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사진141 [부천역 맛집] 분위기가 좋은 눈꽃빙수 카페. 요즘 대세인 인절미빙수 맛집. 파시야 부천역점. 날도 더워지고 정말이지 시원한 것이 땡기는 요즘.팥빙수에 꽂혀서 빙수전문점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중인데요.오늘 소개할 곳은 '오감을 만족시키는 한그릇' 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파시야'입니다. 파시야는 부천북부역 사거리의 설빙 맞은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175-13 확실히 여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파시야의 매장 분위기는 독특했는데요.매장의 절반 가량은 위의 사진들과 같이 반룸형식의 독립된 공간들이 있구요.나머지 절반 가량은 일반 카페들처럼 탁 트인 형태의 테이블들이 위치해 있습니다.저는 운이 좋게도 룸카페 스타일의 테이블을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그런지는 모르겠으나,주말에 사람이 많을 때는 입구에서 대기번호가 적힌 숟가락을 받고...해당 대기번호.. 2014. 7. 17. 2014년 7월 11일. 오늘의 하늘사진. 비구름이 몰려올 때의 흐림과는 다른. 왠지 모르게 뿌옇게만 보이던 오늘. 일이 안 풀려 짜증이 가득했던 기분탓이었을까. 간신히 찾은 구름마저 흐릿하게만 보였다. 2014. 7. 11. 2014년 7월 10일. 오늘의 하늘사진. 태풍 너구리가 물러간 뒤, 폭염이 시작된 오늘의 하늘. 구름은 참으로 높이 떠 있었다. 오랜만에 파란 하늘을 보는 것 같은 기분. 2014. 7. 10. [개봉동 맛집] 매콤한 닭도리탕이 생각날 땐, 뚝배기 닭볶음탕 맛집 '뚝닭' 매콤한 것이 땡기던 터에...가까운 곳에 닭볶음탕 집이 있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간판부터 '뚝배기 닭볶음탕'이라고 써 있는 집.'뚝닭' 인테리어는 꽤 깔끔했습니다.외부에서 봤을 때는 좀 낡은 실내포차 느낌이 아닐까 싶었는데요.안에 들어선 느낌은 깔끔한 퓨전호프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릇들마다 새겨져 있는 뚝닭의 로고가 인상적이었어요. 개인적으로 뚝닭의 파전이 맛있었습니다.메인 닭볶음탕이 나오기 전까지 먹기에도 괜찮고,매콤한 닭볶음탕과 함께 먹기에도 좋더라구요. 저는 주먹밥과 커리닭볶음탕 세트를 먹었습니다.주먹밥을 쪼물쪼물해서 만들어 먹는 재미도 빼 놓을 수 없죠. 주먹밥을 버무리다 보면,메인 요리인 닭볶음탕이 뚝배기에 담겨진 채로 등장합니다. 뚝닭볶음탕, 국물뚝닭, 커리뚝닭, 부추뚝닭등이 있는데요.저는 커.. 2014. 7. 5. [부천역 맛집] 요즘 대세 팥빙수 맛집.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의 베스트 메뉴 인절미빙수 얼마전 같이 일하는 분에게 강력추천을 받은 한국식 디저트 카페라는 설빙.부천을 지나다가 설빙 간판을 보는 순간 그 이야기가 떠올라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코리안 디저트 카페라는 이름에 걸맞게,매장 내에선 동양적인 느낌이 많이 풍겨나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이렇게 좌식테이블 공간이 넓게 형성되어 있어서,흔한 카페들과는 다른 색다른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설빙을 대표하는 인절미빙수. 부드러운 눈꽃얼음 위에 수북히 쌓인 구수한 인절미가루. 그 위에 견과류와 함께 숨어 있는 인절미떡. 설빙의 인기 중에 중요한 요소가 바로 이 어마어마한 양에 있는 게 아닐까 싶었습니다.다른 곳의 더블메뉴에 해당하는 양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워낙 떡을 좋아하고 특히나 인절미도 좋아하던 터라...인절미가루로 범벅이 된 설빙의 인절미빙.. 2014. 7. 4. [NEX-5R, SEL1855] 북한산 백운대 정상에서. 탁 트인 하늘 아래 드넓게 펼쳐진 서울 땅.이 맛에 등산을 하나 보다 싶었던.북한산 백운대에서. 2014. 7. 3. 이전 1 ··· 4 5 6 7 8 9 10 ··· 2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