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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5

[책 리뷰] 커피 한 잔 가격으로 시작하는 미국 배당주 투자 미국 배당주 투자 《미국 배당주 투자》는 일본에서 출간 즉시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 현재까지 20만 부 이상 판매된 서적이다. 일본인이 쓴 미국 주식 관련서 중 가장 많이 팔린 책이기도 하다. 주식 투자를 할 때는 돈을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한다. 잃지 않는 투자에는 여러 경로가 있을 테지만 저자가 실행한 방법은 바로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는 것이다. 왜 일본이 아닌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것일까? 미국 주식시장에는 매년 배당금을 증액하면서도 주식 자체의 수익률도 시장 평균을 능가하는 기업이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배당주로 어떻게 돈이 돈을 낳는 머니머신을 만들까? 저자는 약세장·조정장에서 배당금으로 주식을 매수해 강세장·상승장에서 폭발적으로 수익이 늘어나는 구조를 만들라고 조언한다. .. 2024. 4. 3.
2023년 12월 미래에셋증권 주식투자 수수료 이벤트 대우증권 -> KDB대우증권 -> 미래에셋대우 -> 미래에셋증권 자기자본 기준 1위 증권사를 기록중이며, 키움증권과 더불어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이용하는 증권사로 알려져 있다. 개인투자자를 위한 여러 가지 이벤트도 자주 진행하는 업체이기도 하다. 주식위탁수수료 이벤트도 상당히 적극적으로 진행하던 곳이다. 현재도 아주 공격적인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 비대면 다이렉트 계좌 개설시 몇가지 이벤트를 진행중인데, 기간한정이 아니라는 점이 인상적이다.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 우대. 0.0036396%의 최저수수료를 평생우대로 적용한다. 미국주식수수료는 신청 익일로부터 90일간 수수료 제로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또한 미국,중국,홍콩,일본,영국의 온라인 거래수수료를 0.07%로 적용하고 있다. 주의사항은 무조건 평.. 2023. 12. 12.
2023년 12월 다올투자증권 주식수수료 이벤트 다올투자증권은 지난해 KTB투자증권에서 사명을 변경한 증권사다. KTB(한국종합기술금융)라는 약자가 KB, KDB등과 혼동을 주곤 했는데, 다올저축은행 등 금융권 그룹 전체가 다올그룹으로 전환한 이후 금융그룹으로의 이미지를 쌓아가고 있다. KTB투자증권 시절에도 그러했지만, 다올투자증권은 개인보다는 기관영업에 더욱 특화된 증권사로 알려져 있다. 보통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계좌개설 주식수수료 이벤트도 범위가 좁은 편이다. 해외주식 수수료 이벤트는 진행하고 있지 않으며, 국내주식 수수료는 평생 0.005%로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미진행시 보통 0.15%의 온라인수수료보단 분명 저렴하지만, 0.00396% 0.00447% 등의 다른 업체들보단 살짝 높은 편이다. 다만 별도의 조건 충족은 필요 없.. 2023. 12. 12.
2023년 12월 KB증권 주식수수료 이벤트 KB증권은 현대증권을 KB금융그룹이 인수한 이후, 기존 계열사였던 KB투자증권과 합병하여 KB증권으로 재탄생하였다. KB증권은 국내에서 단 4군데에 불과한 발행어음 발행사 중 하나다. 발행어음이란 자기자본 4조원이 넘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발행하는 어음으로,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미래에셋증권 총 4군데다. 그만큼 상당히 안정적인 규모의 증권사다. 몇 년 전 증권사들이 본격적인 수수료 이벤트 전쟁에 나설 때, 10년짜리 단기 이벤트를 진행했던 기억이 있는데 현재는 국내 및 해외 모두 평생으로 진행중이다. 신규고객 뿐만 아니라 1년간 10만원 미만 자산으로 주식매매 무거래고객까지 적용이 된다. 주의할 점은 계좌개설 시 자동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이벤트 신청을 해야지만 적용된다는.. 2023. 12. 1.
ETF랑 인덱스펀드랑 뭐가 다른 거지? 앞서 ETF 시리즈를 시작하며 ETF를 먼저 소개했다. 그런데 ETF만큼이나 많이 들어봤을 인덱스펀드. 비슷한 듯하지만 다른 느낌은 분명히 드는 이 두 가지의 차이는 무엇일까? 워렌 버핏의 유언. "내가 죽으면 재산의 90%는 S&P500 인덱스펀드에, 나머지 10%는 미국 국채에 투자하라.” 이 말로 국내에서도 S&P500 인덱스펀드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아졌던 걸로 안다. 인덱스펀드의 정의는, 특정 지수를 추종하며 해당 지수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하는 펀드다. 존 보글은 시장평균수익률이 시장에 있는 대부분의 펀드를 상회하는 것을 보고 인덱스펀드를 만들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머튼 밀러는, 인덱스펀드를 선택한다면 여가생활에 더 많은 시간을 즐길 수 있으면서도 더 높은 수익을 거.. 2022.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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