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ㅊ5 [가산디지털단지 맛집] 까르보나라 치킨으로 맛집 등극한 치킨철파니야. IT 업체들이 주로 밀집되어 있는 가산디지털단지. 퇴근 후에 치맥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기회죠. 까르보나라 치킨으로 유명한 치킨철파니야에 대해 소개해 볼까 합니다. 치킨철파니야는 가산디지털단지역과 붙어 있어요. 7호선 3,4번출구쪽 리더스타워 지하1층에 자리하고 있구요. 매주 일요일은 휴일이래요. 이곳은 근처직장인들의 치맥아지트로 유명합니다. 우선 치킨철파니야의 대표 메뉴인 까르보나라 치킨! 부드러운 크림소스와 함께 어우러진 바삭바삭한 치킨. 요즘은 그래도 종종 찾아볼 수 있는 메뉴이지만... 몇 년 전 치킨철파니야를 처음 갔을 때만 하더라도 신세계를 느꼈던 바로 그 메뉴입니다. 과연 무슨 맛일지 호기심 반 걱정 반이었던 비주얼. 하지만 우유빛깔 크림소스의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와 어우러진 치킨은.. 2016. 2. 5. [책 리뷰] 천사의 알. 천사의 알 무라야마 유카 지음, 양윤옥 옮김 열아홉 살의 재수생 아유타와 여덟 살 연상의 여인 하루히의 운명적인 사랑이야기. 문득 눈에 든 한 사람이 가슴에 얼얼한 통증을 몰고 오는 만남의 신비를 그린다. 에쿠니 가오리, 요시모토 바나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일본의 여성 작가 무라야마 유카의 데뷔작으로, 1993년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수상했다. 나를 너무도 닮은 캐릭터. 그래서 빨려 들었던 책.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내가 2006년 가장 인상깊게 본 책들 가운데 하나였던, '별을 담은 배'의 작가의 데뷔작이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줄거리는 너무도 진부하다. 연상녀와 연하남이 커플. 삼각관계가 등장. 잘 나가는 여주인공과 좀 못 나가는 남주인공. 여자집안에서 반대. 상처를 안고 사는 주인공. 등등... 2007. 6. 21. [책 리뷰] 체르노빌의 아이들 체르노빌의 아이들 히로세 다카시 지음, 육후연 옮김 일본의 반핵.평화운동가이자 저널리스트인 히로세 다카시가 1986년의 체르노빌 참사를 소재로 쓴 르포 소설. 핵사고가 인간의 삶을 얼마나 처참하게 망가뜨리는가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1990년 출간되어 일본 사회에 반핵운동의 바람을 불러일으켰고, 이후 환경운동의 고전으로 꾸준히 읽혀온 작품이다. 본 포스팅은 알라딘의 TTB를 이용해서 작성되었습니다. 상단의 책 정보를 클릭하면 해당 도서의 구매페이지로 넘어가게 됩니다.. 알라딘에서 책 구매시 Heⓔ라는 닉네임의 TTB리뷰를 클릭하면 1%의 적립금을 추가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단의 땡스투블로거 배너를 클릭하면 TTB공식블로그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제가 책 리뷰를 쓸 때 항상 그래왔듯이 경어는 생략합니.. 2007. 3. 6. [책 리뷰] 천국은 아직 멀리 천국은 아직 멀리 세오 마이코 지음, 박승애 옮김 스물 셋의 여린 여자와 서른 살 난 투박한 한 남자의 교감을 그린 소설. 깊은 산 속 민박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맑은 사랑 이야기로, 정갈한 문체와 섬세한 감성이 돋보인다. 2004년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세오 마이코는 이 작품으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본 포스팅은 알라딘의 TTB를 이용해서 작성되었습니다. 상단의 책 정보를 클릭하면 해당 도서의 구매페이지로 넘어가게 되고.. 하단의 땡스투블로거 배너를 클릭하면 제가 클릭하신 분께 감사해야 할 일을 하시는 겁니다.. 하하.. 스포일러가 가득함을 우선적으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리뷰를 쓸 때 항상 그래왔듯이 경어는 생략합니다. 이 책을 본 이유는 지극히 간단하다. 제목에 낚였다..-_.. 2006. 12. 20. [책 리뷰] 청춘, 덴데케데케데케 청춘, 덴데케데케데케~ 구매하기 클릭 아시하라 스나오 지음, 이규원 옮김 제27회 분게이 문학상, 제105회 나오키 상을 수상한 청춘 밴드 소설. 제목의 '덴데케데케데케'는 트레몰로 글리산도 주법으로 연주되는 벤처스의 '파이프라인' 도입부의 의성어. 제목처럼 신나고 순수한 열정으로 록에 열광했던 네 명의 전사들이 3년간 펼쳤던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나오키 상 수상작이기에 보았다.. 내가 좋아라 하는 청춘소설이기도 했고.. 어찌 보면 최근 청춘밴드영화에 자주 등장한 소재라 생각했다.. 시골학교의 촌뜨기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자신들만의 밴드를 결성하고.. 허접한 음악실력에서 점차 발전하며.. 결국엔 멋드러진 공연을 펼친다.. 뭐.. 저러한 내 예상은 어느 정도 들어맞은 게 사실이다. 줄거리 .. 2006. 11. 2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