입니다. 기상청에 들어가보니 중부지방에 밤새 한때 5~10mm 가량의 비가 내릴 예정이라는데요.... 헌데 창밖으로 들리기로는 며칠 전의 폭우가 연상되는 빗소리네요. 그때처럼 주구장창 내릴 것 같진 않지만... 지금 10여분동안 내린 비만 해도 15mm는 넘을 듯 ㅡㅡ;;; ................. 서초 강남 쪽도 폭우가 내리기 시작했다는 군요. 강서쪽도 머지 않아 내릴 듯합니다. 2010. 9. 27.
리모델링한 광화문 교보문고. 폭우속 침수피해. 올해 봄부터 리모델링 작업에 들어가 약 5개월간의 리모델링 끝에, 지난 달 27일 대대적인 재개장을 했던 광화문 교보문고. 오늘 갑작스레 발생한 폭우로 인해 광화문 교보문고의 비 피해가 심각하다는 소식입니다. 저도 전에 서점에서 일할 당시, 비가 많이 내리면 건물에 물이 새서 책들을 대피시키느라 고생을 했었는데요. 중고로 헐값에 판매가 되는 경우보다는, 출판사 반품이나 자체 폐기 처분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중의 하나인데, 물에 젖은 책들의 피해가 안타깝습니다. 벌써부터 재개장 당시에도 물이 샜었다는 카더라통신이 돌기 시작하는데, 부실공사이건 천재지변이건간에 채 한 달이 안 된 재개장 속에 이런 피해가 발생한 것이 참으로 안타깝네요. =============================.. 2010.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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