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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목동우성1차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목동우성아파트의 리모델링사업 시공자 선정이 완료되었다. 지난 12일 열린 목동우성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GS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되었다. GS건설이 2022년 수주한 리모델링 사업 중 최초로 단독수주에 성공한 단지이다. 지난달 용산 이촌동 한가람아파트의 시공자로 선정될 당시, 현대엔지니어링과의 컨소시엄을 구성한 바 있다. GS건설은 파라마운트 라운지, 스카이 라이브러리 등 커뮤니티 시설을 강조하는 한편, 이주컨설팅 서비스와 무이자사업비 300억 등 조합원들의 부담을 줄여주는 제안이 있었다. 목동우성1차아파트는 지하철9호선이 도보권에 위치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월촌초, 월촌중, 신목중, 양정고, 한가람고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인근에 안양천이 .. 2022. 11. 13.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별 현황 - GS건설 (26.05. 업데이트) 📌 본 글은 2022년 최초 작성 이후 2026년 기준 최신 리모델링 수주 현황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002년 런칭 이후 래미안, 힐스테이트와 함께 대한민국 3대 아파트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GS건설의 간판. 반포자이, 경희궁자이, 마포프레스티지자이처럼 입지와 브랜드의 시너지로 지역 랜드마크가 된 단지들을 줄줄이 만들어낸 건설사.그리고 2025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5위, 검단 사태로 흔들렸던 브랜드 이미지를 딛고 재건축·재개발 수주에서 화려하게 부활한 건설사이기도 합니다.리모델링 시장에서의 GS건설처음 이 포스팅을 작성했던 2022년 당시, GS건설의 리모델링 수주 행보는 꽤 이례적이었습니다.국내 리모델링 최초 준공이 2003년인데, 그로부터 15년이 지난 2018년이 되어서야 청담건영아파트를 첫 수.. 2022. 7. 28.
GS건설, 1기 신도시 리모델링 재도전. 평촌 향촌마을 현대4차 1차 현장설명회 단독참여. 1기 신도시 평촌의 향촌현대4차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이 다음으로 잠시 미뤄졌다. 지난 19일 조합사무실에서 열린 1차 현장설명회에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자동 유찰되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7개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며 1조4천억 가량의 수주고를 올린 GS건설은, 올해는 아직까지 리모델링 수주 실적이 없다. 목동 우성아파트, 이촌 한가람아파트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되어 연내 수주는 가능할 전망. 지난해 많은 수주에 비해 숨고르기를 하는 모습이다. GS건설은 업계에서는 한손에 꼽히는 대형건설사임에도 불구하고, 분당, 평촌, 산본 등 대부분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단지가 많은 1기 신도시에서는 수주 실적이 없다. 첫 1기 신도시 리모델링 수주가 될 뻔한 분당 매화마을2단지에는, 삼성물산과 컨소시엄을 .. 2022. 7. 20.
건설사들의 진출이 이어지는 뜨거운 리모델링 시장. 한화건설도 참전. 한동안 건설사들이 외면하던 리모델링사업. 그러나 최근에는 건설사들의 진출이 잇따르고 있다. 2021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11위에 랭크되어 있는 한화건설도 리모델링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것을 예고했다. 지난 8일 열린 염창무학아파트의 시공자 입찰을 위한 현장설명회는, 한화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자동 유찰되었다. 그동안 리모델링 사업에 진출하지 않았던 한화건설의 첫 참여다. 앞으로 있을 재입찰 역시 단독으로 참여한다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한화건설은 시공능력평가 11위로, 포레나 FORENA 라는 아파트 브랜드를 갖고 있다. 리모델링 시장은 지난해부터 급속도로 건설사들의 신규 진출과 복귀가 늘어나고 있다. 올해에도 한화건설의 진출에 앞서, 10위권 이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리모델링 .. 2022. 7. 9.
재건축에 성공했던 단지 대치현대아파트. 이번엔 리모델링! 1차 안전진단 통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현대아파트의 증축형 리모델링사업이 순항중이다. 지난달 31일 대치현대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은, 강남구청으로부터 리모델링 1차 안전진단에서 수직 증축이 가능한 'B등급'을 통보받았다. 대치현대아파트는 1999년 준공돼 올해 24년차를 맞는 단지. 1977년 준공된 5층 높이의 320세대 규모 신해청아파트를, 1999년 재건축하여 24층 높이의 630세대 규모 대치현대로 탈바꿈했다. 70년대 준공된 단지들이 아직도 재건축을 못한 단지들도 있는데 반해, 대치현대는 재건축에 성공하고 나서 이번엔 리모델링에 도전하는 상황이다. 두번의 재탄생에 도전하고 있는 대치현대.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2호선 삼성역 사이에 위치하였으며, 그 유명한 대치동학원가도 가까이에 있다. 1차 안전진단에서 C등급.. 2022. 6. 4.
목동우성 리모델링 시공자 입찰은 GS건설 단독참여로 유찰. 재입찰공고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목동우성아파트의 리모델링사업 시공자 입찰이 1차 유찰되었습니다. 목동우성은 지하철9호선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월촌초와 인접해 있으며,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용왕산과 용왕산 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기 때문에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단지입니다. 목동우성 리모델링 주택조합은, 지난 26일 열린 1차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현장설명회에,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여 유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GS건설은 지난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던 분당매화마을2단지에서, 삼성물산과의 컨소시엄으로 올 첫 시공사 선정총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올해 리모델링 신규 사업지 입찰참여는 목동우성이 처음입니다. 지난해에도 활발하게 리모델링사업 수주전을 펼친 GS건설이 목동우성을 시작으로, 올해.. 2022.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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