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052 [GX-20] 포토엠 주최, 모델 차정아 스튜디오 촬영회 #2 신생 사진 관련 싸이트. 포토M(이하 포토엠)에서 진행한 스튜디오모델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무려 두 달도 더 지난 사진이지만..뒤늦게 마저 올려보기로 했습니다. 이번 출사에는 신인이던 레이싱모델 차정아 씨가 참가해주셨는데요.올해 레이싱모델로 데뷔한 93년생의 생기넘치는 모델이었습니다. 총 세가지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촬영회의 두 번째 컨셉 사진을 올려봅니다. 2013. 11. 15. [무료초대] 본격 유기농 스캔들! 연극 사춘기메들리 얼마전 더페이스샵에서 운영하는 plus1000 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됐는데요.보니까...화장품 뷰티 관련 쇼핑몰만 있는 게 아니라...문화생활과 관련하여 무료초대 등을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오늘 소개할 내용은..연극 '사춘기메들리' 입니다. 웹툰이 원작이고 드라마로도 제작된 적이 있는 작품인데요.웹툰을 아주 인상적으로 본 기억이라...연극도 한 번쯤 보고 싶단 생각을 했었는데... 과연 이번 초대권을 받을 수 있을지...!! 연극에 대한 소개는 위의 홍보이미지를 참조하시면 될 것 같구요.신청 방법은...아래 링크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http://www.plus1000.com/event/view.php?num=118 2013. 11. 14. [홍대 맛집] 상수역 근처 맛집. 면사리가 무제한인 홍대 겐로쿠우동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던 무렵.따끈한 우동국물이 생각나던 저녁. 맛집으로 소문난 겐로쿠우동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겐로쿠우동은 SBS 생활의달인에도 출연한 적이 있다고 하네요. 이 메뉴판의 문구는 바로 겐로쿠우동이 유명한 이유 중 핵심이죠.바로 일반 그릇과, 곱빼기 / 세곱빼기.모두 같은 값을 받는다는 겁니다.보통 양이 큰 사이즈를 시키거나...추가 사리를 주문할 경우엔..추가금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겐로쿠우동은 위 문구대로.양에 상관 없이 가격은 메뉴 그대로 받구요.면이 부족할 경우 더 달라고 말씀하시면 면사리를 추가해줍니다. 신체건장한 남자인 저는 곱빼기를 시키고 면사리 한 번 더 추가해 먹었네요 ㅎㅎ세곱빼기까진 남을 것 같았고...곱빼기에 사리 한 번 추가하니까 배도 부르고 좋더라.. 2013. 11. 14. 1호선 영등포역 사상사고로 운행지연 오늘 퇴근시간대인 13일 오후 7시 12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에서 사상사고가 발생하여 지하철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영등포역~신도림역 사이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사람이 철로에 뛰어들었다고 하는데요. sns에선 수십분째 지하철에 갇혀 있다는 이야기가 숱하게 나오는 상황이네요. 퇴근길 안 그래도 사람이 많은 지하철이 이 사고로 인해 더욱 복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지하철에 탑승하지 않았다면.. 다른 호선이나 버스등을 통해 우회하는 편이 더 나을 것 같네요. 2013. 11. 13. [인사동 맛집] 인사동에 어울리는 식사와 전통주가 있는 '인사동그집' 오늘 소개할 맛집은 저녁시간을 앞두고 인사동 근처를 지나다가...일행들과 우연히 들르게 된 집입니다. 이름하여..... 인사동그집. 이름이 참 친근하네요.이곳은 문 앞에 메뉴판이 크게 위치해 있어서...들어가기 전에 미리 메뉴를 정할 수가 있습니다. 가게에 들어가면 한옥 느낌의 전통적인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밑반찬은 참 정갈한 느낌이었습니다. 뜨끈한 순두부 찌개를 시켰는데요..제가 찍은 거지만 비주얼이 참 좋네요 ㅎㅎ;; 제육불고기도 시켰습니다.쌈을 싸먹어도 좋고... 많이 질기지도 않고 간도 적당한 느낌이고..맛이 참 괜찮더라구요. 하이라이트인 전통보쌈입니다.보쌈은 기존엔 잘 먹질 않았었는데...이날 보쌈을 먹은 이후로 보쌈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ㅎㅎ;이래서 보쌈보쌈 하는구나 싶더라구요.. 2013. 11. 13. 조금은 외로운 세 남녀의 청춘이야기. 뮤지컬 트라이앵글. 얼마 전 뮤지컬을 보고 왔습니다.친구들이 최근 뮤지컬에 빠져 사는 통에...덩달아 함께 뮤지컬을 보러 갔는데요. 이날 본 뮤지컬은 트라이앵글이었습니다. 트라이앵글은 대학로 상명아트홀에서 공연을 하고 있었는데요. 제가 갔던 날의 배역은 위와 같았습니다.개인적으로 이날 처음 본 최우리 배우에게 푹 빠졌던 게 기억나네요 ㅎㅎ 자리는 비교적 앞에 앉았었구요. 제가 나름대로 다리가 긴 편인데..다행히 앞 좌석과의 거리가 적절해서 불편하지 않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공연은 역시 티켓인증과 함께 ㅎㅎ 내용으로 넘어가자면... 작가 지망생, 가수 지망생 두 남자와 스토커를 자처하는 한 여자의 엉뚱한 동거 이야기를 담은 작품인데요. 불안한 현재를 살아가는 청춘들이..현실의 벽 앞에서 좌절하면서도 꿈을 향한 노력과,사랑.. 2013. 11. 12. 이전 1 ··· 99 100 101 102 103 104 105 ··· 17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