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ETF136 액티브펀드와 패시브펀드의 차이. 인덱스펀드를 이야기하면서패시브펀드라는 용어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또 ETF를 보다 보면액티브형 ETF라는 것도 등장합니다.그렇다면액티브펀드와 패시브펀드는 무엇이 다를까요?인덱스펀드를 이야기하면서패시브펀드라는 용어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또 ETF를 보다 보면액티브형 ETF라는 것도 등장합니다.그렇다면액티브펀드와 패시브펀드는 무엇이 다를까요?ETF와 인덱스펀드는 상품 형태의 차이라면,액티브와 패시브는 투자 방식의 차이입니다.Active와 Passive.이름 그대로입니다.액티브펀드 vs 패시브펀드액티브펀드는시장보다 높은 수익률을 목표로종목을 선택하고비중을 조절하며적극적으로 운용하는 펀드입니다.개인투자자가 종목을 고르고 매매하는 것처럼,펀드매니저가 이를 대신 수행한다고 보면 됩니다.분석, 예측, 대응이 계속 이.. 2022. 11. 17. ETF랑 인덱스펀드랑 뭐가 다른 거지? 앞서 ETF 시리즈를 시작하며 ETF를 먼저 소개했다. 그런데 ETF만큼이나 많이 들어봤을 인덱스펀드. 비슷한 듯하지만 다른 느낌은 분명히 드는 이 두 가지의 차이는 무엇일까? 워렌 버핏의 유언. "내가 죽으면 재산의 90%는 S&P500 인덱스펀드에, 나머지 10%는 미국 국채에 투자하라.” 이 말로 국내에서도 S&P500 인덱스펀드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아졌던 걸로 안다. 인덱스펀드의 정의는, 특정 지수를 추종하며 해당 지수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하는 펀드다. 존 보글은 시장평균수익률이 시장에 있는 대부분의 펀드를 상회하는 것을 보고 인덱스펀드를 만들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머튼 밀러는, 인덱스펀드를 선택한다면 여가생활에 더 많은 시간을 즐길 수 있으면서도 더 높은 수익을 거.. 2022. 11. 17. 22.11.15. ETF시리즈를 시작하며... ETF를 알아보자. 한때 국내에서도 펀드가 유행했던 적이 있다. 펀드는 적은 돈으로도 다양한 자산에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 적립식으로 종잣돈 마련하기 좋다는 장점. 상승장을 만나면 적금과 비교할 수 없는 높은 수익률로 인해. BRICS와 중국 등 이머징 마켓 성장과 함께 펀드 열풍이 있었다. 그땐 그랬다. 서브프라임발 경제위기와 함께 펀드 열풍은 순식간에 사그라 들었었다. 코로나발 경제위기와 함께 동학개미, 서학개미 등 펀드가 아닌 직접 투자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특히 닷컴버블에 버금가는 코로나 버블로 미국 증시의 폭등이 이어지자, 과거 중국펀드 열풍처럼 미국주식 열풍이 이어졌다. 올해 들어 연속적인 자이언트 스텝과, 러-우 전쟁발 인플레이션 등으로, 주식시장이 험난해지자 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을 떠나는 모습도 보.. 2022. 11. 15.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별 현황 - 삼성물산 (26.04. 업데이트) 📌 본 글은 2022년 최초 작성 이후2026년 기준 최신 리모델링 수주 현황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는 삼성공화국임을 부정하기 힘든 현실입니다.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화재, 래미안에 이르기까지.대기업에 반감이 있는 이들조차 삼성이란 이름이 주는 신뢰감, 무게감을무시할 수는 없는 현실이죠. 건설과 관련된 각종 평가에서 언제나 1위를 차지하는 건설사, 삼성그룹의 삼성물산. 2025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1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그 독보적인 위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시공능력평가액은 34조 7,219억 원으로, 2위 현대건설의 17조 2,485억 원과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물산 = 건설사가 아니고,삼성물산 내 주요 사업부문의 하나가 건설부문인데요. 오늘.. 2022. 7. 5. 이전 1 ··· 20 21 22 2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