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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소식모음..224

SKT, 사전공지 없이 LTE-A 서비스 중단 논란. SK텔레콤이 지난해 세계최초로 상용화했다며, 최근까지도 '잘생겼다 LTE-A'로 광고했던 서비스. LTE-A 서비스를 사용자들에게 아무런 공지 없이 중단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SKT는 LTE-A서비스를 상용화하면서, 베가LTE-A, 갤럭시S4 LTE-A 등의 전용 단말기를 판매하기도 했는데요. SKT의 LTE-A 서비스 중단으로, 일반 LTE 폰과 동일한 LTE를 이용하게 된 상황입니다. SKT측에선 광대역LTE 도입으로 LTE-A와 차이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최근까지도 LTE-A를 내세워 이미지 광고를 했던 SKT가, 허위과장 광고를 했다는 비난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2014. 4. 22.
울산 현대중공업 선박공장서 화재 발생 오늘 현대중공업 대주주이자 새누리당 국회의원인 정몽준의원의 아들의 페이스북 글이 큰 논란이 됐습니다. 그는 세월호 침몰로 비통해하는 우리 국민들을, 미개한 국민이라며 비하하고 정몽준의원이 사과하는 일까지 있었습니다. 이에 따른 여파인지 관련 주식들도 폭락한 가운데, 또 하나의 안 좋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조금 전 16시를 넘은 시각. 울산 전하동 쪽에 위치한 현대중공업에서 큰 연기가 발생했는데요. SNS등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면 꽤 큰 연기가 발생하였고, 일부 글에선 폭발음도 들렸다는 소식입니다. 현대중공업 측에선 화재발생 위치가, LPG선 건조현장이며 피해규모는 파악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해 진압중이라는데요. 부디 큰 피해 없이, 특히 인명 피해 없이 무사히 마무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4. 4. 21.
[2014 프로야구] 2014.04.13. 넥센 VS 한화 하이라이트 넥센의 선발 하영민 선수와,한화의 유망주 유창식 선수가 선발로 맞붙은 오늘 경기. 선발진이 무너지며 타선의 힘으로 버티는 느낌의 넥센.역시나 강화된 타선에 못미치는 투수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한화. 양 팀의 젊은 투수들의 맞대결로 기대를 모았는데요.오늘의 하이라이트 함께 보시죠. 2014. 4. 14.
은가은, 에일리, 디아, 이해리, 손승연 Let it go 열풍. 효린, 박혜나 Let it go 한국어 버전.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대히트를 치는 가운데,겨울왕국의 OST도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는데요. 특히 let it go는 내로라하는 여가수들이 커버영상을 내놓으며 매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렛잇고를 통해 이름을 접하게 된 은가은씨의 let it go 탑밴드 때부터 보이스코리아에서도 열심히 응원했던 손승연씨의 let it go. 강민경양과 더불어 제가 참 좋아하는 다비치의 이해리씨가 부른 let it go. 가창력 좋기로 유명한 에일리양의 let it go. 가창력으로 유명한 씨스타의 효린이 부른 let it go 한글 버전. 이건 효린 버전과는 다른..더빙판 상영판에서 나오는 박혜나씨의 let it go. 한국어버전이 두 가지가 나오는데...효린씨의 let it go는 원곡의.. 2014. 2. 7.
부산 부성고등학교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단독 채택 왜곡된 서술로 사회적 문제로까지 비화되었던,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 심각한 논란으로 채택학교들이 잇따른 철회가 있었지만, 결국 부산의 부성고등학교는 채댁을 고수하고 확정지었습니다. 부성고는 27일 학교운영위원회를 열어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했다고 28일 밝혔는데요. 이로 인해, 부성고는 전국 고교 가운데 유일하게,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한 학교가 되었습니다. 최근, 독도영유권 주장 및 위안부 등, 일본의 역사왜곡 교과서로 인해, 한.일간의 외교분쟁도 불사하겠다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는데요. 정작 자국내에서 이러한 논란의 교과서가, 의혹 섞인 검정과정을 통과하고 정부 및 여권 인사들의 채택 독려 등을 거친 것을 보면. 과연 일본의 역사왜곡 교과서를 비난하는 우리나라를 보며, 일본이 어떤 반.. 2014. 1. 29.
A/S 맡긴 고객의 스마트폰을 무단으로 직원 교육용으로 사용한 삼성서비스센터 파문. 최근 카드사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국민적인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국내 최대의 기업이자, 부동의 스마트폰 업계 1위.삼성전자의 A/S를 문제삼은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 유명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갤럭시노트3 사용자인 이 누리꾼은,액정불량으로 인해 폰을 교환 받으면서,기존에 사용하던 폰의 초기화와 관련하여, 센터측의 약속만을 믿고 그대로 귀가를 합니다.시간이 흐른 뒤,사진동기화로 의문의 사진들이 업로드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당사자는,본인의 폰이 초기화되지 않은 상태로 삼성 직원교육용에 폰이 쓰이고있는걸 뒤늦게 확인하였고.각종개인정보들이 들어있었던 개인사용자의 폰이,어떻게 서비스센터를 거쳐 직원교육용으로 흘러가게 되었는지,이에 대한 명확한 사과와 해명이 없는 상태로..해당 서비스.. 2014.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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