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119 국내여행 - 서울하늘공원 인터넷에서 많은 사진들 중에.. 종종 눈에 띄는 저....그...뭐시냐.. 풍차라고 해야 하나... 사진 상의 저것!! 저도 한 컷 찍어봤습니다 (__) 때마침 구름도 승리의 -_-)v 암튼 저것이 있는 곳이 바로 서울 월드컵경기장 근처에 있는 하늘공원입니다. 뭐 물론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곳이겠지만........ 간만에 블로그를 개시하려니... 딱히...글빨도 안 서고.... 우와!! 할 만한 사진빨도 없고...해서.... 그냥 혼자 기억을 되살리는 차원에서..... 음. 암튼. 각설하고. 하늘공원에 가시려면...... 약도소개 위 링크를 들어가시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흠흠.. 제 경우엔 집 근처 버스 정류장에서 670번 버스를 타면 바로 하늘공원 입구에서 내릴 수가 있어서, 그 방법을 이용했.. 2010. 5. 17. [★★★☆] 영화 '베스트셀러' 책을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레 눈길이 갔던 제목. 원래 공포영화는 취향이 아니라서.. 예고편을 본 뒤.. 관심 밖으로 밀어두었는데... 친구가 이 영화를 보고 싶다고 해서 보게 된 영화. 뭐 공포영화를 안 좋아하긴 하지만... 나름대로 서스펜스? 스릴러? 이런 영화들의 매력도 충분히 알고 있어서... 내심 기대도 있었는데, 영화를 다 본 뒤의 느낌은 한 마디로... 애매함? 영화가 시작된 뒤 중간 부분까진 몰입감이 뛰어났지만... 1차 반전이 등장하고 나선, 영화의 장르가 갑자기 바뀌면서... 꽤괜찮은 서스펜스물이라는 생각을 들게 했던 중반부까지의 느낌이... 싹 사라지게 만드는 후반부와 결말이었다. 굳이 요약하자면... 준작의 봉우리까지 잘 올라가서 이제 야호만 외치면 된다 생각했는데, 뜬금없이 범작의.. 2010. 4. 18. 낙서 렌즈를 지르기로 한 뒤... 들고 나간 카메라... 그동안 사는 게 바쁘단 핑계로.. 방 한 구석에 아무렇게나 내팽개쳐놓은 까닭에... 먼지가 심하게 쌓여서.. 대충 뽁뽁이로 먼지제거를 한 뒤.. 사진이 아직 잘 나오나 테스트 차원... 아무 생각 없이 막샷을 날리다가.... 발견한 낙서. 그러고보니.. 요즘에 낙서 본 지가 언제였던가.... 너무나 오랜만에 발견한 낙서가 반가워서 아무 생각 없이 들고 나간 카메라였지만... 한 장 담아보았다.. 처음엔 자랑해인지 사랑해인지 갸웃했지만.. 옆에 있는 하트를 보고 사랑해라고 받아들였음. 2010. 4. 18. Reset. 1테라짜리 하드가 뻑난 관계로 그동안 모아둔 각종 데이터가 깔끔하게 날아갔서현~ 안 그래도 사직서도 낸 마당인데 깔끔하게 하드까지 뻑났서현~ 사직서 내고 나니... 이제야 정말 겨우 숨을 돌릴 수 있을 거 같아... 간만에 블로그를 둘러봤는데..... 강화된 저작권에 위배되는 글들도 보이고.... 신상털기 가능한 글들도 보이고.... 욕 먹기 딱 좋은 글들도 보이고... 내가 쓴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잘 쓴 글도 보이고...*-_-* 여튼... 그동안 모아둔 데이터도 싹 날라갔겠다.... 생전 처음으로 사직서라는 것도 내보고... 어린이, 학생, 알바생, 직원, 군인 등... 어떠한 신분도 아닌 순수한 백수가 될 날도 며칠 안 남았겠다 -_-.... 깔끔하게 기존의 포스팅을 모조리 비공개 시켰서현~ 뭐 .. 2010. 4. 5. RSS주소 변경. 기존에 사용하던 RSS피드를 제공하던 업체의 서비스중단 사태로 인해.. RSS주소를 변경합니다. http://unjena.com/rss 브라우저상의 RSS마크를 클릭하거나, 본 블로그 우측 하단의 RSS버튼을 누르면 피드추가를 하실 수 있습니다. 2009. 6. 17. [책 리뷰] 말해요 찬드라 우연이었다. 정말 우연히 너를 보게 되었다. 난 너를 보기 위해 그 곳에 간 것이 아니었다. 그저 우연히 그 곳을 지나치다가 우연히 너를 만났을 뿐이었다. 어디서였는지도 모를. 누구에게서였는지도 모를. 어디선가 봤던 것 같은 모습과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은 이름. 확실치도 않은 그 어디선가 ~ 했음직한 것들로 나는 너에게로 다가갔다. 그렇게 우리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다시 말하지만 난 너를 만나고 싶지 않았다. 아니, 만나려고 했던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그저 크게 신경을 쓰고 있지 않았었다. 가끔 보게 되면 아~ 하면서 잊어버리지 않을 뿐이었다. 그러다 그냥. 갑자기. 무심결에. 네가 보고 싶었다.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었다. 이렇게 갑자기 심심해서 보게 된 건 너 말고도 여럿 있어 왔으니까. 그런데 너.. 2008. 11. 29. 이전 1 ··· 167 168 169 170 171 172 173 ··· 18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