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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예쁜 분위기의 프랑스 문화마을. 촬영지로 유명한 가평 쁘띠프랑스. 베토벤바이러스, 시크릿가든, 별그대 등등..각종 촬영지로 유명한 쁘띠프랑스.이 곳에 다녀온 지 어느덧 1년도 더 됐는데요.뒤늦게 후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이 곳은 쁘띠프랑스 출입구입니다.매표소는 출입구 안 쪽에 있구요. 이 앞에는 쁘띠프랑스 간판(?)이 있습니다. 참고로 쁘띠프랑스는 2008년 7월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호반로 1063에 조성된 프랑스 테마공원으로, 소설 어린 왕자를 주제로 한 테마공원, 생텍쥐페리 기념관, 갤러리, 프랑스 주택 전시관, 각종 상점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프랑스 문화마을을 테마로 한 곳입니다. 유럽풍의 건물들이 인상적이지요. 이건 매표소에서 판매하는 스탬프천에 대한 안내문구인데요.쁘띠프랑스 내에 스탬프가 여기저기 숨어 있습니다.아이들과 연인들이 참 좋아할 만한 아이템이죠. 우.. 2014. 2. 7.
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 뒤늦은 관람 후기. 이 뮤지컬을 본 지도 벌써 두 달이 흘렀네요.그동안 출연진도 변동이 생긴 것 같은데...암튼 뒤늦게나마 후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이 작품은 홍대 인디팍에서 전용으로 공연중인 창작뮤지컬인데요. 간략한 줄거리는..평범해 보이는 카페에 우연히 평범하지 않은 여러 사람들이 드나들면서...얽히고 섥히는 와중에 펼쳐지는 이야기들입니다.각기 다른 세커플(?)의 이야기를 한 공간에서 풀어내고 있는 작품인데요. 약 두시간 남짓 관람을 하면서 장단점이 공존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선 공연내내 나오던 노래들도 좋았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습니다.다만 스토리가 다소 작위적인 느낌이랄까요? 우연이 반복되는 필연이라고들 하지만,영화건 책이건 우연이 지나치게 많이 배치되어 있으면, 예상 가능한 전.. 2014. 2. 4.
[상록수역 맛집] 떠오르는 안산 맛집. 청춘들을 자극하는 본오동 청춘냄비. 지인들과 안산에서 약속이 있던 날.저녁 겸 술자리를 갖기 위해 먹자골목을 향했습니다.얼큰한 닭도리탕이 생각나던 차에 일행의 추천으로 찾은 맛집.바로 오늘 소개할 청춘냄비입니다. 뭔가 보글보글 끓는 젊음이 느껴지는 이름. 전반적인 인테리어는 빈티지한 카페의 이미지였습니다.시멘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거친 천장의 모습과 테이블 및 벽면이 모두 나무 재질로 된 깔끔함.사장님들이 모두 젊은 형님들이셔서 그런가 세련된 느낌입니다. 이곳은 주방이구요. 청춘냄비의 주력 메뉴들로 추정되는 메뉴입니다.저희 일행은 닭얼큰탕과 닭고기찜을 먹었지요. 이곳은 벽면에 있는 메뉴판.정식 이름과 가격들이 나와 있습니다.양 옆의 선반에는 원피스 등의 각종 피규어들이 잔뜩 자리해 있습니다. 특이하게 물은 양은주전자에 나옵니다.냉장고에 가.. 2014. 2. 2.
부산 부성고등학교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단독 채택 왜곡된 서술로 사회적 문제로까지 비화되었던,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 심각한 논란으로 채택학교들이 잇따른 철회가 있었지만, 결국 부산의 부성고등학교는 채댁을 고수하고 확정지었습니다. 부성고는 27일 학교운영위원회를 열어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했다고 28일 밝혔는데요. 이로 인해, 부성고는 전국 고교 가운데 유일하게,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한 학교가 되었습니다. 최근, 독도영유권 주장 및 위안부 등, 일본의 역사왜곡 교과서로 인해, 한.일간의 외교분쟁도 불사하겠다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는데요. 정작 자국내에서 이러한 논란의 교과서가, 의혹 섞인 검정과정을 통과하고 정부 및 여권 인사들의 채택 독려 등을 거친 것을 보면. 과연 일본의 역사왜곡 교과서를 비난하는 우리나라를 보며, 일본이 어떤 반.. 2014. 1. 29.
베가아이언 프라다 에디션 사진. 프라다 고유의 사피아노 패턴 가죽의 뒷판. 베가아이언 고유의 모던한 블랙엔실버 디자인과 잘 어울리는.. 심플한 블랙엔화이트의 UI 거부할 수 없는 매력.베가아이언 프라다 에디션.... 은 훼이크!!!! 그냥 가죽 스킨 붙이고... http://unjena.com/993런쳐 깔아서 아이콘 바꿔놓은 것 뿐입니다 ㅎㅎ 2014. 1. 29.
A/S 맡긴 고객의 스마트폰을 무단으로 직원 교육용으로 사용한 삼성서비스센터 파문. 최근 카드사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국민적인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국내 최대의 기업이자, 부동의 스마트폰 업계 1위.삼성전자의 A/S를 문제삼은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 유명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갤럭시노트3 사용자인 이 누리꾼은,액정불량으로 인해 폰을 교환 받으면서,기존에 사용하던 폰의 초기화와 관련하여, 센터측의 약속만을 믿고 그대로 귀가를 합니다.시간이 흐른 뒤,사진동기화로 의문의 사진들이 업로드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당사자는,본인의 폰이 초기화되지 않은 상태로 삼성 직원교육용에 폰이 쓰이고있는걸 뒤늦게 확인하였고.각종개인정보들이 들어있었던 개인사용자의 폰이,어떻게 서비스센터를 거쳐 직원교육용으로 흘러가게 되었는지,이에 대한 명확한 사과와 해명이 없는 상태로..해당 서비스.. 2014.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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