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아파트105 포스코건설 리모델링 시공사로 선정완료된 영통 삼성태영아파트. 경기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영통 삼성태영아파트가, 오는 6월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앞서 열린 두 차례 현장설명회에는, 리모델링 수주 실적 1위의 포스코건설이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했습니다. 포스코건설이 입찰에 참여한 사업제안서에 따르면, 영통 삼성태영아파트는 별동증축을 통해 124세대가 증가하며, 이는 일반분양을 통해 조합원들의 분담금 절감에 사용됩니다. 수평증축을 통해 약 38평의 중대형단지로 거듭나는 한편, 현재 지하 2층인 지하주차장을 지하 3층까지 확보할 계획입니다. 가구당 1.0대 수준의 주차대수를 세대당 1.5대 수준으로 확보하는 등, 약 3,029억 규모의 사업으로 알려졌습니다. 조금전 끝난 선정총회는 코로나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전자총회로 이루어졌는데요. 오프라.. 2021. 6. 26. 오산 세교2지구 A2블록 호반써밋 그랜빌 특공 경쟁률 오산시 궐동에 위치한 세교2지구 호반써밋 그랜빌의 특별공급 경쟁률입니다. 오산 세교2지구 호반써밋 그랜빌의 일반공급 청약일은 오늘 4월 6일 진행됩니다. 공공택지지구라서 당해지역,기타경기,기타지역 모두 청약 가능합니다. 2021. 4. 6. 경기도 리모델링 컨설팅 시범사업 최종 선정 2개 단지 지난 2월 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컨설팅 시범사업에 무려 111개 단지가 신청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습니다. 이 중 3월 초부터 1차 서류평가에서 20개 단지를 선정하고, 2차 현장조사에 나선 후 오늘 대망의 2개 단지가 선정됐습니다. 경기도 리모델링 컨설팅 시범단지로 선정된 단지는, 고양시 문촌마을 16단지 뉴삼익아파트와 안양시 초원부영아파트입니다. 선정된 단지는 관할 시군에서 단지 여건에 맞는 리모델링 방안 제시 및 사업성 분석 등 컨설팅 용역을 수행하게 됩니다. 경기도는 작년 9월 공포된 ‘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리모델링 컨설팅 용역비의 50%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리모델링 컨설팅 용역은 시군의 예산확보 및 발주 등을 거쳐 빠르면 6월 중 착수할 수 .. 2021. 3. 25. 삼성물산, 드디어 리모델링 시장 복귀하나? 현대건설과 금호벽산 시공사 입찰 결과. 지난 3월 12일 있었던 서울 성동구 금호동 벽산아파트(이하 금호벽산)의,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물산은 국내에 단 5개사에 불과한 리모델링 준공실적을 가진 건설사인데요. (DL이앤씨(구 대림산업), 대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쌍용건설) 또한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1위 건설사로 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2014년 준공한 청담 래미안 로이뷰와 래미안 대치 하이스턴이후, 리모델링 시장에서 오랫동안 떠나 많은 리모델링 추진단지들로부터 아쉬움을 샀는데요. 지난해부터 주요 지역에서 리모델링 주택조합 및 추진위등과 접촉한다는 움직이 포착되며, 이른바 왕의귀환으로 불리며 설왕설래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금호벽산 시공사 입찰에 2014년 이후.. 2021. 3. 13. 수원 중형평수 단일 단지 최초의 리모델링 주택조합 탄생. 영통 삼성태영아파트. 리모델링 업계에 따르면 수원시는 지난 3월 5일 영통구 삼성태영아파트의, 리모델링 주택조합 설립인가를 공고했다.앞서 수원시에서 리모델링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2010년 장안구 정자 동신아파트, 2020년 12월 영통구 5단지 신성신안쌍용진흥아파트에 이어 역대 3번째다. 특히 영통 9단지 삼성태영아파트는 전타입이 중형평수로 이루어진 단지로는, 수원시 최초의 리모델링 조합이다. 이 아파트 전용 84㎡ 기준 최근 6.5억원의 실거래가가 기록되었다. 인근의 84㎡ 타입 신축단지들의 실거래가가 11.5억원을 기록하며 치솟는 가운데, 실거래가 차이가 5억원 가량을 유지하고 있어, 주민들과 업계에서는 분담금을 부담하더라도 사업성이 충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포스코 더샵, 현대 힐스테이트, 롯데건설 등이 조합설립 축.. 2021. 3. 9. 리모델링 주택조합 '비대면 총회' 드디어 가능해진다. 지난 16일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과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 발표 당시 분양가상한제의 거주의무와 초과이익 환수에 초점이 집중됐지만,잘 알려지지 않고 지나간 부분이 바로 비대면 총회입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리모델링 추진 단지들이 총회때 골머리를 앓았습니다.집합금지 조치로 인해 참여율도 떨어지고,총회를 연기하는 경우도 있었죠. 이로 인해 비대면 총회 요구가 많았는데, 이번 2월 19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시행령에 그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주택조합 총회의 조합원 직접 출석에 대한 예외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여러 사람의 집합을 제한하거나 금.. 2021. 2. 18. 이전 1 ··· 14 15 16 17 1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