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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28

포스코건설 리모델링 시공사로 선정완료된 영통 삼성태영아파트. 경기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영통 삼성태영아파트가, 오는 6월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앞서 열린 두 차례 현장설명회에는, 리모델링 수주 실적 1위의 포스코건설이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했습니다. 포스코건설이 입찰에 참여한 사업제안서에 따르면, 영통 삼성태영아파트는 별동증축을 통해 124세대가 증가하며, 이는 일반분양을 통해 조합원들의 분담금 절감에 사용됩니다. 수평증축을 통해 약 38평의 중대형단지로 거듭나는 한편, 현재 지하 2층인 지하주차장을 지하 3층까지 확보할 계획입니다. 가구당 1.0대 수준의 주차대수를 세대당 1.5대 수준으로 확보하는 등, 약 3,029억 규모의 사업으로 알려졌습니다. 조금전 끝난 선정총회는 코로나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전자총회로 이루어졌는데요. 오프라.. 2021. 6. 26.
수원 중형평수 단일 단지 최초의 리모델링 주택조합 탄생. 영통 삼성태영아파트. 리모델링 업계에 따르면 수원시는 지난 3월 5일 영통구 삼성태영아파트의, 리모델링 주택조합 설립인가를 공고했다.앞서 수원시에서 리모델링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2010년 장안구 정자 동신아파트, 2020년 12월 영통구 5단지 신성신안쌍용진흥아파트에 이어 역대 3번째다. 특히 영통 9단지 삼성태영아파트는 전타입이 중형평수로 이루어진 단지로는, 수원시 최초의 리모델링 조합이다. 이 아파트 전용 84㎡ 기준 최근 6.5억원의 실거래가가 기록되었다. 인근의 84㎡ 타입 신축단지들의 실거래가가 11.5억원을 기록하며 치솟는 가운데, 실거래가 차이가 5억원 가량을 유지하고 있어, 주민들과 업계에서는 분담금을 부담하더라도 사업성이 충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포스코 더샵, 현대 힐스테이트, 롯데건설 등이 조합설립 축.. 2021. 3. 9.
2018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7530원 확정. 연도별 최저임금 인상률. 내년도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올해보다 16.4% 인상되었으며,두 자리수 최저임금 인상은 무려 11년만에 이루어진 일입니다. 최저임금은 헌법에 규정된 내용입니다. 1987년 10월 개정된 우리 헌법 제32조제1항은, ‘국가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최저임금제를 시행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데요. 저임금의 굴레와 노동착취 문제를 통제하기 위한 헌법적 장치로 최저임금이 마련된 것입니다. 문제는 여전히 최소한 이거는 지급해야 한다는 돈이 아니라,그냥 그만큼만 주면 된다는 인식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죠. 이러한 인식을 노리고,경총이나 전경련등에선 최저임금제를 앞두고 늘 동결을 주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영세소상공인들의 부담은 최저임금보다도,천정부지로 치솟은 임대료와 대기업.. 2017. 7. 17.
연회비가 필요없는 후불하이패스카드를 아십니까? 운전자는 물론이고 운전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이제는 대부분 알 만한 이름. '하이패스' 고속도로 통행료 지불을 간편하게 할 수 있어 많은 운전자들이 사용하는 기능인데요.하이패스로 통행료를 지불할 때는 크게 두가지 수단이 있습니다. 바로 선불카드와 후불카드죠. 선불카드는 말 그대로 먼저 돈을 내고 잔액을 충전해 놓고 사용하는 카드고,후불카드는 말 그대로 나중에 정산하는 카드입니다. 선불카드의 단점이라면 깜빡하고 미리 잔액을 확인하거나 충전해놓지 않으면,필요할 때 잔액이 부족하여 사용하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과,충전의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신용카드사에서 제공하는 후불하이패스카드를 이용하고 있지요. 그러나.후불하이패스카드에도 단점이 존재하니...그것은 바로! 연회비.. 2017.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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