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1기신도시28 강선14단지, 일산 최초로 리모델링 안전진단 용역 발주. 1기 신도시를 대표하는 지역 중 하나인 일산신도시에서도 곧 리모델링 안전진단이 실시될 전망이다. 일산 강선마을14단지의 이야기다. 일산 강서선마을 14단지 두산아파트는 지하철 3호선 주엽역 역세권으로, 주엽초등학교와 주엽공원을 품고있는 우수한 입지의 단지다. 강선마을 14단지는 일산신도시가 위치한 고양시에서 두 번째로 창립총회를 개최한 단지였으며, 빠르면 10월, 늦어도 11월 중에는 시공자 선정총회가 개최될 전망이다. 지난 7월 시공자 입찰에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여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상태다. 조합은 지난 14일 증축형 리모델링 안전진단 용역을 발주하였는데, 이는 일산 최초다. 이번 안전진단 용역의 입찰은 9월 29일 18시 까지이다. 일산신도시에서는 앞서 지난달 문촌마을 16단지 뉴삼익아파트.. 2022. 9. 20. 일산 문촌16단지, 강선14단지 리모델링사업 시공자 윤곽 드러나. 선거철 떠들썩했던 1기 신도시 재건축 규제완화가 수개월째 표류하는 가운데, 1기 신도시에서 리모델링을 추진하던 단지들은 속속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1기 신도시 중에서 상대적으로 늦게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설립되었던 일산에서도, 리모델링사업을 맡게 될 시공자들의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 먼저 일산신도시에서 최초로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게시했던 강선14단지. 지난달 29일 열린 1차 현장설명회에 입찰자격을 충족하지 않은 채 참관만 했던 현대건설이, 2차 현장설명회에는 정식으로 참여해 현대건설 단독 참여로 인해 2차 유찰되었다. 조합측은 지난 22일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참여했던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 통보하였다. 리모델링 시장에 첫 진출한 지 2년도 되지 않아 누적 수.. 2022. 7. 25. GS건설, 1기 신도시 리모델링 재도전. 평촌 향촌마을 현대4차 1차 현장설명회 단독참여. 1기 신도시 평촌의 향촌현대4차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이 다음으로 잠시 미뤄졌다. 지난 19일 조합사무실에서 열린 1차 현장설명회에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자동 유찰되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7개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며 1조4천억 가량의 수주고를 올린 GS건설은, 올해는 아직까지 리모델링 수주 실적이 없다. 목동 우성아파트, 이촌 한가람아파트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되어 연내 수주는 가능할 전망. 지난해 많은 수주에 비해 숨고르기를 하는 모습이다. GS건설은 업계에서는 한손에 꼽히는 대형건설사임에도 불구하고, 분당, 평촌, 산본 등 대부분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단지가 많은 1기 신도시에서는 수주 실적이 없다. 첫 1기 신도시 리모델링 수주가 될 뻔한 분당 매화마을2단지에는, 삼성물산과 컨소시엄을 .. 2022. 7. 20. 평촌에 생길 또 하나의 리모델링 주택조합, 평촌 한가람세경 창립총회 예정. 1기 신도시 중 하나인 평촌신도시에 새로운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탄생할 예정이다. 평촌 한가람세경이 리모델링 주택조합 설립기준 동의율 66.7%를 초과 달성하고, 다음달 20일 조합창립총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대선을 앞두고 1기 신도시는 한동안 재건축 기대감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최근 들어 너도나도 외치던 재건축 기대는 사라지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곳들 위주로 가려지는 중이다. 반면, 리모델링 추진단지들은 대선과 지선을 거치며 주춤하기도 했으나, 선거정국을 거친 이후로는 오히려 더욱 활발해져 최근 여기저기 조합설립이 잇따르고 있다. 평촌 한가람세경아파트는 1996년 준공돼 올해로 27년차를 맞는다. 평촌신도시 내에서도 재건축 년한인 30년차를 넘는 단지들이 많은 상태에서 아직 재건축 년한에 못 미친다. 현.. 2022. 7. 14. 평촌신도시 향촌현대4차, 리모델링사업 시공자 선정에 나선다.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향촌현대4차 아파트가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향촌현대4차아파트 리모델링 주택조합은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게시했다. 향촌현대4차의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 50억원 중 10억원을 현장설명회 전날 오후 4시까지, 현금으로 조합 지정계좌에 입금해야 한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19일에 열릴 예정이며, 입찰마감일은 오는 8월 30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컨소시엄은 불가하며, 2021년도 시공능력평가 5위 이내의 업체로 참여가 제한되어 있다. 2021년도 시공능력평가 5위 이내의 업체는,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포스코건설-대우건설 순이다. 한편, 1992년 준공돼 올해로 31년차를 맞는 향촌현대4차는, 현재 지하1층~지상25층 높이의 552세대로 구성된.. 2022. 7. 8. 산본 우륵, 산본 율곡, 리모델링 사업 교통영향평가 신청. 1기 신도시 노후화 대책이 표류하는 가운데, 산본신도시에서 리모델링 사업이 가장 앞서가는 두 단지가 나란히 교통영향평가를 신청했다. 산본우륵7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은 지난달 29일 교통영향평가 심의 신청을 접수하였다. 산본율곡3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은 다음날인 30일 교통영향평가 심의 신청을 접수하였다. 두 단지 모두 이제부터 본격적인 심의과정에 돌입하는 셈이다. 리모델링 사업은 주택조합설립인가 후 안전진단을 거치면, 각종 심의절차를 통과해야 한다. 사전 건축심의에 해당하는 교통영향평가, 교육환경영향평가, 환경영향평가 등이 있으며, 도시계획심의를 거쳐 가장 난관이 큰 건축심의를 진행하게 된다. 여러 심의절차를 진행하며 심의결과 통보와 보완요구가 반복되는 것에 지쳐, 사업에 동력을 잃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2022. 7. 6. 이전 1 2 3 4 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