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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9

[개봉역 카페] 분위기 좋은 카페203. 아담하고 편안한 카페 추천. Cafe203. 지난 연말,개봉역 근방에 약속이 있어 카페를 찾다가 발견한 곳이 있습니다.아무래도 홍대나 종로, 강남 등등 번화가가 아닌 지역이다보니...많은 정보가 올라 있지는 않은 지역인데요. 그 와중에서도 입소문이 자자한 카페가 눈에 띄었죠. 바로 오늘 소개할 Cafe203입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을 무렵이라,전반적으로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소품들로 장식이 되어 있었습니다.사장님 내외분이 운영하는 걸로 아는데,이야기를 들어보니 모두 직접 만드신 소품들이라고 하더군요. 벽에 걸려 있는 장식들을 모두 직접 만드신 거라고 합니다. 쿠션은 물론이고 컵받침까지도 말이죠.정말 손재주가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카페 출입문 쪽엔 나란이 앉을 수 있는 앙증맞은 커플석도 있습니다.누가 봐도 커플을 위한 자리라는 느낌이 .. 2014. 1. 22.
[홍대 맛집, 카페] 레몬,라임맥주가 있는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 홍대 36.5도 여름 동쪽점. 홍대에 종종 찾아가는 카페랄까, 맥주집이랄까, 하는 곳이 있습니다.차도 팔고 술도 팔고 안주꺼리도 파는 곳인데요.이름부터가 특이합니다.36.5도 여름. 카페 분위기는 뭔가 자유분방한 느낌입니다.뭐랄까 집시풍이라고 해야 하나...뭐 전문용어는 잘 모르겠고..그냥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입니다.터줏대감 고양이도 이리저리서 튀어나오고 말이죠.. 메뉴판을 보면...메뉴 이름도 독특하고 메뉴 설명도 재밌습니다. 소를말리다니 - 육포와 주전부리 과자들의 하모니 이런 식으로 말이죠.전에 왔을 때와 메뉴 종류가 상당히 달라진 느낌인데요..요즘은 밥 종류의 메뉴가 없습니다.라면밖에 없어요.빈 속이라면 미리 밥을 먹고 가거나 아니면 라면으로 때우던가 하셔야 할 겁니다. 모짜렐라치즈가 들어간 치즈라면이구요.. 이름은 정확하.. 2013. 10. 6.
[삼청동 맛집] 귀여운 강아지들이 있는 애견동반카페 까로맘&도로시. 삼청동엔 참 많은 카페들이 있습니다.이 날 방문했던 곳은 애견동반카페 까로맘이었습니다.1층은 도로시, 2층은 까로맘인 것 같아요. 카페에 들어서기 전에 경고문이 붙어 있습니다.제가 들어갔을 때도 정말 크게 짖어서 좀 놀라긴 했는데...좀 앉아 있다 보니 강아지들이 짖거나 말거나 그러려니 하게 되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짖어대는 강아지들 때문에 처음엔 카페 분위기를 파악하기 힘들었고,특이한 메뉴판을 보고서야 마음이 좀 편해지더라구요.다 직접 손으로 쓴 메뉴판 정말 예쁘더군요. 애견동반카페라 놀러온 강아지들 사진들도 걸려있었습니다. 전반적인 카페 분위기는 뭔가 마음이 편해지는 동심을 자극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리코가 맞나 모르겠는데,카페사장님이 키우시는 강아지입니다.비슷하게 생긴 아이들이 몇 마리 더 있었어요... 2013.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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