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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7

평촌 한가람세경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에 현대건설 선정 현대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 위치한 한가람세경아파트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했다. 한가람세경아파트 리모델링조합이 지난 9일 개최한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현대건설이 조합원 다수의 지지를 받아 시공자로 선정됐다. 1996년 준공된 한가람세경아파트는 현재 지하1층~최고23층 높이의 1,292세대에서,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4층~최고27층의 1,439세대 규모로 재탄생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을 해당 리모델링 아파트 단지명을 ‘힐스테이트 평촌 파크뷰’로 제안했다. . 평촌공원을 끼고 있는 단지의 특징과, 근거리에 평촌중앙공원, 학운공원 등이 있다는 점을 강조한 네이밍이다. 이 단지는 지하철4호선 평촌역과 범계역 사이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부안초등학교와 부림중학교가 가까.. 2023. 12. 12.
현대엔지니어링, 평촌 초원2단지대림에서 마수걸이 수주 성공. 10대 건설사 중 정비사업 수주 실적이 0건이었던 현대엔지니어링이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하였다. 현대엔지니어링이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한 곳은 바로 평촌 초원2단지대림아파트다. 1993년 준공돼 올해로 31년차를 맞는 초원2단지대림아파트는 현재 1035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별동 증축, 수평 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1113세대로 거듭날 계획이다. 현재 세대당 0.8대 수준에 불과한 주차대수도 1.5대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지하철4호선 평촌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평촌중앙공원도 가까이에 있어 생활편의성이 좋다고 평가받는다. 또 귀인초, 동안초, 평촌중, 백영고 등 학교들이 인접해 있으며, 평촌학원가 역시 근접해 교육환경이 우수한 편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올해 처음 사업수주에 성공한 초원2단지대림이 위치한, .. 2023. 5. 14.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별 현황(9) - 현대엔지니어링 (22.10.)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별 현황 시리즈.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별 현황 - 삼성물산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별 현황 - 현대건설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별 현황 - DL이앤시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별 현황 - 포스코건설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별 현황 - GS건설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별 현황 - 쌍용건설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별 현황 - 대우건설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별 현황 - 롯데건설 9번째 주인공은 현대건설과 같은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사용하는 현대엔지니어링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5년간, 시공능력평가에서 6위 2차례와 7위 3차례를 기록한 10대 건설사 중 하나입니다. 과거에는 플랜트, 인프라 쪽 설계업무를 메인으로 하였으나, 현대엠코와의 합병 이후 주택부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과거 현대엠코시절.. 2022. 10. 27.
현대엔지니어링 사상 최초의 리모델링 단독 수주, 수지삼성1차 시공자 선정.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리모델링 시장에 진출한 이후 처음으로 단독 수주에 성공했다. 지난 24일 열린 수지 삼성1차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단독 시공자로 선정되었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693 일대에 위치한, 수지 삼성1차아파트는 올해로 29년차를 맞는 1994년 준공 단지다. 현재 용적률 209%에 576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평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284%의 662세대로 늘어날 계획이다. 공사비는 약 3,027억 원 규모로 늘어나는 86세대를 일반분양하여 분담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3월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광명 철산한신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며 리모델링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5월에는 가락쌍용1차의 리모델링 사업에 쌍용.. 2022. 9. 29.
건설사들의 진출이 이어지는 뜨거운 리모델링 시장. 한화건설도 참전. 한동안 건설사들이 외면하던 리모델링사업. 그러나 최근에는 건설사들의 진출이 잇따르고 있다. 2021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11위에 랭크되어 있는 한화건설도 리모델링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것을 예고했다. 지난 8일 열린 염창무학아파트의 시공자 입찰을 위한 현장설명회는, 한화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자동 유찰되었다. 그동안 리모델링 사업에 진출하지 않았던 한화건설의 첫 참여다. 앞으로 있을 재입찰 역시 단독으로 참여한다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한화건설은 시공능력평가 11위로, 포레나 FORENA 라는 아파트 브랜드를 갖고 있다. 리모델링 시장은 지난해부터 급속도로 건설사들의 신규 진출과 복귀가 늘어나고 있다. 올해에도 한화건설의 진출에 앞서, 10위권 이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리모델링 .. 2022. 7. 9.
현대엔지니어링 사상 최초 리모델링 단독 수주 유력. 리모델링 시장에 진출 이후 처음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이 단독 수주를 눈 앞에 뒀다. 2021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6위의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3월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광명 철산한신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며 리모델링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5월에는 가락쌍용1차의 리모델링 사업에 쌍용-포스코-대우와 컨소시엄을, 6월 영통 신성신안쌍용진흥에는 DL이앤씨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수주에 성공한 바 있다. 지난해 상반기에만 6000억대 수주에 성공한 리모델링 TF를, 리모델링 영업팀으로 격상하며 사업확장에 나섰다. 그러나 이후에는 아직까지 수주 소식 없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에만 머무르고 있다. 개포 대치2단지에서는 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였으나, 컨소시엄이 최종 입찰을 포기하면서 시공권을 확보하.. 2022.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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